
누구나 꿈꾸지만 모두가 이룰 순 없는 꿈.
바로 ‘내 집 마련의 꿈’인데요.
매년 상승하는 집값에 많은 사람이 자가
마련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주택 마련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청년층 및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며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토지의 취득·개발·비축·공급,
도시의 개발·정비 등을 도맡아 관리하고
효율적인 국토 활용과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H는 이렇듯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이
최우선 목표인 기관답게,
ESG 경영에도 앞장서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LH의 ESG 경영 이야기를 알아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주택공사)
LH는 취약계층 주거 마련 및 지원에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서기 지원사업’ 2차년도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 주거지원에 이어
생활지원을 시작했는데요.
LH에 주거지원을 신청한
자립준비청년, 가정 밖 청소년에게
각종 물품 지원부터 자립생활백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청년들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지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 추진을 하며
자립준비청년 400명에게 총 3억 원 규모 물품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왔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주택공사)
실질적 주거 지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생활을 개선한 사례도 있습니다.
청약 미시행 기간에 비어있는
주택전시관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복합 문화공간을 지원하고,
그곳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을 만들었는데요.
이번 9월에는 인천계양 주택전시관을 오픈했으며,
지난해부터 부천대장, 고양창릉 등
여러 지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 환경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LH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2년부터는
대규모 산불로 산림이 훼손된 지역의
피해회복 지원에 나서
‘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22년에는 경남 창녕에 나무 4,400그루를,
23년에는 경남 밀양과 고성에
나무 4,500그루를 식재했습니다.
또한 24년에는
경남 고성과 김해, 충남 금산, 대구 남구에
약 8,2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습니다.
LH가 조성하는 탄소상쇄숲은
도시의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나무 식재로 확보된 탄소 저감량을
산림청의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산업단지 내 탄소배출을
25% 이상 감축하는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입주 기업의
친환경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사용에너지의 약 1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
입주기업들의 에너지 절감 효율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2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뿐만 아니라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과 요금 등을 모바일로 조회 가능한
‘LH 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LH 세대 에너지 평균,
면적당 에너지원별 평균 사용량 등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절감 효과, 나무 식재 효과,
도시재생뉴딜, 일자리 창출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세대별로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국민DR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는데요.
문자·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력거래소로부터 전력사용 감축 요청을 받으면
가전제품 등의 전기 사용을 줄여
1kWh당 약 1,300원의 정산금을 받습니다.
이는 전력 소비 감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절감할 뿐 아니라
전력 생산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전력망 안정 및 발전소 추가 건설 비용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다양한 노력은
많은 곳에서 빛을 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일에는
‘2025 한국ESG경영대상’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지난 2024년에는
서스틴베스트의 수준 진단 결과에서
‘AA등급’을 획득했으며
‘24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이렇듯 LH는 생활의 기본이 되는
주거 환경을 책임지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일상 곳곳의
편의를 개선하고 있는데요.
LH가 구축하는 사회안정망을 통해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
‘자기만의 방’을 가질 수 있는 이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Oren
누구나 꿈꾸지만 모두가 이룰 순 없는 꿈.
바로 ‘내 집 마련의 꿈’인데요.
매년 상승하는 집값에 많은 사람이 자가
마련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주택 마련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청년층 및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며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토지의 취득·개발·비축·공급,
도시의 개발·정비 등을 도맡아 관리하고
효율적인 국토 활용과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H는 이렇듯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이
최우선 목표인 기관답게,
ESG 경영에도 앞장서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LH의 ESG 경영 이야기를 알아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주택공사)
LH는 취약계층 주거 마련 및 지원에
언제나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서기 지원사업’ 2차년도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 주거지원에 이어
생활지원을 시작했는데요.
LH에 주거지원을 신청한
자립준비청년, 가정 밖 청소년에게
각종 물품 지원부터 자립생활백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청년들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지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 추진을 하며
자립준비청년 400명에게 총 3억 원 규모 물품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거 안정을 도왔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주택공사)
실질적 주거 지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생활을 개선한 사례도 있습니다.
청약 미시행 기간에 비어있는
주택전시관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복합 문화공간을 지원하고,
그곳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을 만들었는데요.
이번 9월에는 인천계양 주택전시관을 오픈했으며,
지난해부터 부천대장, 고양창릉 등
여러 지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 환경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LH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2년부터는
대규모 산불로 산림이 훼손된 지역의
피해회복 지원에 나서
‘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22년에는 경남 창녕에 나무 4,400그루를,
23년에는 경남 밀양과 고성에
나무 4,500그루를 식재했습니다.
또한 24년에는
경남 고성과 김해, 충남 금산, 대구 남구에
약 8,2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습니다.
LH가 조성하는 탄소상쇄숲은
도시의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나무 식재로 확보된 탄소 저감량을
산림청의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산업단지 내 탄소배출을
25% 이상 감축하는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입주 기업의
친환경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사용에너지의 약 1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
입주기업들의 에너지 절감 효율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2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뿐만 아니라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과 요금 등을 모바일로 조회 가능한
‘LH 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LH 세대 에너지 평균,
면적당 에너지원별 평균 사용량 등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절감 효과, 나무 식재 효과,
도시재생뉴딜, 일자리 창출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세대별로 절약한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국민DR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는데요.
문자·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력거래소로부터 전력사용 감축 요청을 받으면
가전제품 등의 전기 사용을 줄여
1kWh당 약 1,300원의 정산금을 받습니다.
이는 전력 소비 감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절감할 뿐 아니라
전력 생산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전력망 안정 및 발전소 추가 건설 비용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다양한 노력은
많은 곳에서 빛을 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일에는
‘2025 한국ESG경영대상’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등의 사업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지난 2024년에는
서스틴베스트의 수준 진단 결과에서
‘AA등급’을 획득했으며
‘24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
이렇듯 LH는 생활의 기본이 되는
주거 환경을 책임지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일상 곳곳의
편의를 개선하고 있는데요.
LH가 구축하는 사회안정망을 통해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
‘자기만의 방’을 가질 수 있는 이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