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Impact][홈플러스의 지역상생 ESG] 어려울 때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전략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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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장 보러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그런데 만약 가까운 마트에서

지역 특산물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홈플러스가 최근 지역 농가와 손잡고

특산물 상품화에 나섰습니다.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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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 특산물 상품화를 본격화했는데요.

 

서산 6쪽 깐마늘과 평창 고랭지 대파가

바로 그 첫 번째 주인공입니다.

 

해발 7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란

평창의 고랭지 대파는

흰 줄기 길이가 40cm에 달하고,

조직이 단단하며 향이 진해

‘상품(上品)’으로 꼽힙니다.

 

홈플러스는 평창 대파의 상품성을

우수하다 평가하고,

조기에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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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서산시)

 

충남 서산의 6쪽 마늘은

알이 굵고 향이 풍부하며

저장성까지 뛰어나

전국적으로 유명한데요.

 

홈플러스는

서산시의 200여 농가와 계약을 맺고

20톤 이상의 물량을 확보해

소비자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쓸 수 있도록

‘깐마늘’ 형태로 상품화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단순히

물건을 들여오는 게 아니라

밭떼기 거래 방식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에는 조기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폭염과 폭우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요즘,

이런 안정적인 거래 방식은

그 자체로 농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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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홈플러스)

 

이경호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 상품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상품을,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판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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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깐마늘’과 ‘평창 대파’는

단순한 판매 상품을 넘어

기업이 위기 속에서도 어떤 가치를

지킬 수 있는가를 보여 줍니다.

 

기업 회생 절차 한복판에서도

홈플러스는 지역과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도시와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길은

의미 있는 상품화와

판로 설계에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이해관계자와 상생하고 있나요?

 

리더뉴와 함께 그 답을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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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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