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다녀본 경험 있으신가요?
나에게 불편함이 생기는 순간,
평소에는 눈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게 되는데요.
조금 높은 문턱, 닿지 않는 버튼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일상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얼마나 자주 떠올릴까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일상 속 장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했습니다.
우리 곁의 작은 배리어를 발견하고,
모두가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실천의 이야기,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배프 챌린지 Challenge)'를 진행했습니다.
3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이번 챌린지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배리어프리(Barrier-Free)란
사회적 약자들이 이동이나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이나 서비스, 그리고 그 실천 운동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휠체어나 점자블록 같은
물리적 장벽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고 큰 불편을 없애는 움직임을 뜻하는데요.

(사진 출처 : 서울시 모아플랫폼)
이번 배프 챌린지는
배리어프리 시설이나 기능을
생활 속에서 찾아 사진을 찍고,
어떤 배리어 프리인지 간단한 설명과 함께
모아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자 안내판, 무장애 버스정류장,
경사로가 설치된 건물 출입구,
음향 신호기가 설치된 신호등 등
다양한 시설들이 챌린지를 통해 다시 조명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는 경험이었다”,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 있다는 걸 다시 느꼈다”는 소감을 남기며,
스스로의 시야가 확장되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모아플랫폼)
4주 동안 모인 배프 챌린지 인증샷이
총 222건이 모이면
아모레퍼시픽에서 서울시 특수학교 선생님들께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는데요.
배프 챌린지의 목표가 달성되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제품들로
서울 지역 특수학교 교사 300명에게
건강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건강기능식품 꾸러미 '토닥토닥 키트'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참여들이 모여,
서울시 곳곳의 배리어프리 환경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협업,
어떤 ESG 목표를 달성했을까요?
이번 배프 챌린지는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모두를 위한 이동권과 접근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GRI 413-1(지역사회 참여 및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준에 부합하며,
K-ESG 기준에서도
S-3-1(지역사회 공헌 및 협력 활성화),
S-7-1(전략적 사회공헌) 항목을 충족하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갔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 것이죠.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Sola
다리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다녀본 경험 있으신가요?
나에게 불편함이 생기는 순간,
평소에는 눈앞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게 되는데요.
조금 높은 문턱, 닿지 않는 버튼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일상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얼마나 자주 떠올릴까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일상 속 장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했습니다.
우리 곁의 작은 배리어를 발견하고,
모두가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실천의 이야기,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배프 챌린지 Challenge)'를 진행했습니다.
3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이번 챌린지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배리어프리(Barrier-Free)란
사회적 약자들이 이동이나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이나 서비스, 그리고 그 실천 운동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휠체어나 점자블록 같은
물리적 장벽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고 큰 불편을 없애는 움직임을 뜻하는데요.
(사진 출처 : 서울시 모아플랫폼)
이번 배프 챌린지는
배리어프리 시설이나 기능을
생활 속에서 찾아 사진을 찍고,
어떤 배리어 프리인지 간단한 설명과 함께
모아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자 안내판, 무장애 버스정류장,
경사로가 설치된 건물 출입구,
음향 신호기가 설치된 신호등 등
다양한 시설들이 챌린지를 통해 다시 조명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는 경험이었다”,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 있다는 걸 다시 느꼈다”는 소감을 남기며,
스스로의 시야가 확장되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모아플랫폼)
4주 동안 모인 배프 챌린지 인증샷이
총 222건이 모이면
아모레퍼시픽에서 서울시 특수학교 선생님들께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는데요.
배프 챌린지의 목표가 달성되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제품들로
서울 지역 특수학교 교사 300명에게
건강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건강기능식품 꾸러미 '토닥토닥 키트'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작지만 소중한 참여들이 모여,
서울시 곳곳의 배리어프리 환경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협업,
어떤 ESG 목표를 달성했을까요?
이번 배프 챌린지는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모두를 위한 이동권과 접근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GRI 413-1(지역사회 참여 및 개발 프로그램 운영) 기준에 부합하며,
K-ESG 기준에서도
S-3-1(지역사회 공헌 및 협력 활성화),
S-7-1(전략적 사회공헌) 항목을 충족하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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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갔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한 것이죠.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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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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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