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날,
환경부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는
자연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단순한 소풍이 아닌, 캠핑처럼 자연에 머물면서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는 캠크닉이었는데요.
지난 4개월간 걸어온 발자취를 서로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마음을 나누며
더 끈끈해진 시간이었습니다.
푸르른 숲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캠크닉 이야기,
운영국인 파이브세컨즈도 함께 했는데요!
지금 보러 가시죠!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가을 햇살이 내리쬔 지난 9월 26일,
서울역에 모인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캠크닉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다함께 버스를 타고,
경기도 포천의 한 캠핑장에 도착하자
팀 활동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현장이 펼쳐졌는데요.
이번 캠크닉에는 탄소중립 서포터즈와 함께
한국환경기술원 대학생 서포터즈
'에코프렌즈'가 참여하며
활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캠크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가열 없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는 레시피를 만들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팀 대결,
'저탄소 요리 자랑'이었답니다.
사전에 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며
직접 기획한 저탄소 레시피에 맞춰
각 팀들은 텐트 앞에서 직접
점심을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탄소 메밀국수, 토마토 브루스게타,
마라 비빔면, 상추 타코 등
서포터즈만의 참신한 요리들이
먹음직스럽게 완성되고,
완성된 서로의 요리를 맛보며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과연 승자는 어떤 팀이었을까요?
세 가지 특별한 메뉴로
비건 파인다이닝 요리를 보여준
'푸른 발자국'(with 에코프렌즈) 팀이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불필요한 식재료 낭비를 줄이고
남는 재료를 최소화하는 과정으로
맛있는 음식을 완성하며,
서포터즈들은 탄소중립의 의미와 가치를
또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저탄소 요리로 배를 든든히 채운 후,
서포터즈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몸을 움직이며
함꼐 웃고, 서로 협력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협력 공 튀기기 게임, 탄소중립 스피드 퀴즈,
분리수거 게임, 병뚜껑 멀리 던지기,
몸으로 말해요 등 팀워크를 발휘해
다양한 게임을 손쉽게 해내고,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을 발휘해
탄소중립 퀴즈를 풀기도 했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동하며,
한층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답니다.
개인전도 빠질 수 없죠!
경품이 달린 탄소중립 OX 퀴즈가 준비되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렇게 웃음꽃이 가득 피었던
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캠크닉의 여운을 가득 안은 채
다시금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타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
4월 발대식 이후
온 열정을 다해 달려온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이번 캠크닉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앞으로 이어질 하반기 활동의 에너지도
든든히 충전할 수 있었는데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다가올 소식은 무엇일까요?
리더뉴와 함께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Julia
FIVE SECONDS | AI 기반 전략컨설팅그룹
사업자 등록번호: 871-88-00467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20-서울송파-2619호
RE, THE NEW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날,
환경부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는
자연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단순한 소풍이 아닌, 캠핑처럼 자연에 머물면서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는 캠크닉이었는데요.
지난 4개월간 걸어온 발자취를 서로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마음을 나누며
더 끈끈해진 시간이었습니다.
푸르른 숲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캠크닉 이야기,
운영국인 파이브세컨즈도 함께 했는데요!
지금 보러 가시죠!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가을 햇살이 내리쬔 지난 9월 26일,
서울역에 모인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캠크닉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다함께 버스를 타고,
경기도 포천의 한 캠핑장에 도착하자
팀 활동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현장이 펼쳐졌는데요.
이번 캠크닉에는 탄소중립 서포터즈와 함께
한국환경기술원 대학생 서포터즈
'에코프렌즈'가 참여하며
활기를 더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이번 캠크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가열 없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는 레시피를 만들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팀 대결,
'저탄소 요리 자랑'이었답니다.
사전에 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며
직접 기획한 저탄소 레시피에 맞춰
각 팀들은 텐트 앞에서 직접
점심을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저탄소 메밀국수, 토마토 브루스게타,
마라 비빔면, 상추 타코 등
서포터즈만의 참신한 요리들이
먹음직스럽게 완성되고,
완성된 서로의 요리를 맛보며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과연 승자는 어떤 팀이었을까요?
세 가지 특별한 메뉴로
비건 파인다이닝 요리를 보여준
'푸른 발자국'(with 에코프렌즈) 팀이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불필요한 식재료 낭비를 줄이고
남는 재료를 최소화하는 과정으로
맛있는 음식을 완성하며,
서포터즈들은 탄소중립의 의미와 가치를
또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저탄소 요리로 배를 든든히 채운 후,
서포터즈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몸을 움직이며
함꼐 웃고, 서로 협력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협력 공 튀기기 게임, 탄소중립 스피드 퀴즈,
분리수거 게임, 병뚜껑 멀리 던지기,
몸으로 말해요 등 팀워크를 발휘해
다양한 게임을 손쉽게 해내고,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을 발휘해
탄소중립 퀴즈를 풀기도 했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동하며,
한층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개인전도 빠질 수 없죠!
경품이 달린 탄소중립 OX 퀴즈가 준비되어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이렇게 웃음꽃이 가득 피었던
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캠크닉의 여운을 가득 안은 채
다시금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올라타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
4월 발대식 이후
온 열정을 다해 달려온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이번 캠크닉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앞으로 이어질 하반기 활동의 에너지도
든든히 충전할 수 있었는데요.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다가올 소식은 무엇일까요?
리더뉴와 함께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Ju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