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카카오의 사회공헌 ESG] ‘돕는 기술’이 만드는 혁신, 카카오의 테크포임팩트

2025-09-12

edd9e4d8bc609.jpg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은 이제 선택이 아닌,

우리 사회와 기업이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숙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에게는 기술력 자체도 중요하지만,

같은 목표를 가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카카오는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기술로 사회문제 해결의 해답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돕는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카카오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테크포임팩트’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수면 위로 드러난 중요한 사회 문제부터

사각지대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문제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이 존재합니다.

 

“기술이 접목되면

사회문제 해결 속도가 4배 빨라집니다.”

 

육심나 카카오 ESG 부사장은

사회문제와 기술의 만남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는데요.


이를 위해 카카오는

그들의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테크포임팩트(Tech for Impact)'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4aadb18bf2dc2.png

(사진 출처: 카카오)


돕는 기술을 만드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커뮤니티,

‘테크포임팩트’는 카카오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의 기술 이니셔티브로,

기술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개발자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회혁신가가

함께 힘을 모아 사회문제 해결 기술을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2023년 시범사업으로

첫 발을 뗀 뒤 빠르게 성장해

현재 2기를 운영하며

또 다른 사회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테크포임팩트는 크게,

사회혁신가와 IT 전문가가 함께

사회 문제를 해결할 기술을 만드는 ‘랩(LAB)’

대학생들이 사회혁신가와 함께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캠퍼스’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는데요.

 

테크포임팩트 랩(LAB)

사회혁신가와 IT 전문가, PM과 디자이너 등

기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드는 커뮤니티로,

5개월 동안 문제 정의부터

론칭까지 전체 과정을 함께하며

직접적인 소셜 임팩트를 도출할 수 있는

‘돕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c9cfca62ce51a.jpeg

(사진 출처: 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대학생과 사회혁신가,

카카오의 현직 개발자를 연결

한 학기 동안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후속 개발까지 이어져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처럼 테크포임팩트는

435명의 IT 전문가가 사회혁신가들과 함께

48개의 현장에서의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며

28,561시간의 소셜 임팩트의 길을

동행하고 있답니다.


751e3dc6757c3.jpeg

(사진 출처: 카카오)

 

그렇다면 테크포임팩트를 통해

어떤 사회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을까요?

 

먼저, 테크포임팩트 랩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연결되고 성장하며

‘나다움’을 찾아갈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과

느린 학습자의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AI 쉬운 말 번안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08473175c125a.jpeg

(사진 출처: 카카오)

 

특히, 테크포임팩트에 참여한

‘누구나리포터 랩’이 개발한

‘팬파인더(Fanfinder)’는 AI를 통해

기부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비영리 기부자 분석 솔루션으로

후원 건수와 후원금 규모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특히 데이터 분석 인력이 대개 부족한 비영리 조직에

기술 장벽을 낮추는 든든한 도구가 됩니다.

 

이를 통해 공익 부문은 시민들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연결되고,

소통의 창을 넓혀갈 수 있습니다.


2fb05d89b675e.jpeg

(사진 출처: 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2023년,

KAIST의 9개 프로젝트에서 시작됐는데요.

 

3년 동안 200명 이상의 규모로 증가해

미래세대와 함께 ‘돕는 기술’이

그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동휠체어 사용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QR 기반 수리 이력 관리 서비스,

베리어프리 장소 검색 서비스 등 7개 프로젝트가

현장 적용을 위한 후속 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20b61d35e77e4.jpeg

(사진 출처: 카카오)


IT 및 인공지능 기술의 단순한 활용을 넘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는

카카오임팩트의 ‘테크포임팩트’ 이야기,

어떠셨나요?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카카오의 문장에는 ‘테크포임팩트’의 정신이

담겨 있는데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단순한 업무를 넘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영향력이 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Julia

지속가능전략 파트너
RE THE NEW |  데이터 중심 ESG·CSR 뉴스레터

FIVE SECONDS | AI 기반 전략컨설팅그룹

Contact Us
(주)파이브세컨즈 | 02-3463-0395  |  business@fivescgroup.com 
서울 강남 논현로 175길 109, 501호(신사동, 컨템포빌딩)

사업자 등록번호: 871-88-00467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20-서울송파-2619호

RE, THE NEW

@Copyright FIVE SECONDS 202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