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농심)
2023년 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에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가 전달됐습니다.
라면과 백산수로 구성된 푸드팩은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피해 복구에 참여하는 소방관들에게 전달됐는데요.
이처럼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 복구와 함께 당장 필요한 먹거리를 마련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농심은 재난으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하기 위해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재난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은
어떤 방식으로 필요한 곳에 전달되고 있을까요?

(출처: 농심)
농심은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려 제품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농심의 식품을 활용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사업이
바로 ‘이머전시 푸드팩’입니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갑작스러운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하는 사업입니다.
농심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2020년부터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국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물적 나눔 시스템입니다.
농심이 신라면과 새우깡, 백산수 등
바로 먹거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마련하면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됩니다.
농심이 가진 식품과 전국푸드뱅크의 전달 체계가 만나
재난 현장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출처: 농심)
이렇게 마련된 푸드팩은
실제 재난 현장에도 전달됐습니다.
2025년 경상권 산불 피해지역에 3,000세트를 전달하고,
2026년에는 경남 산불 피해지역에도 푸드팩을 지원했습니다.
재난 현장에 필요한 식품을 전하는 지원을 이어간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은 산불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경남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도
1,200세트를 전달하며 피해지역의 긴급한 식품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재난 현장에 전달되는 식품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뿐 아니라
현장에서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도 전달됐습니다.

(출처: 농심)
푸드팩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농심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식품 지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푸드뱅크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평소에도
필요한 식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국 10개 시·도 20개 푸드뱅크·마켓에서
이머전시 푸드팩을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심이 마련한 푸드팩도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각 지역으로 전달돼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시 전해집니다.
(출처: 전국푸드뱅크)
푸드팩에는 상황에 따라
라면과 즉석식품, 음료 등
바로 먹거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이 담깁니다.

(출처: 농심)
2020년부터 이어온 이머전시 푸드팩을 통해
농심이 기부한 식품은
2025년 기준 630만 개에 달합니다.
농심은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2025 푸드뱅크 나눔 페스티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농심은 앞으로도 식품기업의 강점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식품을 전하는
나눔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기업이 가진 강점은 필요한 곳에 연결될 때
더욱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농심은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려 제품을 나누고,
재난 현장과 평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식품을 전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처럼
기업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하고,
일상 속 나눔을 이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가 궁금하다면,
리더뉴 INDEX를 통해 더 자세한 사례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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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nna
(사진 출처: 농심)
2023년 충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에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가 전달됐습니다.
라면과 백산수로 구성된 푸드팩은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피해 복구에 참여하는 소방관들에게 전달됐는데요.
이처럼 재난이 발생하면
피해 복구와 함께 당장 필요한 먹거리를 마련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농심은 재난으로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하기 위해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재난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은
어떤 방식으로 필요한 곳에 전달되고 있을까요?
(출처: 농심)
농심은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려 제품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농심의 식품을 활용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사업이
바로 ‘이머전시 푸드팩’입니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갑작스러운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과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하는 사업입니다.
농심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2020년부터 ‘이머전시 푸드팩’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국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물적 나눔 시스템입니다.
농심이 신라면과 새우깡, 백산수 등
바로 먹거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마련하면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됩니다.
농심이 가진 식품과 전국푸드뱅크의 전달 체계가 만나
재난 현장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필요한 식품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출처: 농심)
이렇게 마련된 푸드팩은
실제 재난 현장에도 전달됐습니다.
2025년 경상권 산불 피해지역에 3,000세트를 전달하고,
2026년에는 경남 산불 피해지역에도 푸드팩을 지원했습니다.
재난 현장에 필요한 식품을 전하는 지원을 이어간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은 산불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경남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도
1,200세트를 전달하며 피해지역의 긴급한 식품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재난 현장에 전달되는 식품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뿐 아니라
현장에서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도 전달됐습니다.
(출처: 농심)
푸드팩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농심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식품 지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푸드뱅크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평소에도
필요한 식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국 10개 시·도 20개 푸드뱅크·마켓에서
이머전시 푸드팩을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심이 마련한 푸드팩도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각 지역으로 전달돼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시 전해집니다.
(출처: 전국푸드뱅크)
푸드팩에는 상황에 따라
라면과 즉석식품, 음료 등
바로 먹거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이 담깁니다.
(출처: 농심)
2020년부터 이어온 이머전시 푸드팩을 통해
농심이 기부한 식품은
2025년 기준 630만 개에 달합니다.
농심은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2025 푸드뱅크 나눔 페스티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농심은 앞으로도 식품기업의 강점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식품을 전하는
나눔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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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가진 강점은 필요한 곳에 연결될 때
더욱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농심은 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려 제품을 나누고,
재난 현장과 평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식품을 전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심의 ‘이머전시 푸드팩’처럼
기업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하고,
일상 속 나눔을 이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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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