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한 끼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제주만의 맛을 이어가는 데에는
지역 곳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지역 상권과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호텔신라는,
그중에서도 제주 곳곳의 식당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다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맛있는 제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의 식당들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사진 출처: JIBS)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호텔신라의 면세유통과 호텔·레저 사업을 통해 쌓은
운영 노하우와 임직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제주 지역 영세식당의 재기를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2014년 처음 시작한 이후
조리와 서비스, 시설관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당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 찾아왔는데요.
식당의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고,
손님 응대 서비스와 매장 운영을 개선하는 등
각 식당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JIBS의 정규 프로그램
‘맛있는 제주 만들기’를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매주 방송을 통해 새로운 식당을 만나고,
식당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가는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그렇다면 지원할 식당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선정될까요?
먼저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선정된 식당에는 조리 컨설팅과 시설 개보수,
메뉴 개발과 서비스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문을 연 이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식당의 운영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제주관광공사)
식당을 알리기 위한 리플렛을 제작하고,
제주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안심채움’ 캠페인에도 참여합니다.
위생관리 전문업체의 컨설팅과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식당의 위생관리 노력과 정보를 알립니다.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그동안 지원을 받은 식당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변화를 거치며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25호점 ‘동문 칼국수’는
기존 ‘동문로 33’에서 메뉴와
매장 운영을 새롭게 정비한 식당입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메뉴 개발과 서비스 교육,
시설 인테리어 등이 진행됐고
기존 국수와 양푼비빔밥 중심의 메뉴도
칼국수와 녹두전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시간 문을 닫았던 식당은
새로운 메뉴와 공간으로 다시 손님을 맞이하며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사진 출처: 호텔 신라)
이후 28호점 ‘한림돼지국밥’에서는
호텔신라 임직원의 전문성이
메뉴와 운영 전반에 담겼습니다.
상권 분석과 신메뉴 개발, 인테리어 개선부터
서비스와 조리 교육까지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는데요.
기존 미나리국밥과 얼큰국밥은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해 맛을 새롭게 다듬고,
김치말이 고기국수와 모닥치기 등
새로운 메뉴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기존 메뉴의 맛을 개선하는 동시에
제주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메뉴를 더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찾을 수 있는 식당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어갔습니다.

(사진 출처: JIBS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이러한 지원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29호점으로 선정된 ‘외도이모네’는
제주시 외도동에서 칼국수와 수제비,
닭한마리 전골 등을 판매하는 한식당입니다.
70대 여성 식당주가 운영하고 있는 ‘외도이모네’는
주거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자리해 관광객 유입이 적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에 식당의 현황에 맞춰 상권과 고객층을 분석하고
시설 개보수와 신메뉴 개발,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는 12월 재개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외도이모네’까지,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식당마다 다른 고민을 살피고
필요한 변화를 채워가며
다시 손님을 만날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4년 1호점으로 시작한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제주 곳곳의 식당과 함께하며 현재까지 29개의 식당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 곳의 식당을 돕는 데서 시작한 변화는
제주 지역의 음식문화와 지역경제를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호텔 신라)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맺은 인연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맛있는 제주 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영업주들은
자발적인 봉사모임 ‘좋은인연’을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식당의 새로운 출발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이어지는 것.
‘맛있는 제주 만들기’가 만들어낸
따뜻한 이야기는 제주 지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제주 만들기’가
식당과 지역사회를 잇는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며
제주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지역의 영세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호텔신라의 ‘맛있는 제주 만들기’처럼
기업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례가 궁금하다면,
리더뉴 INDEX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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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Anna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한 끼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제주만의 맛을 이어가는 데에는
지역 곳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지역 상권과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호텔신라는,
그중에서도 제주 곳곳의 식당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다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맛있는 제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의 식당들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사진 출처: JIBS)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호텔신라의 면세유통과 호텔·레저 사업을 통해 쌓은
운영 노하우와 임직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제주 지역 영세식당의 재기를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2014년 처음 시작한 이후
조리와 서비스, 시설관리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당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 찾아왔는데요.
식당의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고,
손님 응대 서비스와 매장 운영을 개선하는 등
각 식당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JIBS의 정규 프로그램
‘맛있는 제주 만들기’를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매주 방송을 통해 새로운 식당을 만나고,
식당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가는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그렇다면 지원할 식당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선정될까요?
먼저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선정된 식당에는 조리 컨설팅과 시설 개보수,
메뉴 개발과 서비스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문을 연 이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식당의 운영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제주관광공사)
식당을 알리기 위한 리플렛을 제작하고,
제주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안심채움’ 캠페인에도 참여합니다.
위생관리 전문업체의 컨설팅과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식당의 위생관리 노력과 정보를 알립니다.
(사진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그동안 지원을 받은 식당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변화를 거치며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25호점 ‘동문 칼국수’는
기존 ‘동문로 33’에서 메뉴와
매장 운영을 새롭게 정비한 식당입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메뉴 개발과 서비스 교육,
시설 인테리어 등이 진행됐고
기존 국수와 양푼비빔밥 중심의 메뉴도
칼국수와 녹두전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시간 문을 닫았던 식당은
새로운 메뉴와 공간으로 다시 손님을 맞이하며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사진 출처: 호텔 신라)
이후 28호점 ‘한림돼지국밥’에서는
호텔신라 임직원의 전문성이
메뉴와 운영 전반에 담겼습니다.
상권 분석과 신메뉴 개발, 인테리어 개선부터
서비스와 조리 교육까지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는데요.
기존 미나리국밥과 얼큰국밥은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해 맛을 새롭게 다듬고,
김치말이 고기국수와 모닥치기 등
새로운 메뉴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기존 메뉴의 맛을 개선하는 동시에
제주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메뉴를 더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찾을 수 있는 식당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어갔습니다.
(사진 출처: JIBS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이러한 지원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29호점으로 선정된 ‘외도이모네’는
제주시 외도동에서 칼국수와 수제비,
닭한마리 전골 등을 판매하는 한식당입니다.
70대 여성 식당주가 운영하고 있는 ‘외도이모네’는
주거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자리해 관광객 유입이 적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에 식당의 현황에 맞춰 상권과 고객층을 분석하고
시설 개보수와 신메뉴 개발, 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는 12월 재개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외도이모네’까지,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식당마다 다른 고민을 살피고
필요한 변화를 채워가며
다시 손님을 만날 준비를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4년 1호점으로 시작한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제주 곳곳의 식당과 함께하며 현재까지 29개의 식당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 곳의 식당을 돕는 데서 시작한 변화는
제주 지역의 음식문화와 지역경제를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호텔 신라)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맺은 인연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맛있는 제주 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영업주들은
자발적인 봉사모임 ‘좋은인연’을 만들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식당의 새로운 출발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이어지는 것.
‘맛있는 제주 만들기’가 만들어낸
따뜻한 이야기는 제주 지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제주 만들기’가
식당과 지역사회를 잇는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며
제주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어가기를 기대합니다.
--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지역의 영세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호텔신라의 ‘맛있는 제주 만들기’처럼
기업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례가 궁금하다면,
리더뉴 INDEX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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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