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넥슨재단x대전시사회서비스원] 아이들의 가능성을 ON하는 디지털 교육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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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넥슨 뉴스룸)

 

디지털 기술이 일상 곳곳에 자리 잡으면서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는

자기표현의 기회와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데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넥슨재단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의 손을 맞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O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장애아동의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돕고

디지털 교육과 참여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넥슨재단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ON 프로젝트’는

어떤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을까요?




59f43b1758a38.png (사진 출처: 넥슨 뉴스룸)

 

ON 프로젝트는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등이

자기표현과 디지털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ON’이라는 이름에는 조금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넥슨재단(NEXON)과 대전(DAEJEON)의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ON’을 바탕으로

온라인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넥슨재단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게임 콘텐츠와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며

프로젝트가 지역 안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넥슨재단의 콘텐츠와 교육 역량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의 지역사회 연계가 더해져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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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대전시사회서비스원)

 

ON 프로젝트의 주요 활동 중 하나인

‘윌 프로젝트(WHEEL=WILL Project)’는

장애아동의 창의성과 개성을

휠체어에 담아내는 프로젝트입니다.

 

휠체어를 단순히 이동을 위한 도구로 바라보는 대신,

아이들의 생각과 꿈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하는 것인데요.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휠체어 바퀴를 덮는 원형 보호판인 ‘스포크가드’에 담아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넥슨의 ‘카트라이더’ IP와

대전을 대표하는 ‘꿈돌이’ 캐릭터도 함께 활용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이야기를

더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스포크가드는

참여 아동의 휠체어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 공공시설의 휠체어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휠체어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도

작은 변화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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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넥슨 뉴스룸)

 

넥슨재단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딩 교육을 통해

경계선 지능 청소년과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인데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모두의 코딩교실’과 연계해

넥슨의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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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넥슨 뉴스룸)

 

여기에 대학생 코딩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도 함께합니다.

 

KAIST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의 느린학습자 청소년과 청년들과 직접 만나

코딩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합니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 코딩을 하나씩 배워가며

디지털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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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넥슨)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며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도록

넥슨재단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함께 만들어온 ON 프로젝트.

 

아이들의 작은 경험이

자신감과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아이들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갈 있도록,

넥슨재단의 ON 프로젝트가

더 많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ON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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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습니다.


넥슨재단의 ON 프로젝트처럼
교육과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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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