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2026 화성상공회의소 ESG] 새로운 시선으로 만난 화성상의 8월의 ESG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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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을 고민하는 자리에서는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을 얻는 순간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영화 속 인물과 사건을 따라가며

리더십과 조직에 대한 생각을 넓히기도 하고,

생생한 산업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 운영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보기도 하는데요.

 

화성 ESG CEO 클럽에서는

이처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8월에는 2기와 3기가 각각 영화와 기업 현장을 소재로

색다른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화성 ESG CEO CLUB 2기 8월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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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경영을 바라보는 시선은 때로 한 편의 영화에서

새로운 방향을 찾기도 합니다.

 

지난 8월 19일, 화성 ESG CEO 클럽 2기 월례회가

화성상공회의소 교육실에서 진행됐습니다.

 

강성열 회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이날은 영화 〈히든 피겨스〉를 소재로 한 인문학 특강이 마련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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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강연에서는 먼저 ESG가 기업 경영의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게 된 배경을 살펴봤습니다.

 

2006년 유엔 책임투자원칙 제정과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ESG 투자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흐름을

차근차근 짚어봤는데요.

 

이후에는 영화 속 NASA 알 해리슨 국장의 사례를 통해

조직과 경영에 필요한 또 다른 관점을 살펴봤습니다.

 

천재적인 개인의 역량만으로는

기존의 시스템을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영화 속 메시지와 함께,

뛰어난 인재의 역량이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인사이트를 함께 나눴습니다.

 

9b07b9f215847.jpg(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영화 속 장면과 강연 내용을 따라가며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강연 중간중간에는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지며

CEO 클럽만의 활발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bfda215ab87f5.jpg(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강연을 마친 뒤에는 단체 사진을 남기며

이번 월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화성 ESG CEO 클럽은 앞으로도

경영과 인문학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자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 편의 영화에서 발견한 조직과 경영에 관한 질문이

각자의 현장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생각으로 이어질까요?

 

다음 월례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해 봅니다.

 

화성 ESG CEO CLUB 3기 8월 월례회

d0b2104a45547.jpg(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 ESG CEO 클럽 3기가

"ESG로 연결되고, 실천으로 성장하는 우리"라는

슬로건과 함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첫 모임은 강연장이 아닌

이경섭 회장님이 이끄는 (주)성화에스티에서 진행됐는데요.

 

약 1시간 동안 공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철강 가공 라인이 운영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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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생산설비를 자세히 살펴보고

궁금한 점을 서로 묻고 답하며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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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견학 이후에는

현재 잘 운영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ESG 관점에서 보완할 점은 없는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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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론으로 접했던 ESG를

실제 생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견학을 마친 뒤에는

자리를 옮겨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장 앞에 모여

힘찬 파이팅과 함께 단체 사진을 남기며

3기의 첫 만남을 기념했습니다.

 

화성 ESG CEO 클럽 3기는 앞으로도

서로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의견을 나누며

실천 중심의 배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책상 위에서 배운 ESG를 넘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고민한 경험이

각자의 경영에 변화를 불러오길 응원합니다.


영화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경영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기업의 생산 현장을 살펴보며

지속가능경영의 모습을 확인한 시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지만,

경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힌다는 점에서는 맞닿아 있었습니다.

 

화성 ESG CEO 클럽이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통해

회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영화에서 얻은 질문이 경영의 고민으로,

현장에서 발견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실천으로 이어지는

화성 ESG CEO 클럽의 다음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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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