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2026 화성상공회의소 ERT] 마음과 정성을 나눈 화성상의 8월의 ERT

2026-09-09

d7e9b82fdaac5.png


기업이 지역사회와 만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누군가와 마주 앉아 식사를 나누기도 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며 마음을 전하기도 하는데요.

 

화성상공회의소 역시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일상 가까이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이어진

화성상공회의소의 두 가지 현장을 소개합니다!


화성상의 8월 외식의 날, 더운 여름에도 이어진 한 끼 나눔

e95dd145a5b94.pn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은 계속됐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던 8월,

화성상공회의소의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 끼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8월 11일, 화성 3곳의 식당에서

3개 협의회 기업인들이

지역 어르신들과 마주 앉았는데요.

 

향남읍 어부명품장어에서는

차세대경영자포럼 김주휘 대표, 김신형 대표가

장어 요리로 든든한 한 끼를 차렸습니다.

 

3970b3f98bc9f.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정남읍 소나무가든에서는

향남기업인협의회 한이현 대표, 한서정 부사장이

숯불갈비로 여름 보양식을 대접했고요.

 

89ec758545b29.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기배동 태화루에서는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김기성 대표, 오영란 대표 및

김원은 대표가 중식 한 상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기업인들은 식사 자리에서

각자의 ESG 경영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과 함께 걸어갈 방법을 고민했는데요.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지역 협의회들과 손잡고

나눔의 온기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한 그릇의 식사가 건네는 위로,

그 온기가 다음 달에는 어디로 향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 함께 만들고 나누는 사회공헌

6109185d24926.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사회공헌은 꼭 거창한 일에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8월 20일, 화성ESG실무협의회 제4차 월례회가

동탄 꾸움제빵소에서 특별하게 열렸습니다.

 

이날은 여느 월례회와 달리

회의실 대신 주방에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회원사 담당자들이 위생모와 앞치마를 갖춰 입고

주식회사 오밀조밀의 진행 아래

초코 마들렌을 직접 만든 것인데요.

 

195b34319457c.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반죽을 짜고 틀에 옮겨 담는 과정이

처음에는 조금 서툴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손발도 척척 맞아갔는데요.

 

완성된 마들렌은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 상자로 완성했습니다.

 2c81c259474d6.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렇게 만들어진 마들렌은

지역 노인복지센터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간식에 작은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직접 만든 마들렌을 나누는 순간은

받는 이에게도, 만든 이에게도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는 경험이었는데요.

 

화성ESG실무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484b2bc218882.jpg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며

더욱 특별해진 이번 월례회.

 

앞으로도 이어질

화성ESG실무협의회의 나눔을 기대해봅니다.


한 끼를 함께하고, 직접 만든 간식을 나누는 시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시작된 일이지만,

그 안에는 모두 지역을 향한 기업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담겨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지역의 이웃과 마주하고,

필요한 곳에 직접 손을 보태는

일상적인 실천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화성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인들이 함께하는 활동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