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카카오)
8월 15일은 광복절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광복절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요.
카카오는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광복절의 의미를 기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독도를 주제로
우리 영토와 역사를 되새기는 한편,
청소년 독도 역사교육을 지원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클릭 한 번, 사진 한 장, 댓글 하나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역사를 기억하는 마음과 실제 기부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카카오의 광복절 캠페인은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걸까요?

(사진 출처: 카카오)
‘독도를 기억해’는 카카오가
광복절을 맞아 진행한 캠페인입니다.
2026년 광복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우리 영토와 역사를 되새기고
독도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함께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와
‘카카오맵’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 페이지에서
독도에 태극기를 달거나 카카오맵에서
독도를 찾아 캡처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등
간단한 미션에 참여하면, 카카오가 815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독도 역사
교육을 위한 모금도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는 원하는 만큼 직접 기부할 수 있으며,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카카오가 100원을 대신
기부하는 방식으로도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모금액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도 역사 교육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나아가 한국해비타트의 '매달기부'와 연계하여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춘식이 마그넷과 독립운동가 티셔츠
무궁화 폰케이스 등 광복절 기념 굿즈 4종을 선보이며
캠페인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 캠페인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던 걸까요?
'독도를 기억해'라는 이름은 올해 처음이었지만
광복절을 기억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은
카카오같이가치가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는 중입니다.
올해로 어느덧 13년째를 맞이했는데요.
카카오에 따르면 그간 총 175만 건의
인증 및 기부 참여가 있었고,
카카오와 이용자가 함께 조성한 누적 기부금은
약 35억 원에 이릅니다.
가장 최근인 지난해 2025년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톡 안의 태극기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태극기 게양 사진 인증,
카카오톡 프로필, 카카오맵을 활용한 태극기 이벤트 등
다양한 미션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카카오)
해마다 이름과 챌린지는 변화하고 있지만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 안에서 참여가 이뤄진다는 점과
참여 건당 정액의 기부금 적립, 그리고 그 기부금이
광복절의 의미와 직결되는 곳에 쓰인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카카오메이커스 역시
2020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제품 판매 활동을 함께 이어왔는데요.
2025년까지 누적 약 6만 8천 건의 주문을 통해
판매 수익금 약 3억 6천만 원이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됐습니다.
카카오의 광복절 캠페인이 13년째 이어질 수 있었던 힘은
참여의 문턱을 낮춘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는 큰 부담 없이
역사를 기억하는 행동에 동참할 수 있고
캠페인 참여 결과가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의의와 지속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일이
특별한 날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
광복절의 의미도 더욱 오래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카카오가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
Editor. Ria
(사진 출처: 카카오)
8월 15일은 광복절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광복절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요.
카카오는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광복절의 의미를 기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독도를 주제로
우리 영토와 역사를 되새기는 한편,
청소년 독도 역사교육을 지원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클릭 한 번, 사진 한 장, 댓글 하나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역사를 기억하는 마음과 실제 기부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카카오의 광복절 캠페인은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걸까요?
(사진 출처: 카카오)
‘독도를 기억해’는 카카오가
광복절을 맞아 진행한 캠페인입니다.
2026년 광복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우리 영토와 역사를 되새기고
독도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함께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와
‘카카오맵’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 페이지에서
독도에 태극기를 달거나 카카오맵에서
독도를 찾아 캡처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등
간단한 미션에 참여하면, 카카오가 815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독도 역사
교육을 위한 모금도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는 원하는 만큼 직접 기부할 수 있으며,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카카오가 100원을 대신
기부하는 방식으로도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모금액은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도 역사 교육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나아가 한국해비타트의 '매달기부'와 연계하여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춘식이 마그넷과 독립운동가 티셔츠
무궁화 폰케이스 등 광복절 기념 굿즈 4종을 선보이며
캠페인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 캠페인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던 걸까요?
'독도를 기억해'라는 이름은 올해 처음이었지만
광복절을 기억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은
카카오같이가치가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는 중입니다.
올해로 어느덧 13년째를 맞이했는데요.
카카오에 따르면 그간 총 175만 건의
인증 및 기부 참여가 있었고,
카카오와 이용자가 함께 조성한 누적 기부금은
약 35억 원에 이릅니다.
가장 최근인 지난해 2025년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톡 안의 태극기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태극기 게양 사진 인증,
카카오톡 프로필, 카카오맵을 활용한 태극기 이벤트 등
다양한 미션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카카오)
해마다 이름과 챌린지는 변화하고 있지만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 안에서 참여가 이뤄진다는 점과
참여 건당 정액의 기부금 적립, 그리고 그 기부금이
광복절의 의미와 직결되는 곳에 쓰인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카카오메이커스 역시
2020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제품 판매 활동을 함께 이어왔는데요.
2025년까지 누적 약 6만 8천 건의 주문을 통해
판매 수익금 약 3억 6천만 원이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됐습니다.
카카오의 광복절 캠페인이 13년째 이어질 수 있었던 힘은
참여의 문턱을 낮춘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는 큰 부담 없이
역사를 기억하는 행동에 동참할 수 있고
캠페인 참여 결과가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등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의의와 지속 가능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일이
특별한 날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
광복절의 의미도 더욱 오래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카카오가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
Editor. 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