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기후위기부터 빈곤, 교육 격차까지.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사회문제는 어느 한 기업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마지막 목표는 ‘파트너십’입니다.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야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의
협력도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UNDP는 국제개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지만,
SDGs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디지털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UNDP에게 갤럭시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갖추고 있었던 삼성전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확산을 위해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였습니다.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현재까지도 삼성전자와 UNDP는 해양 보호, 기후 정의,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청년 리더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의 AI 기술이
어떻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가를 논의하는
‘테크 포럼(Tech Forum)’이 열리기도 했죠.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UNDP는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사람들의 참여를 어떻게 연결한 걸까요?
두 기관이 만들어낸 해답을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2019년, 삼성전자와 UNDP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Samsung Global Goals 앱을 선보였습니다.
이 앱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며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인데요.
앱에서는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카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개하며,
각 목표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현재 국제사회가 어떤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여기에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치도 마련했는데요.
사용자는 앱 내 광고를 시청하거나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수익은 UNDP의 지속가능발전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여기에 삼성전자는 모인 기부금만큼의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며, 작은 참여가 더 큰 사회적 가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SDGs를 배우고, 참여하고, 기여하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죠.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렇게 Samsung Global Goals 앱은
더 많은 사람들이 SDGs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전자와 UNDP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고리를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2020년 시작된
프로젝트가 바로 Generation17입니다.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Generation17은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청년 리더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활동이 더 큰 사회적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입니다.
UNDP는 국제개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청년 리더를 발굴하고, 멘토링과 국제 협력 기회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이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국제 행사와 네트워킹을 통해
더 많은 사람, 기업, 기관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즉 UNDP가 사람과 전문성을 연결한다면,
삼성전자는 기술과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은 것입니다.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현재 Samsung Global Goals 앱은 전 세계
3억 대의 갤럭시 기기에서 서비스되며,
수많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SDGs를 접하고
기부에 참여하는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Samsung Global Goals
앱을 통해 조성된 누적 기부금은 2천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참여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사람들의 작은 참여가
실제 국제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죠.
Generation17 역시 청년 리더들의 활동을
단순히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선발된 리더들은 UN총회, 기후변화총회(COP),
삼성전자의 글로벌 행사 등에 참여해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와
파트너를 만나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알림’에서 ‘참여’로, ‘참여’에서 ‘실행’으로.
삼성전자와 UNDP의 파트너십은 이처럼
사람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이 다시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는
선순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가 서로 연결될 때,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추상적인 목표가 아닌,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Editor. Miji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기후위기부터 빈곤, 교육 격차까지.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사회문제는 어느 한 기업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마지막 목표는 ‘파트너십’입니다.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야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의
협력도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UNDP는 국제개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었지만,
SDGs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디지털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UNDP에게 갤럭시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갖추고 있었던 삼성전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확산을 위해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였습니다.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현재까지도 삼성전자와 UNDP는 해양 보호, 기후 정의,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청년 리더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의 AI 기술이
어떻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가를 논의하는
‘테크 포럼(Tech Forum)’이 열리기도 했죠.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UNDP는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사람들의 참여를 어떻게 연결한 걸까요?
두 기관이 만들어낸 해답을 함께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2019년, 삼성전자와 UNDP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Samsung Global Goals 앱을 선보였습니다.
이 앱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며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인데요.
앱에서는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카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개하며,
각 목표가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와
현재 국제사회가 어떤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여기에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치도 마련했는데요.
사용자는 앱 내 광고를 시청하거나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수익은 UNDP의 지속가능발전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여기에 삼성전자는 모인 기부금만큼의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며, 작은 참여가 더 큰 사회적 가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SDGs를 배우고, 참여하고, 기여하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죠.
(사진 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렇게 Samsung Global Goals 앱은
더 많은 사람들이 SDGs를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전자와 UNDP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러한 관심과 참여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고리를 고민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2020년 시작된
프로젝트가 바로 Generation17입니다.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Generation17은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청년 리더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활동이 더 큰 사회적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입니다.
UNDP는 국제개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청년 리더를 발굴하고, 멘토링과 국제 협력 기회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기술과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이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국제 행사와 네트워킹을 통해
더 많은 사람, 기업, 기관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즉 UNDP가 사람과 전문성을 연결한다면,
삼성전자는 기술과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은 것입니다.
(사진 출처: UNDP 홈페이지)
현재 Samsung Global Goals 앱은 전 세계
3억 대의 갤럭시 기기에서 서비스되며,
수많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SDGs를 접하고
기부에 참여하는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5년 Samsung Global Goals
앱을 통해 조성된 누적 기부금은 2천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참여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사람들의 작은 참여가
실제 국제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죠.
Generation17 역시 청년 리더들의 활동을
단순히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선발된 리더들은 UN총회, 기후변화총회(COP),
삼성전자의 글로벌 행사 등에 참여해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와
파트너를 만나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알림’에서 ‘참여’로, ‘참여’에서 ‘실행’으로.
삼성전자와 UNDP의 파트너십은 이처럼
사람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이 다시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는
선순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전문성, 그리고 시민들의 참여가 서로 연결될 때,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추상적인 목표가 아닌,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Editor. Mi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