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업은 매년 수많은 상품을 생산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소비자의 손에 닿는 것은 아닙니다.
계절이 지나거나 패키지가 변경되고,
판매 시기를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새 상품들이
창고에 남아 있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반대로 우리 주변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하나조차
쉽게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상품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현실.
기빙플러스는 이 간극을 메우며
새로운 나눔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빙플러스는 밀알복지재단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의 CSR 전문 나눔스토어입니다.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상품 등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판매가 어려운 새 상품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사업이
바로 ‘자상 한 상자’인데요.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자상 한 상자’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담은 생계지원 키트입니다.
기업이 기부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위생용품 등을
지역 곳곳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인데요.
기부받은 물품은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의 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꾸려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상 한 상자’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일상에 필요한 힘을 전하는 생계지원 키트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이 사업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기업과 기빙플러스,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물품을 기부하고,
기빙플러스는 이를 생계지원 키트로 구성하며,
지역 복지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결합니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넓혀가는 것이죠.

(사진 출처: 밀알복지재단)
실제로 지난 6월에는 세계 시청각장애인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와 함께 전국 시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11개 기업이 생필품과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으며,
이 전달식이 더욱 특별한 것은 시청각장애인
당사자들도 직접 키트 포장에 참여한 것입니다.
포장에 참여한 시청각장애인들은 그동안
‘자상 한 상자’를 지원받아 온 당사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사회와 연결되지 못한 시청각장애인에게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나눔을 받은 사람이 다시 나눔을 이어가는 점에서,
‘자상 한 상자’가 만들어가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업 입장에서도 ‘자상 한 상자’는
단순한 기부 캠페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데요.
판매가 어려운 새 상품을
필요한 곳에 다시 연결함으로써
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ESG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참여가 나눔과 자원순환,
그리고 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부된 물품은 생계지원 키트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일부는 기빙플러스 나눔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는데요.
판매 수익은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사업 재원으로 다시 활용됩니다.
하나의 기부가 취약계층 지원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ESG가 확산되면서 기업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빙플러스의 ‘자상 한 상자’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기업의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계지원으로 이어지고, 기부 물품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며 또 다른 나눔을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하나의 기부가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지원,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며,
‘자상 한 상자’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창고에 남아 있던 상품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상을 이어갈 힘이 되는 것.
필요한 자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때,
나눔은 더 큰 가치로 이어집니다.
‘자상 한 상자’는 그 연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ditor. Miji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업은 매년 수많은 상품을 생산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소비자의 손에 닿는 것은 아닙니다.
계절이 지나거나 패키지가 변경되고,
판매 시기를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새 상품들이
창고에 남아 있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반대로 우리 주변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하나조차
쉽게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상품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현실.
기빙플러스는 이 간극을 메우며
새로운 나눔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빙플러스는 밀알복지재단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의 CSR 전문 나눔스토어입니다.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상품 등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판매가 어려운 새 상품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사업이
바로 ‘자상 한 상자’인데요.
‘자상 한 상자’는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담은 생계지원 키트입니다.
기업이 기부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위생용품 등을
지역 곳곳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인데요.
기부받은 물품은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의 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꾸려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상 한 상자’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일상에 필요한 힘을 전하는 생계지원 키트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이 사업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기업과 기빙플러스,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물품을 기부하고,
기빙플러스는 이를 생계지원 키트로 구성하며,
지역 복지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연결합니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넓혀가는 것이죠.
(사진 출처: 밀알복지재단)
실제로 지난 6월에는 세계 시청각장애인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와 함께 전국 시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습니다.
11개 기업이 생필품과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으며,
이 전달식이 더욱 특별한 것은 시청각장애인
당사자들도 직접 키트 포장에 참여한 것입니다.
포장에 참여한 시청각장애인들은 그동안
‘자상 한 상자’를 지원받아 온 당사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사회와 연결되지 못한 시청각장애인에게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나눔을 받은 사람이 다시 나눔을 이어가는 점에서,
‘자상 한 상자’가 만들어가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업 입장에서도 ‘자상 한 상자’는
단순한 기부 캠페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데요.
판매가 어려운 새 상품을
필요한 곳에 다시 연결함으로써
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ESG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참여가 나눔과 자원순환,
그리고 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기부된 물품은 생계지원 키트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일부는 기빙플러스 나눔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는데요.
판매 수익은 장애인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복지사업 재원으로 다시 활용됩니다.
하나의 기부가 취약계층 지원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사진 출처: 기빙플러스)
ESG가 확산되면서 기업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빙플러스의 ‘자상 한 상자’는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기업의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계지원으로 이어지고, 기부 물품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며 또 다른 나눔을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하나의 기부가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지원,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며,
‘자상 한 상자’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창고에 남아 있던 상품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상을 이어갈 힘이 되는 것.
필요한 자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때,
나눔은 더 큰 가치로 이어집니다.
‘자상 한 상자’는 그 연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ditor. Mi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