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롯데지주)
줄어드는 인구와 더워지는 기후,
좁혀지지 않는 소득의 격차.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앞으로도 계속될
'현재진행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만큼,
미래를 살아갈 청년과 아이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하는 일 역시 중요합니다.
청년들이 직접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가 되어보는 것이죠.
이를 위해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ESG 교육과
멘토링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 리더뉴는 롯데지주의
'밸유 for ESG' 사업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에 운영된 '밸유 for ESG 4기'의
멘토로 파이브세컨즈의 남석현 대표가 참여해
한 조의 수상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롯데지주)
롯데지주는 청년들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회공헌 사업, '밸유 for ES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밸유란, Value Creators in Universities의
줄임말로 가치를 창출하는 대학생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즉, 밸유 for ESG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참여해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대학생 프로젝트형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사진 출처: 롯데 공식 블로그)
2022년부터 운영된 밸유 for ESG는
지난해 11월,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4월, 여정을 마무리했는데요.
총 80여 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E / S / G 의 각 분야 별로 팀을 이뤄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파이브세컨즈 남석현 대표가 멘토로 함께한
8조가 거버넌스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답니다.
먼저, 각 팀은 발대식을 통해 멘토와 만나
구체적인 봉사활동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후, 멘토의 코칭을 바탕으로 두 번의 실행을 거쳐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8조 수상 사진)
8조(온동네)는 'TURN - 溫, 이주민 삶에 불을 켜다'
라는 제목으로 이주민을 위한
정착 가이드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 수에 비해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는데요.
8조는 이를 위해 "가이드북"을 떠올려,
텍스트 위주의 기존 책자 형태에서 벗어나
병원과 금융, 학교와 일상 등
우리가 마주하는 주요 상황 별
가이드를 음성과 영상으로 안내하고,
이를 통해 소통의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이주민 정착 가이드북' 실물 책자)
이렇게 제작된 가이드북은
총 14개 기관에 책자 550부와
온라인으로도 접할 수 있는
qr형 명함 600매로 배포됐습니다.
1) 대학생과 이주민센터, 이주민이
함께 만든 협력형 제작 구조라는 점,
2) 수요자 중심의 정보 설계와
실질적인 행정 보조 지원을 한다는 점
3) 나아가 실물 책자와 웹, QR의 결합으로
지속성을 가졌다는 점에서 8조의 프로젝트는
거버넌스 실현 부문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이처럼 롯데지주는 미래세대를 이끌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회문제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그 해법 또한 다양한 주체의 참여 속에서
지속적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습니다.
롯데지주의 ‘밸유 for ESG’는
그 변화의 출발점을 청년에게서 찾고,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직접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밸유 for ESG'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리더뉴를 통해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Hani
(사진 출처: 롯데지주)
줄어드는 인구와 더워지는 기후,
좁혀지지 않는 소득의 격차.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앞으로도 계속될
'현재진행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만큼,
미래를 살아갈 청년과 아이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하는 일 역시 중요합니다.
청년들이 직접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가 되어보는 것이죠.
이를 위해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ESG 교육과
멘토링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 리더뉴는 롯데지주의
'밸유 for ESG' 사업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에 운영된 '밸유 for ESG 4기'의
멘토로 파이브세컨즈의 남석현 대표가 참여해
한 조의 수상을 이끌기도 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롯데지주)
롯데지주는 청년들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회공헌 사업, '밸유 for ES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밸유란, Value Creators in Universities의
줄임말로 가치를 창출하는 대학생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즉, 밸유 for ESG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참여해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대학생 프로젝트형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사진 출처: 롯데 공식 블로그)
2022년부터 운영된 밸유 for ESG는
지난해 11월,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4월, 여정을 마무리했는데요.
총 80여 명의 대학생 봉사단이
E / S / G 의 각 분야 별로 팀을 이뤄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파이브세컨즈 남석현 대표가 멘토로 함께한
8조가 거버넌스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답니다.
먼저, 각 팀은 발대식을 통해 멘토와 만나
구체적인 봉사활동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후, 멘토의 코칭을 바탕으로 두 번의 실행을 거쳐
프로젝트를 완성합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8조 수상 사진)
8조(온동네)는 'TURN - 溫, 이주민 삶에 불을 켜다'
라는 제목으로 이주민을 위한
정착 가이드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 수에 비해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는데요.
8조는 이를 위해 "가이드북"을 떠올려,
텍스트 위주의 기존 책자 형태에서 벗어나
병원과 금융, 학교와 일상 등
우리가 마주하는 주요 상황 별
가이드를 음성과 영상으로 안내하고,
이를 통해 소통의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이주민 정착 가이드북' 실물 책자)
이렇게 제작된 가이드북은
총 14개 기관에 책자 550부와
온라인으로도 접할 수 있는
qr형 명함 600매로 배포됐습니다.
1) 대학생과 이주민센터, 이주민이
함께 만든 협력형 제작 구조라는 점,
2) 수요자 중심의 정보 설계와
실질적인 행정 보조 지원을 한다는 점
3) 나아가 실물 책자와 웹, QR의 결합으로
지속성을 가졌다는 점에서 8조의 프로젝트는
거버넌스 실현 부문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이처럼 롯데지주는 미래세대를 이끌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회문제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그 해법 또한 다양한 주체의 참여 속에서
지속적으로 확장될 필요가 있습니다.
롯데지주의 ‘밸유 for ESG’는
그 변화의 출발점을 청년에게서 찾고,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직접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밸유 for ESG'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리더뉴를 통해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그럼 다음 에피소드에서 만나요!
--
Editor. 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