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성동구의 이해관계자 ESG] 성동구에 가면 서울숲도 있고, ESG도 있고!

2025-11-28


국내에서 가장 핫한 동네 중 하나는 단연 성수동인데요.

팝업 스토어와 맛집, 편집숍이 가득한 성수동은

2030 세대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즐겨 찾는

힙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룬 서울숲 또한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는 핫플인데요.


이처럼 핫플레이스를 가득 품고 있는 성동구는 

구민들의 정책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성동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10명 중 9명이 정책에 만족한다고

응답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지자체 최초로

‘ESG 보고서’를 2년 연속 발간하며,

지자체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멋진 사람들이 모여드는 성동구의

남다른 ESG이야기,

리더뉴와 함께 들어보실래요?




(사진 출처: 성동구)


성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하나뿐인 지구’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을 기념하며 진행되

이 행사는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자원교환센터, 에코 체험실,

성동구 에코정책 홍보존 등

15개의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합니다.


또한 자원교환센터를 통해서는

우유팩,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등을

재생용 화장지나 새 건전지 등으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펼쳐,

성동구 내 자원순환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동구는 구민들이

환경 문제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성동구환경교육센터’를 구축했는데요.


2017년에 개관한 ‘친환경산업체험학습센터’를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와 주민 주도 실천 활동 확산을 위해

새롭게 지정한 것이 바로 성동구환경교육센터입니다. 


아동을 동반한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폐목재 등을 재활용한 책상과 의자를 배치하는 것에 더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친환경 학습을 널리 전파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진 출처: 성동구)


성동구는 ‘스마트 +포용 공공디자인’을 시행하며,

교통, 대기질 오염, 쓰레기 등의 도시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 현상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탄소중립도시를 목표

스마트 빗물받이, 폭설 대비 도로열선 설치 등을 시행합니다.


그중 대표되는 사업은 친환경 작물 ‘케냐프’를 활용한

그린카본 구역을 조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2023년 5월, 중랑천 응복나들목 인근 녹지대에

주민들과 함께 케냐프 6,000본을 식재하며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이에 더해 공공건물인 ‘성동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와

‘뚝섬유수지복합문화센터’를 제로에너지 건물로 설계하며,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해

건물의 에너지 소요량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성동구)


‘성동 책마루’는 성동구청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1~3층 계단 등 약 235평의 규모로 지어진

다목적 문화복합공간입니다.


성동구를 대표하는 일곱 무지개색으로 꾸며진 다목적 공간,

미디어 아트를 위한 미디어파사드, 잡지서가, 기부서가 등

2만여 권의 도서로 채워지는 클라우드 책장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구청을 공공 공간으로서 되돌려주고

공유문화를 실천하고자 지어졌으며,

여름철에는 24시간 무더위쉼터로 개방해

성동구 내 기후 취약계층에게 자리를 내어주기도 합니다.


이에 더해, 지난해 2024년 문을 연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는 1년 만에

‘원스톱 복지 상담’ 건수 1,600건을 달성했습니다.


원스톱 상담 서비스는 다양한 복지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상담할 수 있고, 동 주문센터와의 협업으로

복지서비스 신청과 지원 절차도 간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상담이 끝난 뒤에도 ‘책임 상담제’를 운영해,

상담 건별로 맞춤형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를 실행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성동구)


성동구의 자랑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전국 최초로 교통약자를 위한 ‘성공버스’를 운행합니다.


성동구 공공시설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로,

민원취약계층인 어르신, 임산부, 외국인 등의

공공시설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2024년 신설되었습니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노선에 공백이 있는

금호동과 응봉동, 행당동, 성수동 일대를 지나며

성동구가 운영하는 주요 공공시설을 연결 운행하며,

이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교통약자를 포함한 공공시설 이용자는

QR코드 형태의 탑승권을 발급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기기 취약계층인 노인의 경우,

만 65세 이상은 신분증만 있어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성동구는 이처럼 이동권을 포함해

주민들의 일상의 편의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나갑니다.



(사진 출처: 성동구)


성동구가 추진하는 ESG 정책은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데요.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우수사업 무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완 달성과 동시에 2015년부터 11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할 만큼 지자체의 ESG를 선도합니다.


특히, 4대 국제 환경상인 ‘그린애플 어워즈’에서

폭염과 한파 등으로부터 대중교통 이용객을 보호하는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쉼터’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프리카 지역에 나무 100그루를

성동구의 이름으로 식재되는 특전을 얻게 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성동구의 친환경 정책을 알리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구민의 편의, 지구의 안위를 생각하며

특색있는 ESG 정책을 펼쳐나가는

성동구 이야기, 어떠셨나요?


트렌디한 공간인 성수동,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서울숲에 방문하게 된다면,

성동구만의 ESG 요소를 꼭 찾아보시길 바랄며,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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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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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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