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힘차게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시작을 알린 후,
벌써 활동의 절반을 지나와
중간성과공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파이브세컨즈도 운영사무국으로 함께하고 있기에
서포터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에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는데요.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난 시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기후적응’ 개념을 널리 알리고,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실천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중간성과공유회 소식과
상반기 활동 내용을 함께 살펴보실래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중간성과공유회는
운영사무국의 활기찬 인사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음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준 서포터즈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유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사무국이 준비한 상반기 활동 공유 시간에는
서포터즈가 참여한 오프라인 행사와
직접 제작했던 콘텐츠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두 번의 공식 행사인 발대식과 기업탐방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며
지난 3개월간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약 1,700건으로
모든 팀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활동을 되돌아본 이후에는
서포터즈의 하반기 활동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 활동에 앞서,
콘텐츠 제작에 유의해야 하는 사항을 공유하고
오프라인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며
남은 서포터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자 다짐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공식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하반기 기업탐방을 비롯해
탄소중립과 기후적응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뒤이어, 우수 콘텐츠 선정팀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더뉴에서도 매월 소개해 드리고 있는 우수 콘텐츠는
현재 5월, 6월을 포함해 총 20건의 콘텐츠가 선정되었으며,
그중 3팀이 선정팀을 대표해 제작 과정을 들려주었습니다.
콘텐츠 주제 선정부터 촬영 방법, 편집 방식 등
탄소중립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각 팀이 노력했던 부분을 나눠주었는데요.
특히 일상 속에서 각자의 문제의식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기까지의 고민을 엿볼 수 있어
서포터즈가 실천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 공유 시간이 끝난 뒤에는 ESG 교육을 위해
ESG 특화 디지털 솔루션 기업 I-ESG의 김종웅 대표님께서
중간성과공유회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미국 기후 싱크탱크 ‘Climate Interactive’와
MIT가 공동 개발한 ‘En-Roads’ 시뮬레이션 툴을 활용한
‘기후변화 시뮬레이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기후변화 시뮬레이션 세미나는
세계정부, 산업계, 시민단체 등
9가지의 다양한 사회 주체 역할을 맡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2도 이내로
제한해 보는 역할극 프로그램입니다.

서포터즈는 역할에 충실하게 몰입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합의에 이르기 위해 긴 토론을 거쳤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각 사회적 주체들이
어떠한 입장에 놓여 있으며,
기후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단일한 해결책은 없으며,
모든 영역에서 합의와 이해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움직일 때에만
해결이 가능한 문제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기에
서포터즈 활동에도 큰 의미와 방향성을 더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이렇게 중간성과공유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기후변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을 미리 살펴보고
열의를 다지는 자리였기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되는데요.
하반기에도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활약이 빛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활동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ditor. Oren
지난 4월, 힘차게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시작을 알린 후,
벌써 활동의 절반을 지나와
중간성과공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파이브세컨즈도 운영사무국으로 함께하고 있기에
서포터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에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는데요.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지난 시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기후적응’ 개념을 널리 알리고,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실천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의 중간성과공유회 소식과
상반기 활동 내용을 함께 살펴보실래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중간성과공유회는
운영사무국의 활기찬 인사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음에도
자리를 가득 채워준 서포터즈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유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사무국이 준비한 상반기 활동 공유 시간에는
서포터즈가 참여한 오프라인 행사와
직접 제작했던 콘텐츠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두 번의 공식 행사인 발대식과 기업탐방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며
지난 3개월간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약 1,700건으로
모든 팀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난 활동을 되돌아본 이후에는
서포터즈의 하반기 활동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 활동에 앞서,
콘텐츠 제작에 유의해야 하는 사항을 공유하고
오프라인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며
남은 서포터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자 다짐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공식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하반기 기업탐방을 비롯해
탄소중립과 기후적응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뒤이어, 우수 콘텐츠 선정팀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리더뉴에서도 매월 소개해 드리고 있는 우수 콘텐츠는
현재 5월, 6월을 포함해 총 20건의 콘텐츠가 선정되었으며,
그중 3팀이 선정팀을 대표해 제작 과정을 들려주었습니다.
콘텐츠 주제 선정부터 촬영 방법, 편집 방식 등
탄소중립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각 팀이 노력했던 부분을 나눠주었는데요.
특히 일상 속에서 각자의 문제의식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기까지의 고민을 엿볼 수 있어
서포터즈가 실천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 공유 시간이 끝난 뒤에는 ESG 교육을 위해
ESG 특화 디지털 솔루션 기업 I-ESG의 김종웅 대표님께서
중간성과공유회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미국 기후 싱크탱크 ‘Climate Interactive’와
MIT가 공동 개발한 ‘En-Roads’ 시뮬레이션 툴을 활용한
‘기후변화 시뮬레이션 세미나’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기후변화 시뮬레이션 세미나는
세계정부, 산업계, 시민단체 등
9가지의 다양한 사회 주체 역할을 맡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2도 이내로
제한해 보는 역할극 프로그램입니다.
서포터즈는 역할에 충실하게 몰입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합의에 이르기 위해 긴 토론을 거쳤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각 사회적 주체들이
어떠한 입장에 놓여 있으며,
기후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단일한 해결책은 없으며,
모든 영역에서 합의와 이해를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움직일 때에만
해결이 가능한 문제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기에
서포터즈 활동에도 큰 의미와 방향성을 더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이렇게 중간성과공유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기후변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을 미리 살펴보고
열의를 다지는 자리였기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되는데요.
하반기에도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활약이 빛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활동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