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형 기업 ESG를 실현하기 위한
화성상의의 노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뉴스레터를 통해
기업 리더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과정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의지에 힘입어
화성상의의 ESG 지원 활동 역시
한층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7월에는 원주시의회의 화성상의 방문과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한 환경 교육,
그리고 관내 기업을 위한
화성상의의 지원사업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화성상의의 ESG 활동이
기업 현장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1. '화성형 ESG' 배우러 온 손님들 - 원주시의회 벤치마킹 방문

다양한 ESG 경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성상의에 대해
타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지방의회 차원에서 ESG 기반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원주시의회 「원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
회원들이 지난 7월 21일,
벤치마킹을 위해 화성상의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과
원주시의회 홍기상 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화성상의의 ESG 지원 현황과 운영 사례를 듣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특히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ESG 정책 실현희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화성 기업 ESG 경영지원센터와
관내 기업의 재활용을 돕는 (주)수퍼빈아이엠팩토리,
탄소흡수원을 가진 화성국가 지질공원과
ESG 대표 식물원인 우리꽃 식물원 등
화성시의 다양한 ESG 실천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ESG 정책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도 했습니다.
원주시의회의 방문은
화성상의 ESG 사업이 지역을 넘어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과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동력이 되었습니다.
2.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한 환경 지도·점검 교육

화성상의는
한국환경보전원, 환경재단 등과 협력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7월 11일에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화성상의가 운영 중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환경 지도·점검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 과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셨는데요.
기업의 환경 분야별 위반 사례와
배출사업장 점검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통해
환경오염 저감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체적인 점검과 대응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주) 남양연구소를 비롯해
총 68곳의 회원사에서 참석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된 개정 법령을
사업장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이어졌습니다.
3. 화성상의와 함께하는 ‘저탄소 경영을 위한 발걸음’

나아가 화성상의는 화성시와 함께
관내 기업들이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저탄소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 및 탄소발자국 산정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화성시 소재 기업 중
4개사를 선정해 주요 제품 1개에 대한
탄소배출량 산정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데요.
신청 기업들은 서면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제출한 추진계획서 내
컨설팅의 필요성과 참여 의지,
개선 가능성,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원청사로부터 배출량 정보를 요구 받는지
여부와 에너지 사업량을
정량 지표로 함께 고려합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뉴스레터를 통해 펼쳐질
앞으로의 여정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
화성상의는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화성상의와 기업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보며,
리더뉴가 가져올 화성상의의
다음 ESG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
화성형 기업 ESG를 실현하기 위한
화성상의의 노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뉴스레터를 통해
기업 리더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과정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의지에 힘입어
화성상의의 ESG 지원 활동 역시
한층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7월에는 원주시의회의 화성상의 방문과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한 환경 교육,
그리고 관내 기업을 위한
화성상의의 지원사업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화성상의의 ESG 활동이
기업 현장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1. '화성형 ESG' 배우러 온 손님들 - 원주시의회 벤치마킹 방문
다양한 ESG 경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화성상의에 대해
타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지방의회 차원에서 ESG 기반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원주시의회 「원주시 ESG 활성화 연구회」
회원들이 지난 7월 21일,
벤치마킹을 위해 화성상의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과
원주시의회 홍기상 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화성상의의 ESG 지원 현황과 운영 사례를 듣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특히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ESG 정책 실현희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화성 기업 ESG 경영지원센터와
관내 기업의 재활용을 돕는 (주)수퍼빈아이엠팩토리,
탄소흡수원을 가진 화성국가 지질공원과
ESG 대표 식물원인 우리꽃 식물원 등
화성시의 다양한 ESG 실천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 ESG 정책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돕기도 했습니다.
원주시의회의 방문은
화성상의 ESG 사업이 지역을 넘어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과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동력이 되었습니다.
2.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한 환경 지도·점검 교육
화성상의는
한국환경보전원, 환경재단 등과 협력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7월 11일에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화성상의가 운영 중인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환경 지도·점검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 과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셨는데요.
기업의 환경 분야별 위반 사례와
배출사업장 점검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통해
환경오염 저감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체적인 점검과 대응 방향을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주) 남양연구소를 비롯해
총 68곳의 회원사에서 참석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알게된 개정 법령을
사업장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후기도 이어졌습니다.
3. 화성상의와 함께하는 ‘저탄소 경영을 위한 발걸음’
나아가 화성상의는 화성시와 함께
관내 기업들이 탄소중립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저탄소 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 및 탄소발자국 산정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화성시 소재 기업 중
4개사를 선정해 주요 제품 1개에 대한
탄소배출량 산정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데요.
신청 기업들은 서면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제출한 추진계획서 내
컨설팅의 필요성과 참여 의지,
개선 가능성,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원청사로부터 배출량 정보를 요구 받는지
여부와 에너지 사업량을
정량 지표로 함께 고려합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뉴스레터를 통해 펼쳐질
앞으로의 여정을 많이 기대해주세요.
---
화성상의는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화성상의와 기업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려보며,
리더뉴가 가져올 화성상의의
다음 ESG 소식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