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어디에 올까요?
경제, 법, 제도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문화·예술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로는 한 편의 영화가 누군가의 삶을 뒤바꾸기도 하고,
한 편의 공연이 살아갈 시간의 용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문화·예술이 삶 곳곳에 녹아들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곳,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원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 생태계를 위해
창작자들을 응원하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이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인데요.
이제는 ESG 경영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훌륭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위원회라는 무대를 펼치고 있습니다.
예술위원회 무대에 오른 ESG가
어떤 활약을 펼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위원회는 지난 2022년부터
‘문화예술기관 ESG 워킹그룹’을 구축했는데요.
문화예술기관의 실무자들이 ES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을 고민할 수 있게끔
학습 및 실천 중심의 네트워킹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워킹그룹에서는 ESG 관련 강의와 워크숍,
기관 간 협업과 네트워킹을 통한 실행 과제를 모색합니다.
올해는 문화·예술 분야 ESG 지표 도출을 공동 과제로,
여러 기관의 경험과 고민을 취합해 실질적인 결과 도출이 목표입니다.
또한 2023년에는 전국 민간 및 공공부문 29개의
문화예술기관이 모인 워킹그룹을 주축으로,
문화·예술계에 적합한 ESG 가이드라인 형태의
11가지 자율규범 및 세부 이행 방안인
‘문화예술기관 ESG 이니셔티브’를 제정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에 따라 매년 우수 이행 사례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24년, 문화예술기관 ESG경영 우수 사례집
˹ESG는 진행 중˼을 발간했는데요.
강원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
총 9곳의 우수 사례가 실려 있으며,
환경보전, 지역 사회와의 협력,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
문화 예술계의 ESG 경영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며,
문화·예술계의 특성을 살린 ESG 사례를 볼 수 있기에
많은 기관들에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기관에 ESG 경영을 전파하는 것을 넘어
시민 모두에게 공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공동의 경험으로 탈바꿈하고 있는데요.
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기획행사인 <예술로(路) 소풍-가을>을 선보이며,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4월, 서울 대학로와 전남 나주혁신도시에서 진행했으며
‘어린이가 예술로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팝업극, 인형극, 팬터마임, 소리극, 뮤지컬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하고,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외에도 페스티벌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친환경 공헌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지난 2024년에는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축제 현장을 찾아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예술위원회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캠페인,
홍보물 등 인쇄물 사용을 줄이는 페이퍼리스 지향,
리사이클링 및 업사이클링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친환경 공연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2일에는 ‘ESG! 애쓰지? 예(藝)쓰지!’ 사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ESG 실천 문화를 생활 속으로 확산했습니다.
‘ESG로 잇는 지속가능한 예술의 내일’을 주제로 열린 해당 캠페인은
교육존, 체험존, 소비존,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ESG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위원회의 빛나는 노력은
더 넓은 곳을 향해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진행된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분야 최초로 ESG 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하는
‘2024사회적가치실현기괌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상생에 본보기가 되고 있음을 입증했는데요.
문화·예술을 토대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예술위원회는
진정한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있습니다.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예술,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예술,
앞으로 살아갈 시간의 희망이 되어주는 예술이야말로
진정한 예술이 아닐까요?
예술위원회가 ESG를 주인공으로 펼쳐 나가는 무대가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Oren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어디에 올까요?
경제, 법, 제도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문화·예술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로는 한 편의 영화가 누군가의 삶을 뒤바꾸기도 하고,
한 편의 공연이 살아갈 시간의 용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문화·예술이 삶 곳곳에 녹아들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곳,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원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문화 예술 생태계를 위해
창작자들을 응원하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이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인데요.
이제는 ESG 경영을 통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훌륭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위원회라는 무대를 펼치고 있습니다.
예술위원회 무대에 오른 ESG가
어떤 활약을 펼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위원회는 지난 2022년부터
‘문화예술기관 ESG 워킹그룹’을 구축했는데요.
문화예술기관의 실무자들이 ES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을 고민할 수 있게끔
학습 및 실천 중심의 네트워킹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워킹그룹에서는 ESG 관련 강의와 워크숍,
기관 간 협업과 네트워킹을 통한 실행 과제를 모색합니다.
올해는 문화·예술 분야 ESG 지표 도출을 공동 과제로,
여러 기관의 경험과 고민을 취합해 실질적인 결과 도출이 목표입니다.
또한 2023년에는 전국 민간 및 공공부문 29개의
문화예술기관이 모인 워킹그룹을 주축으로,
문화·예술계에 적합한 ESG 가이드라인 형태의
11가지 자율규범 및 세부 이행 방안인
‘문화예술기관 ESG 이니셔티브’를 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년 우수 이행 사례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24년, 문화예술기관 ESG경영 우수 사례집
˹ESG는 진행 중˼을 발간했는데요.
강원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
총 9곳의 우수 사례가 실려 있으며,
환경보전, 지역 사회와의 협력,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
문화 예술계의 ESG 경영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며,
문화·예술계의 특성을 살린 ESG 사례를 볼 수 있기에
많은 기관들에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기관에 ESG 경영을 전파하는 것을 넘어
시민 모두에게 공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공동의 경험으로 탈바꿈하고 있는데요.
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기획행사인 <예술로(路) 소풍-가을>을 선보이며,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 4월, 서울 대학로와 전남 나주혁신도시에서 진행했으며
‘어린이가 예술로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팝업극, 인형극, 팬터마임, 소리극, 뮤지컬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하고,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외에도 페스티벌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친환경 공헌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지난 2024년에는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축제 현장을 찾아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예술위원회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캠페인,
홍보물 등 인쇄물 사용을 줄이는 페이퍼리스 지향,
리사이클링 및 업사이클링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친환경 공연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2일에는 ‘ESG! 애쓰지? 예(藝)쓰지!’ 사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ESG 실천 문화를 생활 속으로 확산했습니다.
‘ESG로 잇는 지속가능한 예술의 내일’을 주제로 열린 해당 캠페인은
교육존, 체험존, 소비존,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ESG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위원회의 빛나는 노력은
더 넓은 곳을 향해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진행된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분야 최초로 ESG 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한국감사협회가 주관하는
‘2024사회적가치실현기괌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상생에 본보기가 되고 있음을 입증했는데요.
문화·예술을 토대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예술위원회는
진정한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있습니다.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예술,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예술,
앞으로 살아갈 시간의 희망이 되어주는 예술이야말로
진정한 예술이 아닐까요?
예술위원회가 ESG를 주인공으로 펼쳐 나가는 무대가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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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