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말은 한 아이의 인생에 닿는
수많은 손길과 다정한 시선들이 모여
하나의 기적을 완성한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신세계그룹은 그 믿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가장 든든하고도 따뜻한 마을이 되어 왔습니다.
아이가 처한 환경이 꿈의 크기를 가로막지 않도록
30년 가까이 쉼 없이 이어온 발걸음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겠다는
신세계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정성껏 가꾸어 온 이 특별한 마을 안에서
아이들의 희망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피어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마을 곳곳에 담긴 미래를 향한
희망의 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려 합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은 ‘신세계 희망장학금’입니다.
1996년부터 매년 6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지역 청소년에게 총 10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해왔습니다.
기초생활 수급 및 차상위 계층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 장애·난치병 청소년 등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지난해부터는 기존 장학 제도를 한 단계 확장한
'With SHINSEGAE 희망장학금
(위드 신세계 희망장학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지역 상생·인재 양성·장기 지원’을 핵심 키워드로 하는
위드 신세계 희망장학금은 학업 잠재력과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교 1학년 12명을 선발해 연 300만 원씩 3년간 지원합니다.
학비 지원에 더해 정기적인 상담과
학업 수행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장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년 광주 5명, 대구 2명, 대전 3명,
부산 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027년에는
총 36명, 1억 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장학 지원과 함께 아이들의 일상과
가족의 삶에 더 가까이 닿는 사회공헌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신세계 희망 장난감 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아동의 성장을 돕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
저소득층 아동에게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제주관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한
신세계 희망 장난감 도서관은
현재 전국 66개소로 확대되었으며,
각 도서관에서는 약 300여 종의 장난감과 육아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신세계는 지역사회의 유휴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 스터디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터디룸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며
학습 환경의 격차가 커진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스터디룸에는 4차 산업 관련 도서 6,200여 권과 함께
노트북, 일체형 PC, iMac, 태블릿, 3D 프린터 등
다양한 스마트 학습 기자재가 갖춰져 있어
학습과 진로 탐색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 스터디룸은 대전 도솔청소년문화의집,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중구청소년센터에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연말에는 지역사회 아동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으로 한 해가 마무리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산타원정대’는
신세계의 대표적인 동절기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신세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보육시설 아동과 결연아동을 초청한
공연 관람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푸드트럭 배식 봉사 등을 진행하며
연말의 온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는 난방비를 지원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바탕에는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문화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신세계는 2006년부터 ‘희망배달 캠페인’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 문화를 확산해오고 있습니다.
희망배달 캠페인은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기금 조성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장난감 도서관 운영, 결연아동 지원,
난치병 환아 치료비와 자립정착금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됩니다.
신세계그룹이 정성껏 가꾸어 온 이 마을이
우리 사회의 내일을 여는 새로운 빛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온 신세계의 약속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내일을 향한 아이들의 발걸음이 망설임 없도록
더 크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갈
신세계의 약속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Editor. Seoyun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말은 한 아이의 인생에 닿는
수많은 손길과 다정한 시선들이 모여
하나의 기적을 완성한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신세계그룹은 그 믿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가장 든든하고도 따뜻한 마을이 되어 왔습니다.
아이가 처한 환경이 꿈의 크기를 가로막지 않도록
30년 가까이 쉼 없이 이어온 발걸음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겠다는
신세계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정성껏 가꾸어 온 이 특별한 마을 안에서
아이들의 희망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피어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마을 곳곳에 담긴 미래를 향한
희망의 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려 합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은 ‘신세계 희망장학금’입니다.
1996년부터 매년 6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금까지 지역 청소년에게 총 10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해왔습니다.
기초생활 수급 및 차상위 계층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 장애·난치병 청소년 등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지난해부터는 기존 장학 제도를 한 단계 확장한
'With SHINSEGAE 희망장학금
(위드 신세계 희망장학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지역 상생·인재 양성·장기 지원’을 핵심 키워드로 하는
위드 신세계 희망장학금은 학업 잠재력과 성적이 우수한
고등학교 1학년 12명을 선발해 연 300만 원씩 3년간 지원합니다.
학비 지원에 더해 정기적인 상담과
학업 수행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장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매년 광주 5명, 대구 2명, 대전 3명,
부산 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027년에는
총 36명, 1억 원 이상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장학 지원과 함께 아이들의 일상과
가족의 삶에 더 가까이 닿는 사회공헌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신세계 희망 장난감 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아동의 성장을 돕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
저소득층 아동에게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제주관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한
신세계 희망 장난감 도서관은
현재 전국 66개소로 확대되었으며,
각 도서관에서는 약 300여 종의 장난감과 육아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신세계는 지역사회의 유휴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 스터디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터디룸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며
학습 환경의 격차가 커진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스터디룸에는 4차 산업 관련 도서 6,200여 권과 함께
노트북, 일체형 PC, iMac, 태블릿, 3D 프린터 등
다양한 스마트 학습 기자재가 갖춰져 있어
학습과 진로 탐색을 함께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 스터디룸은 대전 도솔청소년문화의집,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중구청소년센터에서 운영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연말에는 지역사회 아동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으로 한 해가 마무리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산타원정대’는
신세계의 대표적인 동절기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신세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보육시설 아동과 결연아동을 초청한
공연 관람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푸드트럭 배식 봉사 등을 진행하며
연말의 온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말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는 난방비를 지원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신세계그룹)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바탕에는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문화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신세계는 2006년부터 ‘희망배달 캠페인’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 문화를 확산해오고 있습니다.
희망배달 캠페인은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사회공헌 기금 조성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장난감 도서관 운영, 결연아동 지원,
난치병 환아 치료비와 자립정착금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됩니다.
신세계그룹이 정성껏 가꾸어 온 이 마을이
우리 사회의 내일을 여는 새로운 빛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온 신세계의 약속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내일을 향한 아이들의 발걸음이 망설임 없도록
더 크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갈
신세계의 약속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Editor. Seo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