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지속가능성은 한 사회만의 문제로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서로 다른 문화와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시선은 우리가 당연하듯
지나쳐온 문제를 다시 보게 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속가능 매거진 리더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43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기관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속가능성은 어떤 모습일까요?
리더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1월과 2월의 주요 콘텐츠들을 통해
그 장면들을 차례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럼, 함께 재생 버튼을 눌러 볼까요?
1. LG가 조명한 대한민국의 의인들, ‘LG 의인상’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남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무릅쓰고,
일평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이처럼 의로운 행동과 선행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온 시민들을 찾아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는데요.
사람을 살리다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 정연승 원사의 이야기부터
의료봉사와 기부로 희망을 전하는 박언희 원장,
가출 청소년들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의 이야기까지.
남을 생각하기 쉽지 않은 개인주의 사회 속에서도
우리에게 귀감이 된 이들의 이야기는, 그래도
세상이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이런 영웅들을 지나치지 않고,
더욱 기억하기 위해 조명하는
‘LG 의인상’의 자세한 이야기를
리더뉴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 쓰레기를 기름으로? 우리나라의 ‘역대급 기술’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
만들어질 때부터 분해가 잘 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DfD(Design for Disassenbly)’ 기술을 비롯해
미생물 분해를 돕는 PHA 기술, 자원의 순환 구조를 만드는
클로즈드 루프 방식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의 다양한 기술 개발과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CIA 한국화학산업협회와 회원사들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속가능한 소재와 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6년에는 파이브세컨즈와 함께
생물다양성을 위한 활동도
다방면으로 추진해볼 예정인데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일랜드의 봉투세와
폴란드의 병 보증금 시스템 등
외국인 친구들이 소개하는 각국의 다양한
자원순환 노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우리나라에 ‘33년 된 강아지 학교’가 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일상을 함께하는 소중한 동반자인 안내견.
이처럼 든든하고 기특한 우리 안내견을 양성하는 기업이
삼성화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993년 안내견 학교를 설립해
무려 30년 넘는 시간 동안 운영을 이어온 삼성화재는
사람과 어울리며 사회화를 배우는 퍼피워킹부터
안내견이 되기 위한 전문 훈련,
앞으로 함께하게 될 파트너와의 매칭,
나아가 은퇴 후 반려견으로 입양되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안내견을 양성하는 것을 넘어,
한 마리의 안내견이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는 셈이죠.
보험이 우리 삶에 안정을 주는 것처럼,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보호와 동행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 볼까요?
4. 당근마켓에 빠진 프랑스&독일 모델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쓰지 않는 물건과 입지 않는 옷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중고 거래’와 ‘기부’죠.
‘당근마켓’과 ‘아름다운가게’. ‘폐가전 수거 신청’ 등
다양한 플랫폼과 제도를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며
손쉽게 자원 순환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고 거래 문화는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
Kleinanseigen(클라이난차이겐)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길거리나 공동주택 앞에서 물건을 무료로 나누는
Zu Verschenken (무료 나눔 박스) 문화도
일상적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Leboncoin(르봉쿠앙)을 통해 가구와 전자제품,
의류와 자동차까지 다양한 물건이 거래되고 있으며,
의류 중고 거래 플랫폼 Vinted는 유럽 전역에서 활용되
대표적인 패션 중고 거래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더불어 리더뉴 또한,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범국민 기구 E-순환거버넌스와 협약을 맺고,
폐사무기기를 수거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환하는
‘리더일렉트로닉스’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데요.
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더뉴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이렇게 리더뉴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눈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살펴보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매거진 리더뉴는 아티클과 뉴스레터,
그리고 유튜브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리더뉴의 여정에 함께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유튜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Hani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지속가능성은 한 사회만의 문제로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서로 다른 문화와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시선은 우리가 당연하듯
지나쳐온 문제를 다시 보게 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속가능 매거진 리더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43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기관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속가능성은 어떤 모습일까요?
리더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1월과 2월의 주요 콘텐츠들을 통해
그 장면들을 차례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럼, 함께 재생 버튼을 눌러 볼까요?
1. LG가 조명한 대한민국의 의인들, ‘LG 의인상’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남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무릅쓰고,
일평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LG복지재단은 이처럼 의로운 행동과 선행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온 시민들을 찾아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는데요.
사람을 살리다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 정연승 원사의 이야기부터
의료봉사와 기부로 희망을 전하는 박언희 원장,
가출 청소년들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의 이야기까지.
남을 생각하기 쉽지 않은 개인주의 사회 속에서도
우리에게 귀감이 된 이들의 이야기는, 그래도
세상이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이런 영웅들을 지나치지 않고,
더욱 기억하기 위해 조명하는
‘LG 의인상’의 자세한 이야기를
리더뉴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 쓰레기를 기름으로? 우리나라의 ‘역대급 기술’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
만들어질 때부터 분해가 잘 될 수 있도록 제조하는
‘DfD(Design for Disassenbly)’ 기술을 비롯해
미생물 분해를 돕는 PHA 기술, 자원의 순환 구조를 만드는
클로즈드 루프 방식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의 다양한 기술 개발과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CIA 한국화학산업협회와 회원사들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속가능한 소재와 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6년에는 파이브세컨즈와 함께
생물다양성을 위한 활동도
다방면으로 추진해볼 예정인데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아일랜드의 봉투세와
폴란드의 병 보증금 시스템 등
외국인 친구들이 소개하는 각국의 다양한
자원순환 노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우리나라에 ‘33년 된 강아지 학교’가 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일상을 함께하는 소중한 동반자인 안내견.
이처럼 든든하고 기특한 우리 안내견을 양성하는 기업이
삼성화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993년 안내견 학교를 설립해
무려 30년 넘는 시간 동안 운영을 이어온 삼성화재는
사람과 어울리며 사회화를 배우는 퍼피워킹부터
안내견이 되기 위한 전문 훈련,
앞으로 함께하게 될 파트너와의 매칭,
나아가 은퇴 후 반려견으로 입양되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안내견을 양성하는 것을 넘어,
한 마리의 안내견이 우리 사회의 일원이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는 셈이죠.
보험이 우리 삶에 안정을 주는 것처럼,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보호와 동행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 볼까요?
4. 당근마켓에 빠진 프랑스&독일 모델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쓰지 않는 물건과 입지 않는 옷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중고 거래’와 ‘기부’죠.
‘당근마켓’과 ‘아름다운가게’. ‘폐가전 수거 신청’ 등
다양한 플랫폼과 제도를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며
손쉽게 자원 순환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고 거래 문화는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
Kleinanseigen(클라이난차이겐)이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길거리나 공동주택 앞에서 물건을 무료로 나누는
Zu Verschenken (무료 나눔 박스) 문화도
일상적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Leboncoin(르봉쿠앙)을 통해 가구와 전자제품,
의류와 자동차까지 다양한 물건이 거래되고 있으며,
의류 중고 거래 플랫폼 Vinted는 유럽 전역에서 활용되
대표적인 패션 중고 거래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사진 클릭 시 이동)
더불어 리더뉴 또한,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범국민 기구 E-순환거버넌스와 협약을 맺고,
폐사무기기를 수거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환하는
‘리더일렉트로닉스’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데요.
영상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더뉴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이렇게 리더뉴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눈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살펴보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매거진 리더뉴는 아티클과 뉴스레터,
그리고 유튜브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이야기를 꾸준히 전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리더뉴의 여정에 함께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유튜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