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롯데칠성음료의 친환경 마케팅] 마시는 순간. 친환경이 시작되는 '롯데칠성음료'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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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칠성음료 유튜브)


'친환경'이라는 말은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문 앞에 놓인 택배 박스부터,

도시의 온갖 간판들과 SNS 속 광고까지.


이렇게 많이 쓰이고 있지만,

여전히 마트에서 음료 하나를 집어 들때,

그 병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쉽게 떠올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지점에서 롯데칠성음료

내놓은 선택이 눈에 띕니다.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100%를 적용

'칠성사이다 페트병'을 선보인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 함께 알아볼까요?




[재생 플라스틱 100%, 병 하나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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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국내 탄산 음료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100%를 적용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세상에 내놨습니다.


기존처럼 일부 혼합 방식이 아닌,

병 전체를 재생원료로 만든 제품이었는데요.


이 페트병은 이미 사용된 플라스틱을

수집-분쇄-세척-재가공해서 만든 재생원료로 삼아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새 병으로 다시 태어나게끔 하는

‘기계적 재활용(MR-PET)’ 공정과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존 PET 페트병을 재생 플라스틱으로 대체함으로써

약 2,200톤의 플라스틱과 약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8ff1dcbfc4a9a.png(사진 출처: 롯데칠성음료)


그리고 이 수치는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닙니다.

2,200톤의 플라스틱은 수백만 개의 병을 의미하고,

2,900톤의 탄소 배출 감소는

꽤 큰 온실가스 감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죠.


라벨과 용기 디자인도 바뀌었어요.

병 라벨에는 ‘100% RECYCLED BOTTLE’이 선명하게 표시돼

소비자도 재생 원료 적용 여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했고,

손에 들기 편한 디자인 개선까지 더했습니다.


재생 플라스틱 하나로 롯데칠성음료

소비자의 선택이 친환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천임을 입증한 셈입니다.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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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칠성음료)


사실 롯데칠성음료는 이보다 앞서

경량 페트병 도입, 무라벨 제품 확대 등

다양한 친환경 실험을 이미 진행해 왔습니다.


일례로,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 8.0 ECO’

 라벨을 없앤 무라벨 페트병으로 출시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데 기여했죠.


이런 무라벨 제품들은 분리수거 효율을 높이고,

연간 수백 톤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경량 페트병 기술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페트병 자체 무게를 줄이면,

같은 양의 제품을 만들 때

재료 사용량과 함께 유통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어요.


간단히 말하자면

병이 조금 가벼워진 것만으로도

생산, 배송, 폐기 전 과정에서

더 적은 자원과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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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칠성음료)


이처럼 롯데칠성음료는 재활용 원료 확대,

분리배출을 쉽게하는 라벨 및 구조 개선,

제품 무게와 자원 사용 최적화라는 다양한 방향에서

친환경 전략을 탐색하며, 제품을 통해

ESG의 환경(E) 요소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 변화가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소비자가 환경을 위해 특별히

불편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칠성사이다 한 병을 구매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친환경 선택에

참여하게 되는 구조인 것이죠.


환경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대신

일상적인 선택 자체가

친환경이 되는 흐름입니다.


물론 병이 가벼워졌다는 사실만으로

환경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매일 마시는 음료 하나에서부터

친환경의 서사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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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시작은

소비자의 선택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친환경이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 수 있는

시작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음료에서부터

친환경 실천이 시작될 수 있는 것처럼,

리더뉴는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어떻게 지속가능한 여정으로 이어지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만들어내는지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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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추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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