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해 첫 여정을 시작한
화성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외식의 날’은 한 끼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께
외식 지원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성시 기업인들의 성금과 나눔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상의 대표 ERT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2월 10일, 2026년을 맞아
올해의 두 번째 ‘외식의 날’이 진행됐습니다.
더 많은 기업이 함께하며, 더욱 의미 있는
‘외식의 날’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짐을 내세운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담을 나누는 동행 식사,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지난 2월 10일 진행된 외식의 날을 위해
관내 7개소의 음식점과 태안기업인협의회,
봉담기업인협의회, 차세대경영자포럼과
여성기업인협의회, 향남기업인협의회 등
5개의 기업인협의회가 손을 잡았는데요.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 제고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성금 모금액의 쓰임 현장에 직접 참여해준
기업인들 덕분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이번 행사는 협의회별 참여 음식점을 매칭해
동시 다발적으로 운영되며, 관내 곳곳에서
나눔의 온기가 퍼져 나갔습니다.
어르신과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며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의 하루에 큰 기쁨과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올해 외식의 날은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하며,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인데요.
참여기업과 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매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정기적인 화성상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더욱 의미 있는 외식의 날을 위해 단순 참여를 넘어
기업인이 보다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며,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자는
기업인협의회의 제안도 함께했는데요.
나아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 통합형 행사로 발전해 가자는
다짐과 포부도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기업과 지역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 주도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공회의소는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 기업과 식당을 넓히고,
“ESG 상생 모범식당” 명패를 통해
참여 식당 홍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나눔, 지역 식당과의 협력,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화성상공회의소의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
매월 이어지는 한 끼의 동행이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변화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계속되는 이 따뜻한 약속이,
더 많은 기업과 이웃의 참여 속에서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 올 한 해 펼쳐질 외식의 날의 다양한 순간들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화성 ERT LETTER를 통해 들려드릴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해 첫 여정을 시작한
화성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외식의 날’은 한 끼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께
외식 지원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성시 기업인들의 성금과 나눔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상의 대표 ERT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2월 10일, 2026년을 맞아
올해의 두 번째 ‘외식의 날’이 진행됐습니다.
더 많은 기업이 함께하며, 더욱 의미 있는
‘외식의 날’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짐을 내세운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담을 나누는 동행 식사,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지난 2월 10일 진행된 외식의 날을 위해
관내 7개소의 음식점과 태안기업인협의회,
봉담기업인협의회, 차세대경영자포럼과
여성기업인협의회, 향남기업인협의회 등
5개의 기업인협의회가 손을 잡았는데요.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 제고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성금 모금액의 쓰임 현장에 직접 참여해준
기업인들 덕분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협의회별 참여 음식점을 매칭해
동시 다발적으로 운영되며, 관내 곳곳에서
나눔의 온기가 퍼져 나갔습니다.
어르신과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며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의 하루에 큰 기쁨과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올해 외식의 날은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하며,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인데요.
참여기업과 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매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정기적인 화성상의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더욱 의미 있는 외식의 날을 위해 단순 참여를 넘어
기업인이 보다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며,
실질적인 봉사활동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자는
기업인협의회의 제안도 함께했는데요.
나아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지역 통합형 행사로 발전해 가자는
다짐과 포부도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기업과 지역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 주도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공회의소는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 기업과 식당을 넓히고,
“ESG 상생 모범식당” 명패를 통해
참여 식당 홍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나눔, 지역 식당과의 협력,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화성상공회의소의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
매월 이어지는 한 끼의 동행이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변화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계속되는 이 따뜻한 약속이,
더 많은 기업과 이웃의 참여 속에서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 올 한 해 펼쳐질 외식의 날의 다양한 순간들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화성 ERT LETTER를 통해 들려드릴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