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외식의 날’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독거노인 등 우리 사회의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어르신들께 외식다운 외식을 제공하는
화성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이른 봄이 찾아온 3월에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9개소의 음식점과
4개의 화성 기업인 협의회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의 음식점과 기업들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자리, ‘외식의 날’.
벌써 3회차를 맞이한
그날의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 제고와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부터 시작된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
이번 3월 행사에는
ESG CEO 클럽 2기를 비롯해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향남기업인협의회,
차세대경영자포럼이 함께했습니다.
갈비탕, 매운탕, 오리백숙, 장어 등
어르신들의 몸보신에 좋은 건강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더 많은 어르신을 만날 수 있도록
협의회별로 각기 다른 음식점을 지정한
동시다발적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더불어 기업인 간 교류 촉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는데요,
하루라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헤어짐이 아쉬울 만큼 서로의 일상에
따뜻함을 더한 시간이었습니다.
‘외식의 날’ 행사는
ESG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자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참여를 이끄는 자리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음식점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한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뉴에이스 안시은 대표가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후원 의사를 밝히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한 끼 식사로 시작된 작은 나눔이
더 큰 나눔으로 확산되는 순간,
‘외식의 날’ 행사의 의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업인 네트워킹 시간에는
행사에 참여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아이디어가 제안되었습니다.
‘외식의 날’ 참여 음식점을
‘ESG 상생 식당’으로 지정하고
관련 문구를 새긴 종이컵 등 홍보 물품을
지원하는 방안이었는데요,
지역 곳곳으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한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의 소속은 다르지만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같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음식점과의 협력으로
매회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매월 이어지는 한 끼의 동행이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변화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행사에도 기업인들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만들어갈 변화의 순간들을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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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등록번호: 871-88-00467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20-서울송파-2619호
RE, THE NEW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외식의 날’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독거노인 등 우리 사회의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어르신들께 외식다운 외식을 제공하는
화성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이른 봄이 찾아온 3월에도
어르신들과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9개소의 음식점과
4개의 화성 기업인 협의회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의 음식점과 기업들이 함께 만드는
상생의 자리, ‘외식의 날’.
벌써 3회차를 맞이한
그날의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 제고와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부터 시작된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
이번 3월 행사에는
ESG CEO 클럽 2기를 비롯해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향남기업인협의회,
차세대경영자포럼이 함께했습니다.
갈비탕, 매운탕, 오리백숙, 장어 등
어르신들의 몸보신에 좋은 건강식을 나누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더 많은 어르신을 만날 수 있도록
협의회별로 각기 다른 음식점을 지정한
동시다발적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습니다.
더불어 기업인 간 교류 촉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는데요,
하루라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헤어짐이 아쉬울 만큼 서로의 일상에
따뜻함을 더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외식의 날’ 행사는
ESG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장이자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참여를 이끄는 자리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음식점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한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뉴에이스 안시은 대표가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후원 의사를 밝히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한 끼 식사로 시작된 작은 나눔이
더 큰 나눔으로 확산되는 순간,
‘외식의 날’ 행사의 의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기업인 네트워킹 시간에는
행사에 참여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아이디어가 제안되었습니다.
‘외식의 날’ 참여 음식점을
‘ESG 상생 식당’으로 지정하고
관련 문구를 새긴 종이컵 등 홍보 물품을
지원하는 방안이었는데요,
지역 곳곳으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한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의 소속은 다르지만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같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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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음식점과의 협력으로
‘외식의 날’ 행사는
매회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매월 이어지는 한 끼의 동행이
지역사회 곳곳에 작은 변화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행사에도 기업인들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만들어갈 변화의 순간들을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