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WWF어스아워),
잠시 불을 끄고 지구를 위한 쉼표를 마련하는 시간.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180여 개 나라의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해
화려한 조명을 잠시 끄고,
지구를 위한 메시지에 동참하는 움직임인데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 특별한 약속에
SK AX와 ESG 실천 앱 ‘행가래’를 이용하는
14개 회원사도 함께하며, 지구를 향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지난 3월 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총 1,280명의 참여자가
‘행가래’ 앱을 통해 남긴 어스아워의 기록을
리더뉴가 담아왔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행가래)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ESG 활동을 실천해 온
SK AX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KOTRA, 지방재정공제회, 광주교통공사,
SK에코플랜트와 워커힐, 화성시 송린이음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그리고 성남 지역의 4개 중·고교까지.
ESG 실천 앱 ‘행가래’를 이용하는
14개 행가래 회원사가
올해 조금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3월 28일 토요일, 각 사업장과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스아워에 참여하기로 한 것인데요.
개별적인 실천을 넘어, ‘함께하면
그 의미와 성과가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이죠.

(사진 출처: SK AX)

(사진 출처: 임직원 실천 인증 사진)
약속한 저녁 8시 30분이 되자
SK AX, 워커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등
주요 사업장이 소등에 참여하고,
주말 저녁인 만큼 사무실뿐만 아니라,
1,280여 명의 임직원들도 각자의 가정에서
전등을 끄고 어스아워에 동참했습니다.
참여 인증은 행가래 앱을 통해 이뤄졌는데요.
행가래 앱을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기록하면
곧바로 탄소배출 저감량을 확인할 수 있어
각자의 실천 행동에 대한 사회적가치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가정에서 1시간 소등 시
169.6gCO2가 절감되고, 약 44원의 사회적 가치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더 많은 사업장과 임직원이 함께할수록,
그 실천이 만들어내는 사회적 가치는 한층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행가래)
앞으로 행가래 앱 확산을 통해 더 많은 기관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 캠페인이
매년 이어질 예정입니다.
참여 기관들 역시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을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절약이 강조되며,
공공기관과 SK그룹의 차량 5부제 시행이 강화되는 등
에너지 절감의 목소리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기업과 공공기관, 그리고 학교가 한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참여 기관 또한
“어스아워는 단순히 불을 끄는 1시간을 넘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변화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며,
행가래를 통해 직접 실천을 인증하며
ESG가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출처: 행가래)
이처럼 ESG 실천 앱 '행가래'는
기업과 기관의 변화를 기록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로 전환하는
연결의 도구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인 행동에 머물지 않고,
실천을 데이터로 축적하고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죠.
‘어스아워’ 캠페인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회원사와 함께
일상 속 ESG 실천 문화를 만들어 갈
행가래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불을 끄는 작은 행동 하나도
행가래를 통해 기록되며,
의미 있는 데이터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의 실천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더 많은 사람과 조직을 연결하고,
지구를 향한 보폭을 함께 맞춰가는 그 날까지
리더뉴가 행가래의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Editor. Hani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WWF어스아워),
잠시 불을 끄고 지구를 위한 쉼표를 마련하는 시간.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180여 개 나라의 주요 랜드마크가 참여해
화려한 조명을 잠시 끄고,
지구를 위한 메시지에 동참하는 움직임인데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 특별한 약속에
SK AX와 ESG 실천 앱 ‘행가래’를 이용하는
14개 회원사도 함께하며, 지구를 향한 마음을 모았습니다.
지난 3월 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총 1,280명의 참여자가
‘행가래’ 앱을 통해 남긴 어스아워의 기록을
리더뉴가 담아왔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사진 출처: 행가래)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ESG 활동을 실천해 온
SK AX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KOTRA, 지방재정공제회, 광주교통공사,
SK에코플랜트와 워커힐, 화성시 송린이음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그리고 성남 지역의 4개 중·고교까지.
ESG 실천 앱 ‘행가래’를 이용하는
14개 행가래 회원사가
올해 조금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3월 28일 토요일, 각 사업장과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스아워에 참여하기로 한 것인데요.
개별적인 실천을 넘어, ‘함께하면
그 의미와 성과가 더 커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이죠.
(사진 출처: SK AX)
(사진 출처: 임직원 실천 인증 사진)
약속한 저녁 8시 30분이 되자
SK AX, 워커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등
주요 사업장이 소등에 참여하고,
주말 저녁인 만큼 사무실뿐만 아니라,
1,280여 명의 임직원들도 각자의 가정에서
전등을 끄고 어스아워에 동참했습니다.
참여 인증은 행가래 앱을 통해 이뤄졌는데요.
행가래 앱을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기록하면
곧바로 탄소배출 저감량을 확인할 수 있어
각자의 실천 행동에 대한 사회적가치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가정에서 1시간 소등 시
169.6gCO2가 절감되고, 약 44원의 사회적 가치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더 많은 사업장과 임직원이 함께할수록,
그 실천이 만들어내는 사회적 가치는 한층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행가래)
앞으로 행가래 앱 확산을 통해 더 많은 기관과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 캠페인이
매년 이어질 예정입니다.
참여 기관들 역시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을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절약이 강조되며,
공공기관과 SK그룹의 차량 5부제 시행이 강화되는 등
에너지 절감의 목소리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기업과 공공기관, 그리고 학교가 한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참여 기관 또한
“어스아워는 단순히 불을 끄는 1시간을 넘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변화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며,
행가래를 통해 직접 실천을 인증하며
ESG가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출처: 행가래)
이처럼 ESG 실천 앱 '행가래'는
기업과 기관의 변화를 기록하고,
눈에 보이는 성과로 전환하는
연결의 도구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인 행동에 머물지 않고,
실천을 데이터로 축적하고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죠.
‘어스아워’ 캠페인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회원사와 함께
일상 속 ESG 실천 문화를 만들어 갈
행가래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불을 끄는 작은 행동 하나도
행가래를 통해 기록되며,
의미 있는 데이터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의 실천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더 많은 사람과 조직을 연결하고,
지구를 향한 보폭을 함께 맞춰가는 그 날까지
리더뉴가 행가래의 여정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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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