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클릭 시 이동)
타인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평생을 봉사와 헌신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의인’이라고 부르죠.
이처럼 의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LG복지재단의 ‘LG의인상’이 어느덧 10년째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이야기들도
다른 문화의 시선에서 바라볼 때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속가능 매거진 리더뉴는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리더뉴는 이번 영상에서
한국 생활 10년 차 이탈리아인 아리와 함께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을 마주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주저 없이 몸을 던진 고(故) 정연승 원사,
28년간 소외된 이들을 돌본 박원희 의사,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울타리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잊고 지냈던 일상의 영웅들,
그들의 이야기를 리더뉴와 함께 만나볼까요?
1. 우리 곁의 영웅이 외롭지 않도록, ‘LG의인상’의 기록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누군가의 위기 앞에서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미는 사람들.
그들의 선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그들의 헌신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곤 하는데요.
LG복지재단은 이러한 의인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LG의인상’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상을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45명의 영웅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리더뉴는 아리와 함께 LG의인상이 전하는
의인들의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2. 도로 위의 의인, 고(故) 정연승 원사의 용기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영상에서 아리가 가장 먼저 마주한 주인공은
고(故) 정연승 원사였습니다.
2015년의 어느 아침, 출근길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여 쓰러진 여성을 발견한 그는
망설임 없이 차를 세우고 도로로 뛰어들었습니다.
의식을 잃은 여성을 구하려던 그 순간,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온 트럭이 그들을 덮쳤고
정 원사는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위기의 순간 타인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진
정 원사의 비범한 용기는 큰 울림을 남깁니다.
아리 역시 그를 ‘영웅’이라 표현하며 놀라워했는데요.
특히 아리는 “직업을 떠나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그의 선택에 깊은 존경을 전했습니다.
3. 28년의 헌신, ‘한국의 슈바이처’ 박원희 의사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이어지는 영상 속 주인공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박원희 의사였습니다.
어릴 적 ‘제2의 슈바이처’를 꿈꿨던 그는
의사가 된 후에도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울릉도와 독도 등을 누비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아리는 그의 이야기를 접하며
유독 깊은 안도감을 내비쳤는데요.
의료비가 무료인 이탈리아와 달리,
한국에서는 혹시라도 돈이 없어 치료가 어려우면
어쩌나 했던 걱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돈보다 생명을 생각하는 분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생긴다”며
박원희 의사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4. 6,000명의 삶에 닿은 온기,
이정아 대표의 따뜻한 안식처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마지막 주인공은 24년간 위기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였습니다.
그는 부천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주말학교와 ‘물푸레나무 그림책 도서관’을 운영하며
돌봄의 손길을 내미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거리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동식 무료 밥차 ‘청개구리 밥차’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요.
현재는 ‘청개구리 식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안전하게 머무르며 소통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이정아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2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려 6,000명의 아이들이 이곳을 거쳐 갔다는 소식에
“그 아이들의 인생에 정말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이라며
아리는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배고프고 외로울 때
언제든 찾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며 깊이 공감했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만난 의인들은
모두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이었습니다.
주변에 건네는 작은 선의와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이어가려는 것.
그 시작점에 서 있는 우리 모두가
또 다른 의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리더뉴 역시 LG의인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었는데요.
특히 외국인의 시선이 더해지며,
우리가 잊고 있던 의인들의 이야기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리더뉴 유튜브 바로가기
오늘 여러분이 머무는 자리에서
작은 온기 하나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이야기는 매거진 리더뉴 유튜브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 유튜브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ditor. Seoyun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클릭 시 이동)
타인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평생을 봉사와 헌신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의인’이라고 부르죠.
이처럼 의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LG복지재단의 ‘LG의인상’이 어느덧 10년째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이야기들도
다른 문화의 시선에서 바라볼 때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속가능 매거진 리더뉴는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리더뉴는 이번 영상에서
한국 생활 10년 차 이탈리아인 아리와 함께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을 마주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주저 없이 몸을 던진 고(故) 정연승 원사,
28년간 소외된 이들을 돌본 박원희 의사,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울타리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거나 잊고 지냈던 일상의 영웅들,
그들의 이야기를 리더뉴와 함께 만나볼까요?
1. 우리 곁의 영웅이 외롭지 않도록, ‘LG의인상’의 기록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누군가의 위기 앞에서 망설임 없이 손을 내미는 사람들.
그들의 선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그들의 헌신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치곤 하는데요.
LG복지재단은 이러한 의인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LG의인상’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상을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45명의 영웅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리더뉴는 아리와 함께 LG의인상이 전하는
의인들의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2. 도로 위의 의인, 고(故) 정연승 원사의 용기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영상에서 아리가 가장 먼저 마주한 주인공은
고(故) 정연승 원사였습니다.
2015년의 어느 아침, 출근길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여 쓰러진 여성을 발견한 그는
망설임 없이 차를 세우고 도로로 뛰어들었습니다.
의식을 잃은 여성을 구하려던 그 순간,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온 트럭이 그들을 덮쳤고
정 원사는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위기의 순간 타인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진
정 원사의 비범한 용기는 큰 울림을 남깁니다.
아리 역시 그를 ‘영웅’이라 표현하며 놀라워했는데요.
특히 아리는 “직업을 떠나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그의 선택에 깊은 존경을 전했습니다.
3. 28년의 헌신, ‘한국의 슈바이처’ 박원희 의사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이어지는 영상 속 주인공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박원희 의사였습니다.
어릴 적 ‘제2의 슈바이처’를 꿈꿨던 그는
의사가 된 후에도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울릉도와 독도 등을 누비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아리는 그의 이야기를 접하며
유독 깊은 안도감을 내비쳤는데요.
의료비가 무료인 이탈리아와 달리,
한국에서는 혹시라도 돈이 없어 치료가 어려우면
어쩌나 했던 걱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돈보다 생명을 생각하는 분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생긴다”며
박원희 의사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4. 6,000명의 삶에 닿은 온기,
이정아 대표의 따뜻한 안식처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마지막 주인공은 24년간 위기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이정아 대표였습니다.
그는 부천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주말학교와 ‘물푸레나무 그림책 도서관’을 운영하며
돌봄의 손길을 내미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거리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동식 무료 밥차 ‘청개구리 밥차’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요.
현재는 ‘청개구리 식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
안전하게 머무르며 소통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출처: 리더뉴 유튜브)
이정아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2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려 6,000명의 아이들이 이곳을 거쳐 갔다는 소식에
“그 아이들의 인생에 정말 엄청난 영향을 끼친 것”이라며
아리는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배고프고 외로울 때
언제든 찾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며 깊이 공감했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만난 의인들은
모두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이었습니다.
주변에 건네는 작은 선의와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이어가려는 것.
그 시작점에 서 있는 우리 모두가
또 다른 의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리더뉴 역시 LG의인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었는데요.
특히 외국인의 시선이 더해지며,
우리가 잊고 있던 의인들의 이야기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리더뉴 유튜브 바로가기
오늘 여러분이 머무는 자리에서
작은 온기 하나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이야기는 매거진 리더뉴 유튜브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 유튜브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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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eo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