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한화)
지난 3월 8일이 어떤 날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바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평등을 향한 발자취를 기념하는
‘국제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이를 맞이하여 대학 캠퍼스에서는
생리대 무료 지원 사업과
장미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고,
여러 기업에서도 관련 캠페인 및
후원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고객에게 집중하는 행보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성 특화 전략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아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성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2023년 6월부터는 보험업계 최초로
‘LIFEPLUS 펨테크연구소’를 설립하여
여성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상품 기획에 직접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시리즈는
임신과 출산부터 정신건강, 미용 보장까지
여성의 생애주기를 세분화해
2025년 기준 누적 매출 2,6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렇듯 여성에 대한 한화손보의 세심한 관심은
사회공헌 분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우먼 힐링 LIFE’ 행사인데요.
여성의 삶을 더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한화손보가 어떤 진심을 담아내고 있는지,
그 따뜻한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진출처: 한국메세나협회)
한화손해보험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먼 힐링 LIFE’는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에게
지속적인 치유와 성장을 제공하는 캠페인입니다.
암 치료 이후 당사자인 여성과 보호자가 겪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완치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 복귀 지원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로서, 한화손해보험은
'우먼 힐링 LIFE’를 통해 암 경험자와 보호자를 위한
세 가지 핵심 방향성 ‘ME’, ‘US’, ‘GROWTH’를 제시합니다.

(사진출처: 한화)
먼저 ‘ME’는 신체를 뜻합니다.
암 완치 이후 경험자들이 스스로를 더 깊이 돌보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역이죠.
우먼 힐링 LIFE는 주로 토크 콘서트와 강연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6회차 행사에서는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120명을 초청해
신체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5회차와 6회차 행사에서는 특별히
차병원과 협업하여 암과 관련된 건강 관리법을 나누며,
건강한 생활 유지와 건강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5회차 행사에서는 일산차병원 통합암진료센터장
현명한 교수의 토크 콘서트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고,
6회차 행사에서는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김슬기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이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습관, 일상 회복 전략 등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출처: 한화손보)
두 번째 ‘US’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영역입니다.
암 경험자들은 행사에 참여하여 사회적 편견과 재발에 대한 걱정,
불안감 등의 정신적 고통을 서로 나눕니다.
행사의 진행자이자 원활한 소통을 돕는 모더레이터로
이금희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현장에서의 공감형 소통을 이끌어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전문가들의 응답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법부터 진솔한 위로까지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한 참여자는 무의식 중에 자신을 ‘암 환자’, ‘암 경험자’로만
규정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우먼 힐링 LIFE가 새로운 자아를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 한화손보)
마지막으로 ‘GROWTH’ 부문은 커리어의 재건을 돕는 과정입니다.
‘ME’와 ‘US’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면,
이제는 여성 암 경험자들이 완전히 사회로 복귀하고
다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도울 차례인 것입니다.
사회 복귀 의지는 높지만 현실적인 제약에 부딪히는
암 경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실제 복귀 사례와 커리어 관리법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건강은 기본이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경제적 자립까지 신경 쓰는
한화손보의 진정성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사진출처: 한화)
우먼 힐링 LIFE 행사에는 강연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암 경험자들이 거울 속 자신과 친해지며
다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셀프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이 준비되었고,
생명력을 상징하는 ‘꽃’이라는 소재를 통해
압화 컵받침을 제작하는 ‘나를꽃피우다’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정서적 행복과 자신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채우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메세나협회)
우먼 힐링 LIFE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여성의 삶에 대한 진정성 있는 관심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완치자들은 행사를 통해 암을 겪었다는 사실보다
암을 이겨냈다는 관점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며
내면의 회복탄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모든 여성들이 온전히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히 다시 일상으로 나아가는 그날까지
한화손보의 응원은 계속될 것입니다.
--
Editor. Jane
(사진출처: 한화)
지난 3월 8일이 어떤 날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
바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평등을 향한 발자취를 기념하는
‘국제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이를 맞이하여 대학 캠퍼스에서는
생리대 무료 지원 사업과
장미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고,
여러 기업에서도 관련 캠페인 및
후원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고객에게 집중하는 행보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성 특화 전략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아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성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2023년 6월부터는 보험업계 최초로
‘LIFEPLUS 펨테크연구소’를 설립하여
여성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상품 기획에 직접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시리즈는
임신과 출산부터 정신건강, 미용 보장까지
여성의 생애주기를 세분화해
2025년 기준 누적 매출 2,6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렇듯 여성에 대한 한화손보의 세심한 관심은
사회공헌 분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우먼 힐링 LIFE’ 행사인데요.
여성의 삶을 더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한화손보가 어떤 진심을 담아내고 있는지,
그 따뜻한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진출처: 한국메세나협회)
한화손해보험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먼 힐링 LIFE’는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에게
지속적인 치유와 성장을 제공하는 캠페인입니다.
암 치료 이후 당사자인 여성과 보호자가 겪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완치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 복귀 지원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로서, 한화손해보험은
'우먼 힐링 LIFE’를 통해 암 경험자와 보호자를 위한
세 가지 핵심 방향성 ‘ME’, ‘US’, ‘GROWTH’를 제시합니다.
(사진출처: 한화)
먼저 ‘ME’는 신체를 뜻합니다.
암 완치 이후 경험자들이 스스로를 더 깊이 돌보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역이죠.
우먼 힐링 LIFE는 주로 토크 콘서트와 강연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6회차 행사에서는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120명을 초청해
신체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5회차와 6회차 행사에서는 특별히
차병원과 협업하여 암과 관련된 건강 관리법을 나누며,
건강한 생활 유지와 건강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5회차 행사에서는 일산차병원 통합암진료센터장
현명한 교수의 토크 콘서트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고,
6회차 행사에서는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김슬기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이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습관, 일상 회복 전략 등을 소개했습니다.
(사진출처: 한화손보)
두 번째 ‘US’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영역입니다.
암 경험자들은 행사에 참여하여 사회적 편견과 재발에 대한 걱정,
불안감 등의 정신적 고통을 서로 나눕니다.
행사의 진행자이자 원활한 소통을 돕는 모더레이터로
이금희 아나운서가 함께하며 현장에서의 공감형 소통을 이끌어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전문가들의 응답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법부터 진솔한 위로까지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한 참여자는 무의식 중에 자신을 ‘암 환자’, ‘암 경험자’로만
규정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우먼 힐링 LIFE가 새로운 자아를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 한화손보)
마지막으로 ‘GROWTH’ 부문은 커리어의 재건을 돕는 과정입니다.
‘ME’와 ‘US’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면,
이제는 여성 암 경험자들이 완전히 사회로 복귀하고
다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도울 차례인 것입니다.
사회 복귀 의지는 높지만 현실적인 제약에 부딪히는
암 경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실제 복귀 사례와 커리어 관리법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건강은 기본이고,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경제적 자립까지 신경 쓰는
한화손보의 진정성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사진출처: 한화)
우먼 힐링 LIFE 행사에는 강연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암 경험자들이 거울 속 자신과 친해지며
다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셀프 이미지 메이킹 프로그램이 준비되었고,
생명력을 상징하는 ‘꽃’이라는 소재를 통해
압화 컵받침을 제작하는 ‘나를꽃피우다’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정서적 행복과 자신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채우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출처: 한국메세나협회)
우먼 힐링 LIFE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여성의 삶에 대한 진정성 있는 관심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완치자들은 행사를 통해 암을 겪었다는 사실보다
암을 이겨냈다는 관점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며
내면의 회복탄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모든 여성들이 온전히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히 다시 일상으로 나아가는 그날까지
한화손보의 응원은 계속될 것입니다.
--
Editor. 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