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6월 화성상공회의소는 각자의 현장에서 쌓아온
고민과 실천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SG 실무협의회의 진지한 논의부터 CEO 클럽의 뜻깊은 마무리,
그리고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까지.
지난 한 달 동안의 여정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화성상공회의소의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지금 그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현장에서 찾은 ESG, 화성ESG실무협의회 제3차 월례회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혼자 안고 있던 고민도, 함께 나누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 회사에서, 우리 공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는
같은 고민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가장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는 지난 6월 18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제3차 월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발간 예정인 「2026 회원사 ESG 활동집」의
1차 사례를 점검하는 자리였는데요.
현재까지 8개 사의 사례를 취합했으며
SK㈜ AX 최용국 PL을 초빙해 전문가 첨삭과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공정 단위별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폐기물 처리 체계 보완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고,
코스피 시장의 ESG 공시 확정 흐름을 고려하여
미리 체계를 갖춰두는 것이 유리하다는 조언도 나왔습니다.
제출된 사례들은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 재활용,
지역사회 공헌, 윤리경영 체계 구축까지 다양했는데요.
태양광 설비 도입으로 연간 약 2,059만 원의 전력비를 절감하거나,
절수 캠페인만으로 용수 사용량을 15% 줄인 사례처럼
규모보다 실천에 집중한 이야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활동집은 산업군별로 카테고리화하고
특화 사례는 보도자료 형식으로 별도 게시하는 방향으로
연말 발간을 향해 계속 다듬어 나갈 예정입니다.
천리포에서 넘긴 마지막 페이지, 화성 ESG CEO 클럽 3기 졸업여행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강의실에서 쌓아온 지식이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려면,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성 ESG CEO 클럽 3기」가 지난 6월 24일,
천리포 수목원에서 교육과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넘겼습니다.
이번 졸업여행은 3기 교육생 27명과 화성상공회의소 사무국 직원 3명,
총 30명이 함께한 당일 일정으로 진행됐는데요.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오전에는 유류 피해 극복 기념관을 찾아
환경 피해의 현실과 극복의 과정을 직접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천리포 수목원에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환경 현장을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점심은 천리포 횟집에서 회정식으로 함께했으며,
오후에는 천리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카페 이용 시간에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수료식 당일 미처 전달하지 못했던 개근상을
12명의 수상자에게 전달하며 그간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한 것인데요.
이번 졸업여행은 오후 2시 30분 태안을 출발해
오후 5시 화성상공회의소에 도착하며 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교육은 끝났지만, 함께 나눈 시간과 경험은 계속됩니다.
생태·환경 체험을 통해 ESG 경영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수료생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다진 이번 여정이
각자의 현장에서 ESG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 ‘깨끗한 산업단지 가꾸기’ 지원사업 추진

(출처: 경기기후환경협의체)
노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은
산업단지 환경 개선의 첫걸음입니다.
화성상공회의소가 운영을 맡고 있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경기도와 함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의 내구성을 높이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깨끗한 산업단지 가꾸기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재도색 비용을 지원해
시설의 수명 연장과 산업단지 경관 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대기배출사업장이며,
참여 기업을 선정해 방지시설당 최대 200만 원까지 재도색 비용을 지원합니다.
시설의 위치와 규모, 주변 경관 등을 고려해 적절한 색채를 사용하고,
표면 오염이나 균열, 도막 박리 등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상시 근로자 50인 이하이면서
매출 300억 원 이하인 기업에는 우선 선정 기준이 적용되며
선정된 기업은 전문업체를 통해 재도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기능을 보완하고,
산업단지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현장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6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ESG를 고민하는 회원사들의 실천을 함께 나누고
교육과 체험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확인하며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지역 현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한 달의 여정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ESG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6월 화성상공회의소는 각자의 현장에서 쌓아온
고민과 실천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SG 실무협의회의 진지한 논의부터 CEO 클럽의 뜻깊은 마무리,
그리고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까지.
지난 한 달 동안의 여정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화성상공회의소의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지금 그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현장에서 찾은 ESG, 화성ESG실무협의회 제3차 월례회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혼자 안고 있던 고민도, 함께 나누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지만,
우리 회사에서, 우리 공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는
같은 고민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가장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는 지난 6월 18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제3차 월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발간 예정인 「2026 회원사 ESG 활동집」의
1차 사례를 점검하는 자리였는데요.
현재까지 8개 사의 사례를 취합했으며
SK㈜ AX 최용국 PL을 초빙해 전문가 첨삭과 피드백을 진행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공정 단위별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폐기물 처리 체계 보완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고,
코스피 시장의 ESG 공시 확정 흐름을 고려하여
미리 체계를 갖춰두는 것이 유리하다는 조언도 나왔습니다.
제출된 사례들은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 재활용,
지역사회 공헌, 윤리경영 체계 구축까지 다양했는데요.
태양광 설비 도입으로 연간 약 2,059만 원의 전력비를 절감하거나,
절수 캠페인만으로 용수 사용량을 15% 줄인 사례처럼
규모보다 실천에 집중한 이야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활동집은 산업군별로 카테고리화하고
특화 사례는 보도자료 형식으로 별도 게시하는 방향으로
연말 발간을 향해 계속 다듬어 나갈 예정입니다.
천리포에서 넘긴 마지막 페이지, 화성 ESG CEO 클럽 3기 졸업여행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강의실에서 쌓아온 지식이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려면,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성 ESG CEO 클럽 3기」가 지난 6월 24일,
천리포 수목원에서 교육과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넘겼습니다.
이번 졸업여행은 3기 교육생 27명과 화성상공회의소 사무국 직원 3명,
총 30명이 함께한 당일 일정으로 진행됐는데요.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오전에는 유류 피해 극복 기념관을 찾아
환경 피해의 현실과 극복의 과정을 직접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천리포 수목원에서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환경 현장을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점심은 천리포 횟집에서 회정식으로 함께했으며,
오후에는 천리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카페 이용 시간에는 특별한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수료식 당일 미처 전달하지 못했던 개근상을
12명의 수상자에게 전달하며 그간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한 것인데요.
이번 졸업여행은 오후 2시 30분 태안을 출발해
오후 5시 화성상공회의소에 도착하며 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교육은 끝났지만, 함께 나눈 시간과 경험은 계속됩니다.
생태·환경 체험을 통해 ESG 경영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수료생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다진 이번 여정이
각자의 현장에서 ESG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 ‘깨끗한 산업단지 가꾸기’ 지원사업 추진
(출처: 경기기후환경협의체)
노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은
산업단지 환경 개선의 첫걸음입니다.
화성상공회의소가 운영을 맡고 있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경기도와 함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의 내구성을 높이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깨끗한 산업단지 가꾸기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재도색 비용을 지원해
시설의 수명 연장과 산업단지 경관 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대기배출사업장이며,
참여 기업을 선정해 방지시설당 최대 200만 원까지 재도색 비용을 지원합니다.
시설의 위치와 규모, 주변 경관 등을 고려해 적절한 색채를 사용하고,
표면 오염이나 균열, 도막 박리 등 노후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상시 근로자 50인 이하이면서
매출 300억 원 이하인 기업에는 우선 선정 기준이 적용되며
선정된 기업은 전문업체를 통해 재도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노후한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기능을 보완하고,
산업단지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현장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6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ESG를 고민하는 회원사들의 실천을 함께 나누고
교육과 체험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확인하며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지역 현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번 한 달의 여정은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발걸음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ESG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