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따뜻한 밥 한 끼와 강가의 작은 보금자리,
6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챙겼습니다.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자리부터
발안천에 깃든 작은 생명을 지키는 발걸음까지,
지금 그 현장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6월에도 이어진 나눔으로 채운 한 끼, 외식의 날 행사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6월에도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을 높이고
사회공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외식의 날 행사는
지역 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4개 음식점, 5개 단체, 총 10명의 인원이 함께했는데요.
○ 향남기업인협의회 : 한이현 대표
○ 여성기업인협의회 : 이옥희 대표, 이정금 대표, 한이숙 대표
○ 장안면기업인협의회 : 정소연 이사
○ 차세대경영자포럼 : 김주휘 대표, 유지왕 대표, 김도진 대표
○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 오영란 대표, 김원은 대표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6월 외식의 날 행사에는
장안면기업인협의회가 신규로 참여하며
ESG 실천 확산 및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외식의 날은 협의회별 참여 음식점을 매칭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 덕분에 기업인 간 교류와 협의회 네트워크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 타지역 협의회로
참여 범위를 단계적 확대하여
권역별로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 체계를
차근차근 갖춰나갈 계획입니다.
발안천에서 시작된 수달과의 동행,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 수달 생태탐사 프로그램」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인데요.
화성상공회의소와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발안천 일대에서 수달의 서식이 확인됨에 따라,
지역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6월 17일, 화성 관내 기업 대표이사와 임직원,
그리고 가족 40명 내외가 함께한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 수달 생태탐사 프로그램」이 개최된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발안천교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먼저 수달의 생태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수달의 휴식 공간과 수변 완충 지대를 조성하는 취지,
그리고 수달의 먹이 사슬 등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나누는 시간이었는데요.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서 참여 기업 대상 참여 확인서와
참여 아동 대상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발안천 채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채수한 하천수는 이후 환경 DNA(eDNA) 분석을 통해
수달의 이동 경로와 발안천의 생태환경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기업 참여형 환경정화 플로깅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하천 정화 활동은 물론, 유해식물을 구분하고
제거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수달 호텔 101호」 현판식이었습니다.
차기 행사 및 정기 모니터링 참여를 약정한
기업들의 이름이 현판에 새겨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달의 흔적이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CCTV를 설치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달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수달네트워크 최종인 대표,
화성환경교육네트워크 산마루 자연교실 이은진 대표 등
전문가들의 교육으로 더욱 알차게 채워졌습니다.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환경 거버넌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발안천 생태 보전과
기업 참여형 ESG 실천을 통해
지역 환경과 함께 성장하는 걸음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밥상 위에서 나눈 정성도, 강물 곁에서 지킨 생명도
결국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진심에서 시작됐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의 밥상을 함께 채운 손길과
발안천의 작은 생명을 지켜낸 발걸음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됐지만
함께 살아가는 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 그 모두를 향한 온기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따뜻한 밥 한 끼와 강가의 작은 보금자리,
6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챙겼습니다.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자리부터
발안천에 깃든 작은 생명을 지키는 발걸음까지,
지금 그 현장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6월에도 이어진 나눔으로 채운 한 끼, 외식의 날 행사
6월에도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업인들의 ESG 가치 인식을 높이고
사회공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외식의 날 행사는
지역 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4개 음식점, 5개 단체, 총 10명의 인원이 함께했는데요.
○ 향남기업인협의회 : 한이현 대표
○ 여성기업인협의회 : 이옥희 대표, 이정금 대표, 한이숙 대표
○ 장안면기업인협의회 : 정소연 이사
○ 차세대경영자포럼 : 김주휘 대표, 유지왕 대표, 김도진 대표
○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 오영란 대표, 김원은 대표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6월 외식의 날 행사에는
장안면기업인협의회가 신규로 참여하며
ESG 실천 확산 및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힘을 보탰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외식의 날은 협의회별 참여 음식점을 매칭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 덕분에 기업인 간 교류와 협의회 네트워크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권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 타지역 협의회로
참여 범위를 단계적 확대하여
권역별로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 체계를
차근차근 갖춰나갈 계획입니다.
발안천에서 시작된 수달과의 동행,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 수달 생태탐사 프로그램」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인데요.
화성상공회의소와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발안천 일대에서 수달의 서식이 확인됨에 따라,
지역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6월 17일, 화성 관내 기업 대표이사와 임직원,
그리고 가족 40명 내외가 함께한
「화성상공회의소 발안천 수달 생태탐사 프로그램」이 개최된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발안천교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먼저 수달의 생태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수달의 휴식 공간과 수변 완충 지대를 조성하는 취지,
그리고 수달의 먹이 사슬 등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나누는 시간이었는데요.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서 참여 기업 대상 참여 확인서와
참여 아동 대상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발안천 채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채수한 하천수는 이후 환경 DNA(eDNA) 분석을 통해
수달의 이동 경로와 발안천의 생태환경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기업 참여형 환경정화 플로깅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하천 정화 활동은 물론, 유해식물을 구분하고
제거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수달 호텔 101호」 현판식이었습니다.
차기 행사 및 정기 모니터링 참여를 약정한
기업들의 이름이 현판에 새겨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달의 흔적이 발견된 지점을 중심으로
CCTV를 설치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달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수달네트워크 최종인 대표,
화성환경교육네트워크 산마루 자연교실 이은진 대표 등
전문가들의 교육으로 더욱 알차게 채워졌습니다.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환경 거버넌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발안천 생태 보전과
기업 참여형 ESG 실천을 통해
지역 환경과 함께 성장하는 걸음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밥상 위에서 나눈 정성도, 강물 곁에서 지킨 생명도
결국은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진심에서 시작됐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의 밥상을 함께 채운 손길과
발안천의 작은 생명을 지켜낸 발걸음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됐지만
함께 살아가는 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 그 모두를 향한 온기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