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휴지와 종이컵부터
과자 상자, 우유 팩, 포장 박스 그리고 책과 가구까지.
책임 있게 관리된 숲의 나무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하는
‘FSC 인증 마크’는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숲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엄격한 산림 인증 시스템을 부여해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는 NGO입니다.
(사진 출처: FSC)
세계 최초로 산림 인증 제도를 개발하고,
‘체크 트리’ 모양의 로고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이
지속 가능한 숲의 나무로
만들어졌음을 확인시켜주죠.
나아가 FSC는
기업들과 함께 야생 동물을 보호하고,
산림 작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공헌을 펼치며
자연 환경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FSC 인증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기 위해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손을 잡았습니다.
바로,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키미 1기'의
첫 발걸음이 시작된 것인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지난 7월 14일, 강남 스파크플러스에서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미키 1기'의 발대식이 펼쳐졌습니다.
'숲지키미'란,
FSC 인증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숲 조성을 위한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입니다.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와 ESG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1기 숲지키미는 기업 탐방부터
콘텐츠 제작, 캠페인 기획까지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설렘 가득한 첫걸음을 내딛으며,
파이브세컨즈 남석현 대표의
환영사와 함께 발대식이 시작됐습니다.
남석현 대표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
크리에이터 듀자매와 함께
FSC 코리아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인데요.
이번 숲지키미 활동 또한
FSC 인증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만큼,
그 책임감과 기대를 담아
더욱 진심 어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의 축사가 이어지며
"환경을 위한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FSC의 메시지가
더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숲지키미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FSC 코리아 담당자의
기관 소개가 진행됐는데요.
FSC 인증 제도뿐만 아니라,
FSC가 설립된 배경과
지속 가능한 숲은 조성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목표와 비전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FSC 라벨의 의미와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지며,
활동을 위한 기본 이해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파이브세컨즈의 구체적인
숲지키미 활동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FSC 인증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무림페이퍼'와 '타라TPS',
'유한킴벌리'를 방문해
FSC의 실제 적용 사례를 배우고,
지속가능경영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SNS를 통한 홍보 활동은 물론,
우수 활동 성과를 보인 서포터즈에게는
인턴십과 장학금의 기회가 제공돼
활동에 대한 기대와 열의도
한층 커졌답니다.
(사진 출처: FSC 코리아)
발대식의 마지막 순서로,
숲지키미들은 그룹별로 모여
'FSC Forest Week' 캠페인을
직접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처음 만났지만
서로의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는데요.
짧은 시간 속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앞으로 펼쳐질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함께하는
'숲지키미 1기'의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약 3개월에 걸쳐 펼쳐질
숲지키미들의 활약을 리더뉴를 통해서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숲지키미들의 여정 속에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Editor. Hani
FIVE SECONDS | AI 기반 전략컨설팅그룹
사업자 등록번호: 871-88-00467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20-서울송파-2619호
RE, THE NEW
우리가 사용하는 휴지와 종이컵부터
과자 상자, 우유 팩, 포장 박스 그리고 책과 가구까지.
책임 있게 관리된 숲의 나무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하는
‘FSC 인증 마크’는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숲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엄격한 산림 인증 시스템을 부여해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는 NGO입니다.
(사진 출처: FSC)
세계 최초로 산림 인증 제도를 개발하고,
‘체크 트리’ 모양의 로고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이
지속 가능한 숲의 나무로
만들어졌음을 확인시켜주죠.
나아가 FSC는
기업들과 함께 야생 동물을 보호하고,
산림 작업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공헌을 펼치며
자연 환경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FSC 인증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기 위해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손을 잡았습니다.
바로,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키미 1기'의
첫 발걸음이 시작된 것인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지난 7월 14일, 강남 스파크플러스에서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미키 1기'의 발대식이 펼쳐졌습니다.
'숲지키미'란,
FSC 인증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숲 조성을 위한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입니다.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와 ESG 가치 확산을 목표로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1기 숲지키미는 기업 탐방부터
콘텐츠 제작, 캠페인 기획까지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설렘 가득한 첫걸음을 내딛으며,
파이브세컨즈 남석현 대표의
환영사와 함께 발대식이 시작됐습니다.
남석현 대표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
크리에이터 듀자매와 함께
FSC 코리아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인데요.
이번 숲지키미 활동 또한
FSC 인증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만큼,
그 책임감과 기대를 담아
더욱 진심 어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의 축사가 이어지며
"환경을 위한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FSC의 메시지가
더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숲지키미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FSC 코리아 담당자의
기관 소개가 진행됐는데요.
FSC 인증 제도뿐만 아니라,
FSC가 설립된 배경과
지속 가능한 숲은 조성하고
지켜나가기 위한 목표와 비전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FSC 라벨의 의미와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도 이어지며,
활동을 위한 기본 이해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파이브세컨즈의 구체적인
숲지키미 활동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FSC 인증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무림페이퍼'와 '타라TPS',
'유한킴벌리'를 방문해
FSC의 실제 적용 사례를 배우고,
지속가능경영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SNS를 통한 홍보 활동은 물론,
우수 활동 성과를 보인 서포터즈에게는
인턴십과 장학금의 기회가 제공돼
활동에 대한 기대와 열의도
한층 커졌답니다.
(사진 출처: FSC 코리아)
발대식의 마지막 순서로,
숲지키미들은 그룹별로 모여
'FSC Forest Week' 캠페인을
직접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처음 만났지만
서로의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는데요.
짧은 시간 속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앞으로 펼쳐질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FSC 코리아와
파이브세컨즈가 함께하는
FSC 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숲지키미 1기'의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약 3개월에 걸쳐 펼쳐질
숲지키미들의 활약을 리더뉴를 통해서도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숲지키미들의 여정 속에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함께 지켜봐 주세요!
--
Editor. 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