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봄바람이 살랑이던 4월부터
겨울이 시작되는 11월까지,
8개월간의 여정이 어느덧 막을 내렸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는 국민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일상에서도 탄소중립과 환경을 위한 행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확산하며 홍보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탄소중립을 알리고 교육했는데요.
각자의 일상에서 환경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기획으로 적극적인 확산 활동을 통해
약 2만 명의 팔로워가 서포터즈의
탄소중립 여정에 함께했습니다.
마지막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이야기에서는
탄소중립 서포터즈가 끝까지 마음을 모아 참여해
탄소중립을 실천한 ‘폐자원 수거 대항전’과
유종의 미를 거둔 ‘해단식’을 함께 돌아보려 합니다.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
함께 보러 가실래요?
폐자원을 모아 만든 벤치,
지역 어르신의 쉼터로 재탄생하다

(사진 출처: 한국환경보전원)
버려지는 옷감이나 현수막이 ‘벤치’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여름 서포터즈 내 공모전으로 진행한
‘탄소중립 실천 공공 아이디어 제안’에서 나온
의류 폐기 문제 해결을 위한
폐의류 업사이클링 아이디어에 기반,
폐의류 자원을 수거해 의자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폐자원 수거는
가장 많은 중량의 폐자원을 수거한 팀이 승리하는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활동에 재미와 의미를 더했습니다.
팀끼리 더 열정적으로 의기투합하여
폐의류와 현수막을 모으고,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사진 출처: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탄소는 못 말려’)
약 213kg으로 가장 많은 폐자원을 수거한
‘푸른 발자국’ 팀을 비롯해
20개 팀이 참여해 약 594kg의 폐자원을 모으며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즈가 집, 학교, 동네, 축제 등
곳곳을 누비며 땀 흘려 모은 폐자원은
업사이클링 가구 제작 기업 ‘세진플러스’에서
벤치로 재탄생했는데요.
‘세진플러스’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각종 섬유 자원을
가구나 구조물로 되살려 삼림 보호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으로
직접 특허받은 목재 대체 자제인 ‘플러스넬’은
벤치, 책상, 책꽂이 등 가구를 비롯해
데크, 패널, 계단, 에코하우스 제작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서포터즈의 작은 손길이 모여
완성된 업사이클링 벤치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기증되었습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더 넉넉해졌으며,
서포터즈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벤치는 단순한 시설의 의미를 넘어
복지관 내 구성원들이 함께 쉬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작은 소통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폐자원이 모여 새롭게 태어난 구조물은
과도한 벌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가 선한 영향력을 펼쳐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를 넓혀주었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해단식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지난 11월 28일,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해단식이 진행됐습니다.
8개월 동안 만들어온 서포터즈의
발자국과 성과를 함께 돌아봄으로써
축하와 격려로 5기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는데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서포터즈가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성장과 변화를 나누었습니다.
해단식은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우수 서포터즈 시상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열었습니다.
특히 그간의 활동을 함께 지켜봐 주신
한국환경보전원 문태춘 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서 직접 시상해 주시며
서포터즈의 성과가 한층 더 빛을 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장려상에는 케로로,
CO2버스터즈, SEM 팀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탄소는 못 말려,
푸른 발자국 팀이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Re:move 팀이,
대상에는 다다익록 팀이 영예를 안았답니다.
수상팀이 호명될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고,
팀원들은 환한 얼굴로 벅찬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순서는 ‘보너스 어워즈’로
5기 활동을 종합적으로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기 활동을 돌아보는 퀴즈부터 특별 시상,
5글자로 표현한 소감 나눔까지
행사장이 웃음과 공감으로 가득 찰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마지막으로
탄소중립 머그 DIY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포터즈 활동이 막을 내리더라도
탄소중립 여정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아
머그컵을 직접 디자인하며 서로의 다짐을 담아냈습니다.
특별히 이번 시간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5도씨’의 이정연 대표가
직접 자리해 머그컵 만들기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머그컵에 남긴 다짐들이
훗날 서포터즈 5기의 여정을 돌아보았을 때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한 추억이 떠올려지길 바랍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서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영수증 사진기, 갤러리 등 포토존이 마련되었는데요.
서포터즈는 이날을 간직하기 위한 순간을 남기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겼습니다.
이날의 추억과 다짐을 바탕으로,
서포터즈의 탄소중립 여정은
활동 이후에도 일상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마지막 이야기, 어떠셨나요?
서포터즈 활동의 마지막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의기투합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8개월의 여정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지만,
그간 서포터즈가 확산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과 변화는
이제 막 시작된 길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들이 남긴 발자국은
사회 곳곳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서포터즈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리더뉴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Editor. Julia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봄바람이 살랑이던 4월부터
겨울이 시작되는 11월까지,
8개월간의 여정이 어느덧 막을 내렸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는 국민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일상에서도 탄소중립과 환경을 위한 행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확산하며 홍보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탄소중립을 알리고 교육했는데요.
각자의 일상에서 환경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기획으로 적극적인 확산 활동을 통해
약 2만 명의 팔로워가 서포터즈의
탄소중립 여정에 함께했습니다.
마지막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이야기에서는
탄소중립 서포터즈가 끝까지 마음을 모아 참여해
탄소중립을 실천한 ‘폐자원 수거 대항전’과
유종의 미를 거둔 ‘해단식’을 함께 돌아보려 합니다.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
함께 보러 가실래요?
폐자원을 모아 만든 벤치,
지역 어르신의 쉼터로 재탄생하다
(사진 출처: 한국환경보전원)
버려지는 옷감이나 현수막이 ‘벤치’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여름 서포터즈 내 공모전으로 진행한
‘탄소중립 실천 공공 아이디어 제안’에서 나온
의류 폐기 문제 해결을 위한
폐의류 업사이클링 아이디어에 기반,
폐의류 자원을 수거해 의자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폐자원 수거는
가장 많은 중량의 폐자원을 수거한 팀이 승리하는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활동에 재미와 의미를 더했습니다.
팀끼리 더 열정적으로 의기투합하여
폐의류와 현수막을 모으고,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사진 출처: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탄소는 못 말려’)
약 213kg으로 가장 많은 폐자원을 수거한
‘푸른 발자국’ 팀을 비롯해
20개 팀이 참여해 약 594kg의 폐자원을 모으며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즈가 집, 학교, 동네, 축제 등
곳곳을 누비며 땀 흘려 모은 폐자원은
업사이클링 가구 제작 기업 ‘세진플러스’에서
벤치로 재탄생했는데요.
‘세진플러스’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각종 섬유 자원을
가구나 구조물로 되살려 삼림 보호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으로
직접 특허받은 목재 대체 자제인 ‘플러스넬’은
벤치, 책상, 책꽂이 등 가구를 비롯해
데크, 패널, 계단, 에코하우스 제작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서포터즈의 작은 손길이 모여
완성된 업사이클링 벤치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기증되었습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더 넉넉해졌으며,
서포터즈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벤치는 단순한 시설의 의미를 넘어
복지관 내 구성원들이 함께 쉬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작은 소통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폐자원이 모여 새롭게 태어난 구조물은
과도한 벌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다시 지역사회로 돌아가 선한 영향력을 펼쳐
서포터즈 활동의 의미를 넓혀주었습니다.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해단식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지난 11월 28일,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해단식이 진행됐습니다.
8개월 동안 만들어온 서포터즈의
발자국과 성과를 함께 돌아봄으로써
축하와 격려로 5기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는데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서포터즈가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성장과 변화를 나누었습니다.
해단식은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우수 서포터즈 시상식으로
본격적인 막을 열었습니다.
특히 그간의 활동을 함께 지켜봐 주신
한국환경보전원 문태춘 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서 직접 시상해 주시며
서포터즈의 성과가 한층 더 빛을 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장려상에는 케로로,
CO2버스터즈, SEM 팀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탄소는 못 말려,
푸른 발자국 팀이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Re:move 팀이,
대상에는 다다익록 팀이 영예를 안았답니다.
수상팀이 호명될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고,
팀원들은 환한 얼굴로 벅찬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순서는 ‘보너스 어워즈’로
5기 활동을 종합적으로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기 활동을 돌아보는 퀴즈부터 특별 시상,
5글자로 표현한 소감 나눔까지
행사장이 웃음과 공감으로 가득 찰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마지막으로
탄소중립 머그 DIY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포터즈 활동이 막을 내리더라도
탄소중립 여정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아
머그컵을 직접 디자인하며 서로의 다짐을 담아냈습니다.
특별히 이번 시간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5도씨’의 이정연 대표가
직접 자리해 머그컵 만들기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머그컵에 남긴 다짐들이
훗날 서포터즈 5기의 여정을 돌아보았을 때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한 추억이 떠올려지길 바랍니다.
(사진 출처: 파이브세컨즈)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서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영수증 사진기, 갤러리 등 포토존이 마련되었는데요.
서포터즈는 이날을 간직하기 위한 순간을 남기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겼습니다.
이날의 추억과 다짐을 바탕으로,
서포터즈의 탄소중립 여정은
활동 이후에도 일상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마지막 이야기, 어떠셨나요?
서포터즈 활동의 마지막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의기투합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8개월의 여정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지만,
그간 서포터즈가 확산한 탄소중립 실천 행동과 변화는
이제 막 시작된 길 위에 놓여 있습니다.
이들이 남긴 발자국은
사회 곳곳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며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환경을 지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서포터즈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리더뉴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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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Ju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