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코끝에 스미는 찬바람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화성상의의 ESG를 향한 발걸음은
오히려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산업별 ESG 동향이
세분화되고 복잡해지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제적 전략 수립이
기업의 생존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화성상의는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규제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ESG를 관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실질적 지원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관내 기업들의 산업 분야에
더 특화된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자신들의 산업구조에 맞는 맞춤형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찬 바람 속에서도 쉼 없이 이어진
화성상의의 11월 ESG 여정, 함께 보실까요?
1. 스마트한 에너지 관리 전략,
‘2025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TOC+ 구축지원사업’ 설명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1월 14일, 화성상의에서
‘글로벌 탄소 규제(DPP. CBAM 등) 대응을 위한
기업역량강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올해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사업’이 새롭게 시작됨에 따라
LCA(Life Cycle Assessment) 기반 탄소관리 방법과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인 TOC+ 활용 방안에 대해 나누고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사업’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과
통합운영센터 플랫폼(TOC+)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FEMS+를 통해 각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TOC+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 및 감축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 세미나는 화성상의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그린기술센터 컨소시엄이 함께 준비해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화성시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위해 관내 24개 기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최신 탄소 규제 동향을 파악하고,
기업별 적용 방향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에코앤파트너스 고순현 부사장,
켐토피아 황윤빈 팀장의 LCA에 대한 개념과
LCA 기반 제조 공급망 탄소 관리 IT 기술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엔포스 장병호 대표의 FEMS+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과
KTL 박상호 센터장의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활용 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참석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FEMS+와 TOC+시스템을 기반으로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실행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 자동차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자동차 제조 기업의 ESG 대응 전략 교육’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자동차 산업의 메카’ 화성시에는
많은 자동차 기업의 연구소,
부품 업체, 공장 등이 소재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탄소 저감 등 ESG 규제에 대한
대응 전략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8일,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차 제조 기업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제조 기업의 ESG 대응 전략’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를 위해 SK C&C의 최용국 전무의
글로벌 제조 환경 및 ESG 규제 동향과
Catena-X의 개요와 OEM 참여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는데요.
Catena-X는 자동차 산업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기업들이 데이터를 안전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된 개방형 데이터 생태계입니다.
이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ESG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보고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완성차 OEM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성 관내 자동차 기업 또한 Catena-X 도입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복잡한 환경 규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성 관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이날 참석한 기업 실무자들은 교육을 통해
앞으로 자동차 산업이 직면할 규제 환경을 이해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의 준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각 산업에 맞춤형 교육을 통해
ESG 규제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
11월의 화성상의는 스마트에너지 전환부터
자동차 산업의 ESG 전략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지역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실제로 제공하고,
각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화성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화성상의에서 펼쳐질
또 다른 ESG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코끝에 스미는 찬바람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화성상의의 ESG를 향한 발걸음은
오히려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산업별 ESG 동향이
세분화되고 복잡해지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제적 전략 수립이
기업의 생존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화성상의는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규제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ESG를 관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실질적 지원과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관내 기업들의 산업 분야에
더 특화된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자신들의 산업구조에 맞는 맞춤형 ESG 경영 전략을
수립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찬 바람 속에서도 쉼 없이 이어진
화성상의의 11월 ESG 여정, 함께 보실까요?
1. 스마트한 에너지 관리 전략,
‘2025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TOC+ 구축지원사업’ 설명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1월 14일, 화성상의에서
‘글로벌 탄소 규제(DPP. CBAM 등) 대응을 위한
기업역량강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올해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사업’이 새롭게 시작됨에 따라
LCA(Life Cycle Assessment) 기반 탄소관리 방법과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인 TOC+ 활용 방안에 대해 나누고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사업’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과
통합운영센터 플랫폼(TOC+)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FEMS+를 통해 각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TOC+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 및 감축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화성상의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그린기술센터 컨소시엄이 함께 준비해
해당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화성시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위해 관내 24개 기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최신 탄소 규제 동향을 파악하고,
기업별 적용 방향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에코앤파트너스 고순현 부사장,
켐토피아 황윤빈 팀장의 LCA에 대한 개념과
LCA 기반 제조 공급망 탄소 관리 IT 기술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엔포스 장병호 대표의 FEMS+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과
KTL 박상호 센터장의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활용 전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참석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FEMS+와 TOC+시스템을 기반으로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실행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 자동차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자동차 제조 기업의 ESG 대응 전략 교육’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자동차 산업의 메카’ 화성시에는
많은 자동차 기업의 연구소,
부품 업체, 공장 등이 소재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탄소 저감 등 ESG 규제에 대한
대응 전략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8일,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차 제조 기업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제조 기업의 ESG 대응 전략’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를 위해 SK C&C의 최용국 전무의
글로벌 제조 환경 및 ESG 규제 동향과
Catena-X의 개요와 OEM 참여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는데요.
Catena-X는 자동차 산업의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기업들이 데이터를 안전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된 개방형 데이터 생태계입니다.
이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ESG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분석과 보고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완성차 OEM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성 관내 자동차 기업 또한 Catena-X 도입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복잡한 환경 규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성 관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이날 참석한 기업 실무자들은 교육을 통해
앞으로 자동차 산업이 직면할 규제 환경을 이해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의 준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각 산업에 맞춤형 교육을 통해
ESG 규제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
11월의 화성상의는 스마트에너지 전환부터
자동차 산업의 ESG 전략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지역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실제로 제공하고,
각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응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화성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화성상의에서 펼쳐질
또 다른 ESG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