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롯데GRSx해성팜㈜의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청년농부가 키우는 농업의 내일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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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GRS)

 

농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농촌의 고령화,

불안정한 판로 등으로

농업 현장이 마주한 고민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청년농부가 안정적으로 농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만드는 일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롯데GRS와 해성팜㈜

청년농부가 농업에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농산물을 재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농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연결을 만들어가며

농업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청년농부와 함께 만들어가는

롯데GRS의 선순환 프로젝트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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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리아)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

청년농부가 안정적으로 농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농가와 기업,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프로젝트입니다.

 

농업에 도전하는 청년농부에게는

농산물을 재배하는 것만큼이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일이 중요한데요.

 

롯데GRS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청년농부가 생산한 농산물이 롯데리아의 식재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성팜㈜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청년농부는 자신이 재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하고,

해성팜㈜은 청년농부의 농산물을 공급받아

롯데리아에 필요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청년농부의 생산과 해성팜㈜의 유통,

롯데리아의 소비가 연결되며

농가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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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리아)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는

매 시즌 새로운 농산물을 매개로

청년농부의 생산과 판로를 연결해왔습니다.

 

첫 시즌은 감자였습니다.

2025년 시즌1에서는 청년농부에게 씨감자를 지원하고,

청년농부가 직접 재배한 감자를 해성팜㈜을 통해

롯데리아에 공급했습니다.


수확한 감자는 롯데리아 ‘못난이 치즈 감자’의 원재료로 활용되며

청년농부의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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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리아)

 

시즌2에서는 고추로 품목을 넓혔습니다.

청년농부에게 재배 기금과 농업용품을 지원하고,

수확한 고추를 고춧가루로 가공해

롯데리아 ‘김치불고기버거’의 볶음김치에 활용했습니다.

 

농산물의 생산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실제 메뉴로 이어지는 판로를 만들어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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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 GRS)

 

시즌3의 주인공은 딸기입니다.

이번에는 충난 논산의 청년농부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 모종과

비료·영양제 등 농업용품을 지원했습니다.

 

비타베리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품종이지만

인지도가 낮아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한 품종이었는데요.

 

롯데GRS는 청년농부가 생산한 비타베리 약 5톤을 수매하고,

이를 엔제리너스의 딸기 신메뉴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감자에서 고추, 그리고 딸기까지.


농산물의 종류와 활용 브랜드는 달라졌지만

청년농부의 재배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연결해

생산한 농산물이 다시 소비자와 만나는 구조

매 시즌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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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 GRS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는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청년농부의 정착과 농가의 지속가능한 수익,

기업의 안정적인 원재료 확보까지 연결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즌1에서 선보인 ‘못난이 치즈감자’는

출시 1개월 간 점일 판매 목표 6개를 크게 웃도는 10.2개를 기록하며

고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 동반성장위원회와 2천만 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조성

청년농부의 정착을 돕고, 영양 지역 고추를 활용한 ‘김치불고기버거’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농가 수익 창출의 핵심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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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롯데 GRS)

 

이러한 상생의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윈윈 아너스’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정착부터 판로 확대까지,

해성팜㈜과 함께 만들어온 선순환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롯데GRS의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는

농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농부의 도전이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선순환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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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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