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지구 반대편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향한 성금부터,
매달 이어지는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밥상,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의 발걸음까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한 화성상공회의소의 실천은
가까운 이웃부터 지구촌까지 따뜻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7월, 지역과 이웃을 위해 이어진
다양한 나눔의 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화성상의,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지구 반대편의
아픔에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지난 7월 9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이 열린 것인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화성상공회의소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베네수엘라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기탁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해
화성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는데요.
기념 촬영 순서에는
서로 손을 맞잡거나 하트를 그려 보이며
이번 기부에 담긴 연대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박수와 미소로 마무리된 이날 행사,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뜻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매달 이어지는 나눔, 화성상의 7월 외식의 날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의 나눔은
가까운 이웃의 일상에도 닿아 있습니다.
매달 이어져 온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7월에도 어김없이 계속됐는데요.
지난 7월 14일, 화성 곳곳의 음식점 14곳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개 협의회 14명의 기업인이 함께했습니다.
봉담읍에서는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과 갈비탕 한 그릇을 나눴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향남읍에서는 장안면기업인협의회와
차세대경영자포럼, 그리고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정성을 담은 한 끼를 준비했는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남양읍에서는 이번 달 새롭게 함께한
마도면기업인협의회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참가자들은 단순한 식사 대접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ESG 경영 실천 사례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참여 협의회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며
권역별로 연계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따뜻한 한 끼가 전하는 행복,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의 힘이 된다는 말처럼,
다음 달에는 또 어떤 다정한 밥상을 나눌지 기대됩니다.
화성상의, 전국상의 ERT 공동챌린지에 동참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의 발걸음은
복지 사각지대에도 닿았습니다.
지난 7월 20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그냥드림 온라운지에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인데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님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님과
화성상공회의소 회장님을 포함해
전국 6곳의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함께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양송희 전국푸드뱅크 단장,
화성특례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냥드림'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제도의 문턱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웃들에게
조건 없이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고,
복지 상담까지 연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날 대한상공회의소는
2억 원 상당의 현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는데요.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그냥드림 센터를 함께 둘러보고,
이웃들에게 전달될 물품을
직접 포장하는 일일 봉사에도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미숫가루와 즉석밥, 라면이 가지런히 놓인 자리에
분주한 손길들이 오갔는데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도
나눔의 온기가 스며든 하루였습니다.
먼 나라의 아픔부터 이웃의 한 끼,
그리고 복지의 사각지대까지.
7월 한 달은 화성상공회의소의
크고 작은 나눔이 하나둘 모여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온기를 나누려는 꾸준한 실천이
일상 속 나눔이라는 한 페이지를 작성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공회의소가 전할 나눔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
7월의 화성상공회의소는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지구 반대편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향한 성금부터,
매달 이어지는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밥상,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의 발걸음까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한 화성상공회의소의 실천은
가까운 이웃부터 지구촌까지 따뜻한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7월, 지역과 이웃을 위해 이어진
다양한 나눔의 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화성상의,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는 지구 반대편의
아픔에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지난 7월 9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이 열린 것인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에
화성상공회의소도 손을 내밀었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베네수엘라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기탁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대한적십자사를 비롯해
화성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는데요.
기념 촬영 순서에는
서로 손을 맞잡거나 하트를 그려 보이며
이번 기부에 담긴 연대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박수와 미소로 마무리된 이날 행사,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뜻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매달 이어지는 나눔, 화성상의 7월 외식의 날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의 나눔은
가까운 이웃의 일상에도 닿아 있습니다.
매달 이어져 온 '온기나눔 희망밥상 외식의 날'이
7월에도 어김없이 계속됐는데요.
지난 7월 14일, 화성 곳곳의 음식점 14곳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개 협의회 14명의 기업인이 함께했습니다.
봉담읍에서는 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가
지역 어르신들과 갈비탕 한 그릇을 나눴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향남읍에서는 장안면기업인협의회와
차세대경영자포럼, 그리고 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
정성을 담은 한 끼를 준비했는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남양읍에서는 이번 달 새롭게 함께한
마도면기업인협의회가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참가자들은 단순한 식사 대접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ESG 경영 실천 사례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참여 협의회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며
권역별로 연계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따뜻한 한 끼가 전하는 행복,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의 힘이 된다는 말처럼,
다음 달에는 또 어떤 다정한 밥상을 나눌지 기대됩니다.
화성상의, 전국상의 ERT 공동챌린지에 동참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상공회의소의 발걸음은
복지 사각지대에도 닿았습니다.
지난 7월 20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그냥드림 온라운지에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인데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님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님과
화성상공회의소 회장님을 포함해
전국 6곳의 지역상공회의소 회장단이 함께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양송희 전국푸드뱅크 단장,
화성특례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냥드림'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제도의 문턱 앞에서 머뭇거리는 이웃들에게
조건 없이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고,
복지 상담까지 연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날 대한상공회의소는
2억 원 상당의 현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는데요.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그냥드림 센터를 함께 둘러보고,
이웃들에게 전달될 물품을
직접 포장하는 일일 봉사에도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미숫가루와 즉석밥, 라면이 가지런히 놓인 자리에
분주한 손길들이 오갔는데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도
나눔의 온기가 스며든 하루였습니다.
먼 나라의 아픔부터 이웃의 한 끼,
그리고 복지의 사각지대까지.
7월 한 달은 화성상공회의소의
크고 작은 나눔이 하나둘 모여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온기를 나누려는 꾸준한 실천이
일상 속 나눔이라는 한 페이지를 작성했는데요.
앞으로도 화성상공회의소가 전할 나눔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함께해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