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로 듣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ESG 경영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이지만,
우리 사업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는
같은 고민을 나누는 이들의 발걸음 속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데요.
화성 ESG CEO 클럽 1기는 지난 7월,
현장에서 ESG의 답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소중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화성 ESG CEO 클럽 1기 7월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 ESG CEO 클럽 1기는
지난 7월 무더위 속에서도 함께 걸었습니다.
혼자 고민하던 질문도
현장에서 함께 보고, 듣고, 나누며
더 선명한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성 ESG CEO 클럽 1기의 7월 월례회는
지난 7월 15일 수요일 오후 4시,
기업방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에 찾은 곳은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에 위치한 ㈜남양금속입니다.
화성 ESG CEO CLUB 1기 수석부회장사인 이곳에서
회원들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ESG 경영의 실천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남양금속은 고령친화 복지용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원우님들은 회사 소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남양금속이 걸어온 길에 대해 먼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이어진 회의실 미팅에서는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미팅을 마친 원우님들은 공장 현장으로 이동해
실제 생산설비를 둘러봤습니다.
용접 작업이 한창인 생산 현장에서
실제 복지용구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가까이서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전동 침대와 보행기, 좌변기 등
다양한 고령친화 복지용구가 놓인 제품 전시 공간에서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한편 공장 한편에는 화성상공회의소와 수퍼빈이 함께하는
'화성ERT 수퍼빈모아' 캠페인 안내문이 눈에 띄었는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깨끗한 투명 페트병과 음료 캔을 모아
자원순환에 동참하는 이 캠페인의 안내문에는
남양금속이 ESG를 실천하는 기업임을
알리는 인증서도 함께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현장 방문을 마친 뒤에는
남양금속 부설연구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이번 월례회를 뜻 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역시나 이번 월례회도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ESG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었던 만큼,
화성 ESG CEO 클럽 1기의
다음 발걸음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모입니다.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현장의 온도가 분명히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것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각자의 사업장으로 돌아갔을 때 적용해볼 만한 실마리가
자연스레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화성 ESG CEO 클럽 1기가 걸어온 이번 발걸음이
다음 월례회로, 그리고 각자의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차곡차곡 쌓여가는 ESG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
Editor. ERT
말로 듣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ESG 경영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이지만,
우리 사업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는
같은 고민을 나누는 이들의 발걸음 속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데요.
화성 ESG CEO 클럽 1기는 지난 7월,
현장에서 ESG의 답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소중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화성 ESG CEO 클럽 1기 7월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화성 ESG CEO 클럽 1기는
지난 7월 무더위 속에서도 함께 걸었습니다.
혼자 고민하던 질문도
현장에서 함께 보고, 듣고, 나누며
더 선명한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성 ESG CEO 클럽 1기의 7월 월례회는
지난 7월 15일 수요일 오후 4시,
기업방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번에 찾은 곳은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에 위치한 ㈜남양금속입니다.
화성 ESG CEO CLUB 1기 수석부회장사인 이곳에서
회원들은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ESG 경영의 실천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남양금속은 고령친화 복지용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원우님들은 회사 소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남양금속이 걸어온 길에 대해 먼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이어진 회의실 미팅에서는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미팅을 마친 원우님들은 공장 현장으로 이동해
실제 생산설비를 둘러봤습니다.
용접 작업이 한창인 생산 현장에서
실제 복지용구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가까이서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전동 침대와 보행기, 좌변기 등
다양한 고령친화 복지용구가 놓인 제품 전시 공간에서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한편 공장 한편에는 화성상공회의소와 수퍼빈이 함께하는
'화성ERT 수퍼빈모아' 캠페인 안내문이 눈에 띄었는데요.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깨끗한 투명 페트병과 음료 캔을 모아
자원순환에 동참하는 이 캠페인의 안내문에는
남양금속이 ESG를 실천하는 기업임을
알리는 인증서도 함께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현장 방문을 마친 뒤에는
남양금속 부설연구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이번 월례회를 뜻 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역시나 이번 월례회도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ESG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었던 만큼,
화성 ESG CEO 클럽 1기의
다음 발걸음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모입니다.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현장의 온도가 분명히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것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각자의 사업장으로 돌아갔을 때 적용해볼 만한 실마리가
자연스레 떠오르기 마련인데요.
화성 ESG CEO 클럽 1기가 걸어온 이번 발걸음이
다음 월례회로, 그리고 각자의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화성 ERT LETTER를 통해
차곡차곡 쌓여가는 ESG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세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