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이야기] CJ제일제당이 든든한 한 끼로 전하는 내일의 용기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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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서울광역청년센터)


먹거리가 넘쳐나는 풍요로운 세상이라지만,

우리 곁에는 당연한 한 끼조차 여전히

고단한 선택의 순간에 놓인 이들이 있습니다.


모든 일상이 끼니를 챙기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텐데요.


그렇기에 결식의 공백을 채우는 일

우리 사회의 내일을 위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늘은 지난 25년간

미래세대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먹거리를 나눠온

CJ제일제당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오랜 기간 단단하게 이어져 온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이야기, 함께 살펴볼까요?

 



1. 1만 명의 아이들을 지킨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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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전국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 이바지한다’ 

CJ제일제당은 이 ‘사업보국’의 정신을 바탕으로

1999년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부서를 신설했습니다.


이후 지역사회의 건강한 식문화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왔는데요.


대표적으로 2020년부터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

매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호프 푸드 팩'은 국내 푸드뱅크와 협력해

급식이 없는 방학과 주말 등에 맞춰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현재 전국 81개 지역 아동센터에서 선발된

아동 2,000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매년 3억 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 요리, 스팸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5년간 총 1만 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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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상생 협력형 사회공헌 모델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미정’, ‘맑은물에홀딩스㈜’ 등

CJ제일제당과 동반성장해 온 협력업체들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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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J제일제당)

 

특히 CJ제일제당과 20년간 협력해 온 ㈜미정은

상생협력 프로그램 ‘즐거운동행’을 통해

양사가 공동으로 육성한 브랜드 ‘미정당’의 대표 제품을

‘호프 푸드 팩’ 캠페인에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2. 청년의 일상과 자립을 응원하는 '나눔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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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서울광역청년센터)

 

CJ제일제당은 청년 세대의

식생활 문제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서울시와 협력해

‘나눔냉장고’ 사업을 진행하며

식생활 취약 청년 계층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나눔 냉장고'는 지난 2021년 서울시의

착한 먹거리 지원 사업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민관협력 정책사업으로, 서울광역청년센터에

‘나눔냉장고’를 설치해 CJ제일제당의 햇반과

비비고 냉동식품 등을 채워 넣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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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과 서울시는 매년

‘나눔 냉장고’의 운영 거점과 수혜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서울광역청년센터 11개소에

냉장고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약 1만 2,000여 명의 청년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했습니다.


정길근 CJ제일제당 홍보실장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겠다’라는 그룹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식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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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CJ제일제당)

 

나아가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는

식품 기부에만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까지 고려한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로 확장했습니다.


제공받은 햇반 용기를 세척해 반납하면

CJ제일제당의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해

일상 속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인데요.


회수한 햇반 용기는 가공업체에 전달되어

가공된 햇반 원료를 활용한

최종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실제로 식품 꾸러미를 받은 청년 1만 2,386명 중

약 9,600명이 햇반 용기 수거에 참여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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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서울광역청년센터)

 

이와 함께 취약 청년의 영양 개선을 돕기 위해

식습관 자가진단과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쿠킹 클래스와 소셜 다이닝 등 모임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 회을 돕고 있는데요.

 

기업의 성장이 누군가의 든든한 한 끼와

내일을 꿈꿀 용기가 된다는 것.

CJ제일제당이 보여준 ‘사업보국’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식 우려 아동의 방학을 지켜주는 '호프 푸드 팩'부터,

청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나눔냉장고'까지.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미래세대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허기를 채우는 일 그 이상의 가치,

일상의 온기를 전하는 CJ제일제당의

진심 어린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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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Seo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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