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모든 것이 식지 않도록’
우아한형제들이 오래 붙잡고 있는 이 문장은
단순히 ‘음식이 식는다’는 의미를 넘어
사람들의 일상, 의욕, 설렘,
그리고 누군가의 삶과 생업까지
식지 않도록 지켜내겠다는 약속입니다.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 배달의민족은
오늘 필요한 것을 오늘 전해주는 배달 플랫폼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지역의 온기를
지켜내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데요.
지역과 함께 고민하는 배달의민족.
그들이 만들어가는 지역상생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전국 곳곳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고객의 식탁까지 연결하는
지역상생 카테고리, ‘전국별미’가 있는데요.
‘전국별미’는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의 지역 특산물과 제철 먹거리, 별미 음식을
집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러한 ‘전국별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국 먹거리 홍보 축제인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에 참여했습니다.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농축산물 홍보 행사로
용산 어린이정원 하늘바라기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이 자리에서 배민은 ‘전국별미’ 상품 가운데
중기부가 지정하는 우수 중소상공인 브랜드인
백년가게와 로컬크리에이터 상품 8종을 소개했습니다.
서울 한돈 수제 꿀갈비부터
강원도 속초홍게도시락까지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메뉴가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앞으로도 배민은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전국별미’의 지역상생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지역 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전통시장 협동조합과 협업하여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선물세트와 밀키트를 개발하고
이를 ‘전국별미’서비스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상인들이 가진 강점과 스토리를 발굴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 시켰는데요.
대표적으로 ‘대구와료시장’과 협업해
총 8종의 지역 음식 문화를 담아낸 밀키트는
양질의 닭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납품하는 점포가 많다는
시장의 특성을 착안해 ‘닭’을 핵심 원재료로 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대구 사투리와 지역명소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지역의 맛’과 ‘지역의 정서’를 함께
전달하는 상품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이러한 결과는 우아한형제들이
2024년 6월,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이 맺은
첫 결실이기도 합니다.
배달의 민족은 각 전통시장 협동조합과
6개월 이상 긴밀히 협력하며
‘전국별미’ 상품이 출시되기까지의
전과정을 직접 함께했는데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시장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도록 함께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김중현 우아한 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이번 협업은 상생협약이 실제 결실로 이어진 의미있는 모델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과 협업해 지역 특산품을 개발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모범 사례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고객들은 앱에서 “전국별미” 버튼만 누르면
전국 각지의 신선한 먹거리와 각 지역이 담고있는 이야기를
집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구매를 넘어 지역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더 나아가 배달의 민족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충남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는데요.
우아한형제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상인연합회와 함께 충남지역의
전통시장 상점가 및 소상공인 특산품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경기 위축에 더해
집중 호우 피해까지 겹친 충남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여기서 그치지않고 배달의민족은
더 많은 지역사회와 협력하기 위해
구미시와도 협약을 맺었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에서
구미시와 지역사회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통해
구미시의 쌀 브랜드 ‘일선정품’을 비롯한
지역 농산품이 배민 B마트와 배민상회에 입점하며,
전국 단위 온라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총괄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미시 쌀을 포함한 고품질 농산품을
전국 배민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판로 확대는 물론, 공동 상품 개발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최근 배달의민족은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해당 시장의 한우 제품을 ‘배민 장보기,쇼핑’서비스를 통해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배달 고객의 이용 특성에 맞춘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했는데요.
이처럼 지역 상인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일상에 함께 하는 모습,
이것이 배민이 꿈꾸는 상생입니다.
“우리는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질문에
배민은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웃고, 함께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앞으로도 배달의민족은 지역과 더 가까이,
사람과 더 따뜻하게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그 걸음을 리더뉴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Editor. Heather
‘세상 모든 것이 식지 않도록’
우아한형제들이 오래 붙잡고 있는 이 문장은
단순히 ‘음식이 식는다’는 의미를 넘어
사람들의 일상, 의욕, 설렘,
그리고 누군가의 삶과 생업까지
식지 않도록 지켜내겠다는 약속입니다.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 배달의민족은
오늘 필요한 것을 오늘 전해주는 배달 플랫폼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지역의 온기를
지켜내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데요.
지역과 함께 고민하는 배달의민족.
그들이 만들어가는 지역상생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전국 곳곳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고객의 식탁까지 연결하는
지역상생 카테고리, ‘전국별미’가 있는데요.
‘전국별미’는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의 지역 특산물과 제철 먹거리, 별미 음식을
집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러한 ‘전국별미’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국 먹거리 홍보 축제인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에 참여했습니다.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농축산물 홍보 행사로
용산 어린이정원 하늘바라기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이 자리에서 배민은 ‘전국별미’ 상품 가운데
중기부가 지정하는 우수 중소상공인 브랜드인
백년가게와 로컬크리에이터 상품 8종을 소개했습니다.
서울 한돈 수제 꿀갈비부터
강원도 속초홍게도시락까지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메뉴가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김중현 가치경영실장은
“앞으로도 배민은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국별미’의 지역상생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배달의 민족은 지역 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전통시장 협동조합과 협업하여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선물세트와 밀키트를 개발하고
이를 ‘전국별미’서비스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상인들이 가진 강점과 스토리를 발굴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 시켰는데요.
대표적으로 ‘대구와료시장’과 협업해
총 8종의 지역 음식 문화를 담아낸 밀키트는
양질의 닭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납품하는 점포가 많다는
시장의 특성을 착안해 ‘닭’을 핵심 원재료로 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대구 사투리와 지역명소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지역의 맛’과 ‘지역의 정서’를 함께
전달하는 상품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이러한 결과는 우아한형제들이
2024년 6월,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이 맺은
첫 결실이기도 합니다.
배달의 민족은 각 전통시장 협동조합과
6개월 이상 긴밀히 협력하며
‘전국별미’ 상품이 출시되기까지의
전과정을 직접 함께했는데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시장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도록 함께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김중현 우아한 형제들 가치경영실장은
“이번 협업은 상생협약이 실제 결실로 이어진 의미있는 모델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과 협업해 지역 특산품을 개발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모범 사례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고객들은 앱에서 “전국별미” 버튼만 누르면
전국 각지의 신선한 먹거리와 각 지역이 담고있는 이야기를
집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구매를 넘어 지역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더 나아가 배달의 민족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충남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는데요.
우아한형제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상인연합회와 함께 충남지역의
전통시장 상점가 및 소상공인 특산품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경기 위축에 더해
집중 호우 피해까지 겹친 충남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여기서 그치지않고 배달의민족은
더 많은 지역사회와 협력하기 위해
구미시와도 협약을 맺었습니다.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에서
구미시와 지역사회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통해
구미시의 쌀 브랜드 ‘일선정품’을 비롯한
지역 농산품이 배민 B마트와 배민상회에 입점하며,
전국 단위 온라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총괄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구미시 쌀을 포함한 고품질 농산품을
전국 배민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판로 확대는 물론, 공동 상품 개발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출처: 우아한형제들)
최근 배달의민족은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해당 시장의 한우 제품을 ‘배민 장보기,쇼핑’서비스를 통해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배달 고객의 이용 특성에 맞춘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했는데요.
이처럼 지역 상인들과 손을 잡고
우리의 일상에 함께 하는 모습,
이것이 배민이 꿈꾸는 상생입니다.
“우리는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질문에
배민은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함께 웃고, 함께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앞으로도 배달의민족은 지역과 더 가까이,
사람과 더 따뜻하게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그 걸음을 리더뉴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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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H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