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상의의 연말은
단연 ESG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특히 한 해 동안 이어온 ESG 실천의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ESG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함께했는데요.
특별한 장소에서 진행된
올해의 마지막 화성ESG실무협의회 월례회와
경기기후환경협의체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파트너스데이 행사까지,
12월은 화성상의의 ESG 여정을
한눈에 되짚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의 끝에서
화성상의는 2025년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ESG로 가득한 연말 이야기,
함께 보러 가실래요?
1. 회장사 FST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화성ESG실무협의회 7차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2월 4일, 제7차 화성ESG실무협의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화성상의가 아닌
특별한 곳에서 개최됐습니다.
바로 협의회 회장사이자
반도체 핵심 기업인 ㈜에프에스티였는데요.
회원 기업들은 FST에 모여 2025년의
화성ESG실무협의회 대장정을 돌아보며
뜻깊은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FST는 1987년에 설립되어 반도체와 TV,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디스플레이인 FPD 제조에 사용되는
펠리클과 칠러 등의 관련 장비를 자체 개발해
관련 시장에 최고의 품질로 공급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FST에 모인 회원 기업들은
FST의 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ESG 평가 사례와
ESG 실천 활동 방법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정기 월례회를 포함해
2025년에 진행한 환경 정화 활동부터
우수기업 벤치마킹, 김장 봉사 활동까지.
ESG 실천의 모범을 보여온
화성ESG실무협의회의 한 해를 돌아보며,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ESG 실현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모두의 노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26년에는 참여기업 중심으로
협의회 운영을 한층 강화해
2025년보다 더 선제적으로
ESG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습니다.
실무 중심의 ESG 스터디와
ESG 프로젝트 기획을 통해
기업별 ESG 실천 역량을 높여 나가며,
선진 ESG 모델의 벤치마킹과 성과발표집 공유,
ESG 유공 기업에 대한 포상 등
보다 실질적인 활동으로 채워갈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2026년
화성ESG실무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과
새롭게 합류한 회원사가 소개되며 기대를 모았는데요.
회장사인 FST를 비롯해
부회장사 AP시스템, 기가레인,
총무인 대남테크놀로지의 연임이 확정되는 한편,
SK인텔릭스(주) 화성캠퍼스와 코니스가
새로이 가입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ESG 실천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온 발걸음을 되짚으며,
2026년에도 화성ESG실무협의회가
더 활발히 활동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송년회를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2. 선제적인 환경관리를 위한 연대,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파트너스 데이’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7일, 화성상의에서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파트너스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특히 화성지역의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124개 기업이 참여하여
2024년에 전국 최초로 출범한
민간 주도 기후행동 협의체입니다.
2025년 경기기후환경협의체의 성과를 되짚고,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민·관이 함께 실천적인 대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안상교 화성상의 회장의
축사로 막을 열며 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진 ‘기후환경협의체 활동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에서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활동에 기여하고
환경 관리에 앞장선 4명의 개인과
10개 기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부광자원㈜, ㈜진보아이앤디,
㈜싸이노스, ㈜아스플로 등 4명의 대표이사가,
수상기업으로는 기아㈜ Autoland화성, 대웅제약,
삼성전자㈜, ㈜에프에스티, SK인텔릭스㈜ 화성캠퍼스,
코먼메탈, ㈜코모스, 코스맥스㈜,
한미약품㈜,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등이 수상해
환경 선도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진 ‘지식 공유 세션’에서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화성시 환경지도과 관계자들이 직접
대기, 폐수, 폐기물 등 환경 배출업소 관리 정책과
지원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오가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관심을 모았습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SK인텔릭스㈜ 화성캠퍼스,
㈜싸이노스, NGO 패널로 참여한 월드비전 관계자와 함께
‘환경관리 사례 공유 좌담회’도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기업의 기업 현장에서 축적된 생생한 노하우가 공유되고,
이러한 협의체 모델을 어떻게 확산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에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행복상자를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상자란 결식우려아동에게 영양간식,
생필품, 학용품 등을 담아 선물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기부 캠페인인데요.
파트너스데이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전달될 비타민,
시리얼, 영양강정, 화장품, 티셔츠 등
13종의 생필품과 친환경 굿즈를 하나하나 담고,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를
함께 작성하며 상자를 포장했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하루가,
행사 현장에는 따뜻한 온기가
더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날 행사는
친환경 종이 소재의 명찰과 함께
행사장 내 다회용기를 제공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재활용 PET 70%로 제작된
친환경 조끼 기념품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협의체의 의지를 반영했습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대기, 폐수, 폐기물 등
분야별 환경 관리 자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참여 회원사의
네트워킹을 한층 강화하며,
산업 생태계 전반에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
한 해를 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12월,
화성상의는 화성의 지속 가능한 ESG를 향해
현장에서 실천을 이어왔습니다.
2026년에도 화성상의는
민·관·기업을 잇는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 ESG 생태계를 조성하며
화성의 ESG 여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올 한 해 화성상의의 ESG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ESG를 선도하는 화성상의로
적극적인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
Editor. ERT
화성상의의 연말은
단연 ESG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특히 한 해 동안 이어온 ESG 실천의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ESG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함께했는데요.
특별한 장소에서 진행된
올해의 마지막 화성ESG실무협의회 월례회와
경기기후환경협의체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는 파트너스데이 행사까지,
12월은 화성상의의 ESG 여정을
한눈에 되짚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의 끝에서
화성상의는 2025년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ESG로 가득한 연말 이야기,
함께 보러 가실래요?
1. 회장사 FST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화성ESG실무협의회 7차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2월 4일, 제7차 화성ESG실무협의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화성상의가 아닌
특별한 곳에서 개최됐습니다.
바로 협의회 회장사이자
반도체 핵심 기업인 ㈜에프에스티였는데요.
회원 기업들은 FST에 모여 2025년의
화성ESG실무협의회 대장정을 돌아보며
뜻깊은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FST는 1987년에 설립되어 반도체와 TV,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디스플레이인 FPD 제조에 사용되는
펠리클과 칠러 등의 관련 장비를 자체 개발해
관련 시장에 최고의 품질로 공급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FST에 모인 회원 기업들은
FST의 기업 소개를 시작으로 ESG 평가 사례와
ESG 실천 활동 방법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정기 월례회를 포함해
2025년에 진행한 환경 정화 활동부터
우수기업 벤치마킹, 김장 봉사 활동까지.
ESG 실천의 모범을 보여온
화성ESG실무협의회의 한 해를 돌아보며,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ESG 실현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모두의 노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26년에는 참여기업 중심으로
협의회 운영을 한층 강화해
2025년보다 더 선제적으로
ESG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했습니다.
실무 중심의 ESG 스터디와
ESG 프로젝트 기획을 통해
기업별 ESG 실천 역량을 높여 나가며,
선진 ESG 모델의 벤치마킹과 성과발표집 공유,
ESG 유공 기업에 대한 포상 등
보다 실질적인 활동으로 채워갈 계획입니다.
특히 2026년
화성ESG실무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과
새롭게 합류한 회원사가 소개되며 기대를 모았는데요.
회장사인 FST를 비롯해
부회장사 AP시스템, 기가레인,
총무인 대남테크놀로지의 연임이 확정되는 한편,
SK인텔릭스(주) 화성캠퍼스와 코니스가
새로이 가입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ESG 실천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온 발걸음을 되짚으며,
2026년에도 화성ESG실무협의회가
더 활발히 활동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송년회를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의 앞으로의 여정에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2. 선제적인 환경관리를 위한 연대,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파트너스 데이’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7일, 화성상의에서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파트너스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기후위기를 대응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특히 화성지역의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124개 기업이 참여하여
2024년에 전국 최초로 출범한
민간 주도 기후행동 협의체입니다.
2025년 경기기후환경협의체의 성과를 되짚고,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민·관이 함께 실천적인 대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안상교 화성상의 회장의
축사로 막을 열며 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진 ‘기후환경협의체 활동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식에서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 활동에 기여하고
환경 관리에 앞장선 4명의 개인과
10개 기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부광자원㈜, ㈜진보아이앤디,
㈜싸이노스, ㈜아스플로 등 4명의 대표이사가,
수상기업으로는 기아㈜ Autoland화성, 대웅제약,
삼성전자㈜, ㈜에프에스티, SK인텔릭스㈜ 화성캠퍼스,
코먼메탈, ㈜코모스, 코스맥스㈜,
한미약품㈜,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등이 수상해
환경 선도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어진 ‘지식 공유 세션’에서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화성시 환경지도과 관계자들이 직접
대기, 폐수, 폐기물 등 환경 배출업소 관리 정책과
지원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기업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오가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관심을 모았습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SK인텔릭스㈜ 화성캠퍼스,
㈜싸이노스, NGO 패널로 참여한 월드비전 관계자와 함께
‘환경관리 사례 공유 좌담회’도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기업의 기업 현장에서 축적된 생생한 노하우가 공유되고,
이러한 협의체 모델을 어떻게 확산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에는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상자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행복상자를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상자란 결식우려아동에게 영양간식,
생필품, 학용품 등을 담아 선물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기부 캠페인인데요.
파트너스데이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전달될 비타민,
시리얼, 영양강정, 화장품, 티셔츠 등
13종의 생필품과 친환경 굿즈를 하나하나 담고,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를
함께 작성하며 상자를 포장했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하루가,
행사 현장에는 따뜻한 온기가
더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이날 행사는
친환경 종이 소재의 명찰과 함께
행사장 내 다회용기를 제공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재활용 PET 70%로 제작된
친환경 조끼 기념품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협의체의 의지를 반영했습니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이번 파트너스 데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대기, 폐수, 폐기물 등
분야별 환경 관리 자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참여 회원사의
네트워킹을 한층 강화하며,
산업 생태계 전반에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
한 해를 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12월,
화성상의는 화성의 지속 가능한 ESG를 향해
현장에서 실천을 이어왔습니다.
2026년에도 화성상의는
민·관·기업을 잇는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 ESG 생태계를 조성하며
화성의 ESG 여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올 한 해 화성상의의 ESG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ESG를 선도하는 화성상의로
적극적인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