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연말맞이 사회공헌 ESG] 우리금융그룹, KB증권, 현대제철의 산타와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2025-12-22


거리마다 크고 작은 트리가 거리를 밝히고

추운 겨울임에도 웃음과 온기가 자연스럽게 번지는 날,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축하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기업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이웃들에게 하루를 밝혀주는 산타가 되어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우리금융그룹KB증권

그리고 현대제철의 산타들이 전한 

온기 가득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들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산타들이 찾아온 순간,

함께 만나보시죠!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우리금융그룹의 ‘위비산타’


(사진 출처: 우리금융그룹)


지난 12월 8일, 우리금융그룹 본점에

붉은색 옷과 모자를 쓴 ‘위비산타’들이 나타났습니다.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있는 아이들에게 전할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포장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이 협력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초·중등생 6,50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총 8억 원 규모의 크리스마스 선물, 

‘꿈 응원 상자’를 준비했습니다.


특별히 아동양육시설에서 자립한 자립준비청년들도

‘위비산타’로 함께 참여하며,

자신이 받았던 사랑과 지원이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 마음은 이번 나눔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습니다. 


‘위비산타’들은 포장을 마치고 나서,

인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선물을 직접 전하며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했습니다.


임종룡 회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위비산타’로 함께해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웃음 가득한 1박 2일,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

(사진 출처: KB증권)


지난 12월 5일, 서울시 강서구에

행복을 전하는 산타들이 찾아왔습니다.


연말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산타들은 

KB증권의 임직원들이었습니다.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는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한 

KB증권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이 웃음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캠프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그동안 진행해 온 방식과는 다른 공간에서 마련됐습니다.


그간 용인에 있는 KB증권 회사 연수원에서 캠프를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지온보육원에서

40명의 아이들과 1박 2일간 행복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익숙한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아이들은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자유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에는 실내 레크리에이션과 마술 공연,

그리고 맛있는 출장뷔페를 통해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했습니다.


대망의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시간에는

사전에 조사했던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로 준비해

KB증권 임직원 ‘산타’들이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아이들과 경기도 일산 테마파크에서

눈썰매장과 놀이기구를 이용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KB증권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선물했습니다. 



현대제철의 ‘파란 산타’와 당진 이웃들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사진 출처: 충남신문)


지난 1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80명의 임직원이 ‘파란 산타’로 참여해,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당진시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방한 조끼와 담요 같은 

총 2,300여 점의 방한용품이 담긴 이번 선물 상자는

관내 53개의 복지시설에 있는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파란 산타’는 201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여느 산타와 달리 파란 산타는

현대제철을 상징하는 색깔인 파란색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왔는데요.


대면 만남이 어려웠던 코로나19 시절에도

모자와 이불 등 겨울용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하며

‘파란 산타’를 지속했습니다.


올해에는 오는 24일까지 마중물 주부봉사단과 함께

현대제철 사내 봉사단원들이 파란 산타 복장을 하고

일부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할 예정입니다.


이뿐 아니라, 각 시설 내 성탄 행사에

공연과 간식 나눔 등 ‘산타 잔치 활동’으로 참여해

당진 이웃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할 계획입니다.


현대제철 파란 산타들이 남긴 발자국들이

따뜻한 온기로 당진에 가득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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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곳곳에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따뜻한 추억을 전하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는 

우리금융그룹, KB증권, 현대제철의 산타들 이야기,

어떠셨나요?


산타들의 정성 가득한 선물과 함께

추운 연말은 더욱 따뜻해지는데요. 


가까이 있는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칩니다.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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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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