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찬 바람이 불며,
겨울의 문턱이 다가왔는데요.
변덕스러운 날씨 가운데서도
ESG를 위한 화성상의와
관내 기업들의 열정과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화성시 시민단체와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화성ESG실무협의회 월례회를 비롯해
ESG 경영 현장을 직접 방문한
화성 ESG CEO 클럽 2기, 그리고
ESG의 최신 트렌드를 익히는 시간까지.
10월의 화성상의에서는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
화성상의의 ESG 여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1. 화성형 H-ESG 거버넌스의 초석,
'화성ESG실무협의회 제5차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0월 21일, 화성상의에서
제5차 ESG실무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보다
특별한 자리였는데요.
관내 기업과 시민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11월 출범할 '화성ESG시민사회네트워크'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 구축을
논의하는 첫 소통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 회원사인
15개 기업과 화성ESG시민사회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8개의 시민단체,
그리고 화성특례시가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기업과 시민사회가 ‘공동기획·성과관리형 협력모델’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기업의 ESG 과제와
시민단체의 사회문제 해결 목표를 서로 매칭해
공동의 의제를 기획하며 협력하며,
이를 화성 ERT 활동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로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됐는데요.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화성시공공·시민사회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자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은
“지속가능한 화성을 위해 기업과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할 거버넌스 구축에 상의가
앞장서고 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의 협력 체계가 현실화되어
ESG 수준이 더욱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2. 화성 CEO 클럽 2기,
(주)화성한과의 ESG 경영 현장 체험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정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ESG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있는
화성 ESG CEO 클럽 2기가
10월에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10월 월례회는 ㈜한성한과에서 이뤄졌는데요.
㈜화성한과는 온 가족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인만큼,
경영 현장에서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가공생산을 통한 ESG 실천 사례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유기멥쌀, 유기엿기름 등
친환경 쌀과 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해 구축한
친환경 농업 연계 생산 체계와
종이 및 재사용 유리병을 사용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는 포장 시스템부터
궁중음식연구원 한식예술장인의 제조 기술을
소비자와 나누며 전통문화를 계승해 가는 모습까지.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먹거리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화성한과의 사례를 통해
회원사들 또한 기업의 고유한 기술과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3. ESG 트렌드 교육,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ESG 경영에 대한 요구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관내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 24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ESG 트렌드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ESG 실무자들과 함께
변화된 글로벌 규제와 공시를 배우며
주요 ESG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전문적인 강의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규제와 공시를 파악하고,
현 공급망 ESG의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통해
향후 기업 ESG의 방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의 95%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제출한 만큼,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ESG 환경 속에서
보다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산업별·직급별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ESG 실무 교육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요.
이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ESG 평가지표와 가이드라인을 학습하며,
실질적으로 ESG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10월 한 달간 쉼 없이 달려온
화성상의의 ESG 소식, 어떠셨나요?
시민사회와의 만남부터
관내 기업의 ESG 현장 방문,
나아가 최신 트렌드를 익히는 교육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H-ESG 거버넌스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선 시간이었습니다.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상의와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다가오는 겨울에는 한층 더 새로운 도전으로
ESG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요!
--
Editor. ERT
어느새 찬 바람이 불며,
겨울의 문턱이 다가왔는데요.
변덕스러운 날씨 가운데서도
ESG를 위한 화성상의와
관내 기업들의 열정과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화성시 시민단체와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화성ESG실무협의회 월례회를 비롯해
ESG 경영 현장을 직접 방문한
화성 ESG CEO 클럽 2기, 그리고
ESG의 최신 트렌드를 익히는 시간까지.
10월의 화성상의에서는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
화성상의의 ESG 여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1. 화성형 H-ESG 거버넌스의 초석,
'화성ESG실무협의회 제5차 월례회'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지난 10월 21일, 화성상의에서
제5차 ESG실무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보다
특별한 자리였는데요.
관내 기업과 시민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11월 출범할 '화성ESG시민사회네트워크'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 구축을
논의하는 첫 소통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화성ESG실무협의회 회원사인
15개 기업과 화성ESG시민사회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8개의 시민단체,
그리고 화성특례시가 함께한 간담회에서는
기업과 시민사회가 ‘공동기획·성과관리형 협력모델’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기업의 ESG 과제와
시민단체의 사회문제 해결 목표를 서로 매칭해
공동의 의제를 기획하며 협력하며,
이를 화성 ERT 활동과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로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됐는데요.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화성시공공·시민사회네트워크의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자는
목표가 제시됐습니다.
화성상의 안상교 회장은
“지속가능한 화성을 위해 기업과 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할 거버넌스 구축에 상의가
앞장서고 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의 협력 체계가 현실화되어
ESG 수준이 더욱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2. 화성 CEO 클럽 2기,
(주)화성한과의 ESG 경영 현장 체험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정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ESG 실천 과제를 공유하고 있는
화성 ESG CEO 클럽 2기가
10월에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10월 월례회는 ㈜한성한과에서 이뤄졌는데요.
㈜화성한과는 온 가족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인만큼,
경영 현장에서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가공생산을 통한 ESG 실천 사례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특히, 유기멥쌀, 유기엿기름 등
친환경 쌀과 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해 구축한
친환경 농업 연계 생산 체계와
종이 및 재사용 유리병을 사용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는 포장 시스템부터
궁중음식연구원 한식예술장인의 제조 기술을
소비자와 나누며 전통문화를 계승해 가는 모습까지.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먹거리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화성한과의 사례를 통해
회원사들 또한 기업의 고유한 기술과 철학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3. ESG 트렌드 교육,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
(사진 출처: 화성상공회의소)
ESG 경영에 대한 요구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관내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 24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ESG 트렌드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ESG 실무자들과 함께
변화된 글로벌 규제와 공시를 배우며
주요 ESG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전문적인 강의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규제와 공시를 파악하고,
현 공급망 ESG의 트렌드와 주요 이슈를 통해
향후 기업 ESG의 방향성을 모색했습니다.
이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의 95%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제출한 만큼,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ESG 환경 속에서
보다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산업별·직급별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ESG 실무 교육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요.
이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ESG 평가지표와 가이드라인을 학습하며,
실질적으로 ESG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10월 한 달간 쉼 없이 달려온
화성상의의 ESG 소식, 어떠셨나요?
시민사회와의 만남부터
관내 기업의 ESG 현장 방문,
나아가 최신 트렌드를 익히는 교육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H-ESG 거버넌스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선 시간이었습니다.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화성상의와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다가오는 겨울에는 한층 더 새로운 도전으로
ESG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요!
--
Editor. 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