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고용자 수는
2,19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곧 대부분의 사람이
일터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그만큼, 일을 하며 마주치는 어려움들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커다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이처럼 근로자들이 겪을 수 있는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며
일터에서 크고 작은 재해를 입었을 때
신속한 재활과 복귀를 촉진하는 곳입니다.
현재는 ESG 경영으로
일터 바깥의 삶을 향해서도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삶은 곧 모든 이들의 삶이기에
지원의 방향을 더욱 넓게 가져가고자 하는 건데요.
근로복지공단의
ESG 경영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들의
일상복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그 마음을 전하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산재환자를 위한 ‘행복사진 꾸미기’는
장수사진, 가족사진 등을 준비하지 못한
산재환자에게 무료로 사진을 찍어
액자를 제작해 나눔하는 활동입니다.
이와 같은 활동은
근로복지공단은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운영하는 사회봉사단이 주관하고,
공단 소속의 병원에서 행사를 주최합니다.
또한, 공단의 업무 현장에서 발굴된
업무상 질병 불승인자, 유족급여 불승인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지원도 이어가고 있으며
산재보험 및 의료서비스 전문성을 지닌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찾아 직접 의료 나눔을 하는
자원봉사도 지원합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일하는 사람의 마음을 가장 이해하는 근로복지공단은
폐지 수거 어르신을 응원하는
‘폐박스 Cheer-Up!’ 전국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폐지 수거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관계망 형성과
안전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하는 이 캠페인은 고리 곳곳에 방치된 폐박스를 정리하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입니다.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지 수건 노인을 응원하는 동시에
환경 정화를 실천하기에 더욱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더불어 이주노동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이주노동자 안전 CARE’를 전개했는데요.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등으로
산재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노동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산재 상담, 관련 교육 및 후원금을 기부하며,
근로자의 편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일하다 다친 이들을 넘어,
의료 취약지역의 거주자들을 함께 생각하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을 설립했는데요.
동해시에 있는 동해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승격시키는 등의
지역 주민 건강권 향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구미에도 관내 최초의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을 설립했으며,
이는 서울, 광주, 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재활전문의원입니다.
산재근로자와 지역주민, 의료취약계층 모두가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지역 인프라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사진 출처 : 근로복지공단)
공단의 지역을 향한 마음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열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환경정화를 함께 실천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실천한 공간인 ‘푸른씨앗 정원’은
2023년 근로복지공단과 울산 중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동 조성한 지역 대표의 기후정원입니다.
공단이 운영 중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의 별칭인
푸른씨앗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근로자의 노후를 아름답게 가꾼다는 철학이 바탕이 되어
지역사회 환경을 가꾸는 활동의 연장선으로 작용합니다.
이외에도 창경궁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의 환경정화를 이어가고,
지역의 산길, 숲길 등을 방문해
플로깅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20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제13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는
산재근로자 직업 복귀 통합지원시스템을 운영한 노고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있습니다.
일터의 안전이 일상의 안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은
이렇듯 근로자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데요.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가 선행된다면,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근로복지공단의 신념을 응원하며,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
Editor. Oren
2025년 5월을 기준으로,
한국의 고용자 수는
2,19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곧 대부분의 사람이
일터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그만큼, 일을 하며 마주치는 어려움들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커다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이처럼 근로자들이 겪을 수 있는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며
일터에서 크고 작은 재해를 입었을 때
신속한 재활과 복귀를 촉진하는 곳입니다.
현재는 ESG 경영으로
일터 바깥의 삶을 향해서도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삶은 곧 모든 이들의 삶이기에
지원의 방향을 더욱 넓게 가져가고자 하는 건데요.
근로복지공단의
ESG 경영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들의
일상복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며,
그 마음을 전하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산재환자를 위한 ‘행복사진 꾸미기’는
장수사진, 가족사진 등을 준비하지 못한
산재환자에게 무료로 사진을 찍어
액자를 제작해 나눔하는 활동입니다.
이와 같은 활동은
근로복지공단은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운영하는 사회봉사단이 주관하고,
공단 소속의 병원에서 행사를 주최합니다.
또한, 공단의 업무 현장에서 발굴된
업무상 질병 불승인자, 유족급여 불승인자 등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지원도 이어가고 있으며
산재보험 및 의료서비스 전문성을 지닌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찾아 직접 의료 나눔을 하는
자원봉사도 지원합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일하는 사람의 마음을 가장 이해하는 근로복지공단은
폐지 수거 어르신을 응원하는
‘폐박스 Cheer-Up!’ 전국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폐지 수거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관계망 형성과
안전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하는 이 캠페인은 고리 곳곳에 방치된 폐박스를 정리하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입니다.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지 수건 노인을 응원하는 동시에
환경 정화를 실천하기에 더욱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더불어 이주노동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이주노동자 안전 CARE’를 전개했는데요.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등으로
산재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노동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산재 상담, 관련 교육 및 후원금을 기부하며,
근로자의 편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일하다 다친 이들을 넘어,
의료 취약지역의 거주자들을 함께 생각하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을 설립했는데요.
동해시에 있는 동해병원을 종합병원으로 승격시키는 등의
지역 주민 건강권 향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구미에도 관내 최초의 공공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을 설립했으며,
이는 서울, 광주, 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재활전문의원입니다.
산재근로자와 지역주민, 의료취약계층 모두가
양질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지역 인프라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사진 출처 : 근로복지공단)
공단의 지역을 향한 마음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열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환경정화를 함께 실천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실천한 공간인 ‘푸른씨앗 정원’은
2023년 근로복지공단과 울산 중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동 조성한 지역 대표의 기후정원입니다.
공단이 운영 중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의 별칭인
푸른씨앗에서 비롯된 이름으로,
근로자의 노후를 아름답게 가꾼다는 철학이 바탕이 되어
지역사회 환경을 가꾸는 활동의 연장선으로 작용합니다.
이외에도 창경궁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의 환경정화를 이어가고,
지역의 산길, 숲길 등을 방문해
플로깅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20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제13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는
산재근로자 직업 복귀 통합지원시스템을 운영한 노고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있습니다.
일터의 안전이 일상의 안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근로복지공단은
이렇듯 근로자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데요.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가 선행된다면,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근로복지공단의 신념을 응원하며,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
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