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이 오늘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삶이
더 나은 내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행하는 기업,
현대해상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보호하고
생애 가장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고객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걸어오며
어느덧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대해상은
사회적 안전망 역할의 책임을 다하며,
어린이와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해상이 함께해온
세 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현대해상은 어린이와 청소년, 미래세대를 위해
현대해상이 어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시간, ‘렛츠무브’

(사진 출처: 현대해상)
늘어나는 학업 시간과
스마트폰, 미디어의 사용 증가로
대한민국의 아동·청소년기의 신체활동은
날이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현대해상은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위밋업스포츠와 함께
‘렛츠무브(Let’s Move!)’라는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12주 동안 300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함께
태그럭비, 농구, 축구 등 세 가지의 팀 스포츠를 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가장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스포츠 활동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퍼졌습니다.
현대해상은 렛츠무브를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며
스포츠가 주는 진정한 즐거움과
성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2. 다문화 어린이의 한글 배움터 ‘마음한글’

(사진 출처: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아이들에게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나섰습니다.
문화적 차이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소통과 배움이 어려운 다문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는
‘마음한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 3월부터 안산, 천안, 아산, 울산 등
4개 지역에서 대학생 멘토를 선발해
주 2회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는 천안과 울산에서
약 130명의 어린이와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마음한글’ 한글 캠프를 가졌는데요.
그림동화를 기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게임,
신체를 활용한 놀이, 그룹 한글 학습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협동하며
즐겁게 한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다문화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형성하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이 한 명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이라 믿고
현대해상은 오늘도 아이들의 곁에서
배움과 포용의 가치를 품은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갑니다.
3. 청소년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

(사진 출처: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원인 중
‘소통의 부재’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사고(아주 사소한 고백)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현대해상과 푸른나무재단, 교육부가 함께
무려 13년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1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한 ‘아사고’에서는
주로 세 가지 활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사고 클럽’이라는 서포터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우들과의 원활히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현대해상)
‘찾아가는 고백교실’은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교폭력 예방과 방어자를 양성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8만 6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해
폭력이 아닌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고백엽서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익명으로 마음을 적은 종이 엽서를 통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지금까지 약 26만 건의 고백 엽서가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부터는 지역을 넓혀 서울, 경기 외
인천, 대구, 광주 지역에 소재하는
1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4. 발달지연아동 조기 개입 솔루션, ‘아이마음 탐사대’

(사진 출처: 현대해상)
나아가 현대해상은 올해부터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임팩트스퀘어와 손잡고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중 70%는
조기 발견과 개입의 기회를 놓쳐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워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현대해상은
향후 3년 동안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언어치료, 신경발달, 행동중재 등 분야의
스타트업, 병원, 대학, 발달센터 등 약 30개 기관과 손잡고
혁신적인 ‘조기 개입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현대해상은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발자국 하나하나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진심이 되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의 미래세대를 향한 사회공헌 활동은
작은 등불로써 우리 사회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라가는 길을 비춰줍니다.
현대해상이 그려가는 온기를 품은 내일을 함께 응원하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Julia
고객이 오늘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삶이
더 나은 내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행하는 기업,
현대해상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보호하고
생애 가장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고객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걸어오며
어느덧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대해상은
사회적 안전망 역할의 책임을 다하며,
어린이와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현대해상이 함께해온
세 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현대해상은 어린이와 청소년, 미래세대를 위해
현대해상이 어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시간, ‘렛츠무브’
(사진 출처: 현대해상)
늘어나는 학업 시간과
스마트폰, 미디어의 사용 증가로
대한민국의 아동·청소년기의 신체활동은
날이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현대해상은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위밋업스포츠와 함께
‘렛츠무브(Let’s Move!)’라는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12주 동안 300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함께
태그럭비, 농구, 축구 등 세 가지의 팀 스포츠를 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가장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와 스포츠 활동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퍼졌습니다.
현대해상은 렛츠무브를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며
스포츠가 주는 진정한 즐거움과
성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2. 다문화 어린이의 한글 배움터 ‘마음한글’
(사진 출처: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아이들에게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나섰습니다.
문화적 차이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소통과 배움이 어려운 다문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는
‘마음한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 3월부터 안산, 천안, 아산, 울산 등
4개 지역에서 대학생 멘토를 선발해
주 2회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여름방학 기간에는 천안과 울산에서
약 130명의 어린이와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마음한글’ 한글 캠프를 가졌는데요.
그림동화를 기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게임,
신체를 활용한 놀이, 그룹 한글 학습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협동하며
즐겁게 한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다문화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긍정적인 사회관계를 형성하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이 한 명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이라 믿고
현대해상은 오늘도 아이들의 곁에서
배움과 포용의 가치를 품은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갑니다.
3. 청소년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
(사진 출처: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원인 중
‘소통의 부재’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사고(아주 사소한 고백)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현대해상과 푸른나무재단, 교육부가 함께
무려 13년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1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한 ‘아사고’에서는
주로 세 가지 활동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먼저, ‘아사고 클럽’이라는 서포터즈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우들과의 원활히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현대해상)
‘찾아가는 고백교실’은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교폭력 예방과 방어자를 양성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8만 6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해
폭력이 아닌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고백엽서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익명으로 마음을 적은 종이 엽서를 통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지금까지 약 26만 건의 고백 엽서가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부터는 지역을 넓혀 서울, 경기 외
인천, 대구, 광주 지역에 소재하는
1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4. 발달지연아동 조기 개입 솔루션, ‘아이마음 탐사대’
(사진 출처: 현대해상)
나아가 현대해상은 올해부터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임팩트스퀘어와 손잡고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중 70%는
조기 발견과 개입의 기회를 놓쳐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워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현대해상은
향후 3년 동안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언어치료, 신경발달, 행동중재 등 분야의
스타트업, 병원, 대학, 발달센터 등 약 30개 기관과 손잡고
혁신적인 ‘조기 개입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현대해상은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이 멈추지 않도록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70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발자국 하나하나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진심이 되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의 미래세대를 향한 사회공헌 활동은
작은 등불로써 우리 사회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라가는 길을 비춰줍니다.
현대해상이 그려가는 온기를 품은 내일을 함께 응원하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
Editor. Ju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