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획 및 실행 전문 기업
주식회사 이도로움이 지난 9월 21일,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오동숲속도서관)이 주최하고
주한핀란드대사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협력한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 속
전시 파트의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이도로움은
캐릭터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팝업 도서관의 구성·디자인·설치를 담당해
행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동근린공원의 자연 친화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펼쳐졌으며,
특히 ‘무민의 숲’ 전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행사장에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을 활용한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고,
아이들이 나무 아래에 자유롭게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한
러그·방석·텐트 공간은 하루 종일 만석이었습니다.
또한 ‘나만의 무민 그리기’ 색칠 코너는
준비한 도안이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8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돼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특히 많았으며,
SNS에는 무민 포토존과 전시를 배경으로 한
인증샷과 후기가 활발히 공유돼
온라인 확산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그간 이도로움은 SK텔레콤, LG,
서울특별시, 농협, 넷제로2050재단 등과 협력하며
기업 ESG 행사, 환경 박람회, 국제포럼,
사회공헌 컨퍼런스의 전시 기획·운영을 지원한
경험을 축적해 왔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도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최 측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다 효과적이고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공간과 전시 연출을 담당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도로움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과 가족들이 책과 문화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 프로젝트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Editor. Vi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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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등록번호: 871-88-00467 | 통신판매업 신고: 제2020-서울송파-26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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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획 및 실행 전문 기업
주식회사 이도로움이 지난 9월 21일,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오동숲속도서관)이 주최하고
주한핀란드대사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협력한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 속
전시 파트의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이도로움은
캐릭터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팝업 도서관의 구성·디자인·설치를 담당해
행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동근린공원의 자연 친화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펼쳐졌으며,
특히 ‘무민의 숲’ 전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행사장에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을 활용한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고,
아이들이 나무 아래에 자유롭게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마련한
러그·방석·텐트 공간은 하루 종일 만석이었습니다.
또한 ‘나만의 무민 그리기’ 색칠 코너는
준비한 도안이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8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돼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특히 많았으며,
SNS에는 무민 포토존과 전시를 배경으로 한
인증샷과 후기가 활발히 공유돼
온라인 확산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그간 이도로움은 SK텔레콤, LG,
서울특별시, 농협, 넷제로2050재단 등과 협력하며
기업 ESG 행사, 환경 박람회, 국제포럼,
사회공헌 컨퍼런스의 전시 기획·운영을 지원한
경험을 축적해 왔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도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최 측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다 효과적이고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공간과 전시 연출을 담당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도로움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과 가족들이 책과 문화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 프로젝트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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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Vi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