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국민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왔던 1945년 8월 15일.
올해는 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항일운동의 정신을 간직하는 ‘독립기념관’은
개관을 한 1987년부터 독립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일상에서도 우리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의 해방과 건립을 기억하는
광복절을 기념하며,
독립기념관의 ESG 경영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취약계층과 독립의 의미를 나누고,
국가 유공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 곳곳에 가치를 퍼뜨리고 있는
독립기념관의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다 함께 보훈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보훈복지타운과 연계해
독립기념관의 전시관과 야외전시물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참가자들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독립기념관 인생 사진’ 촬영,
독립운동가들의 어록을 따라 적어보는 ‘캘리그래피 체험’ 등
시니어 연령대에 맞는 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국가 유공자와 더불어
재외동포와 다문화 가족을 위한
한국 역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를 위해서는 독도 가족 캠프
‘Do you know Korea and Dokdo?’를 개최해
핀란드, 프랑스, 미국, 태국, 아랍 에미리트, 이탈리아 등,
6개 국가에서 살고 있는 22가족의 재외동포에게
한국과 독도의 역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찾는
‘독립운동 가치(같이)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 배경 학생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다문화 정책학교에 방문해 전시 기반 체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렇듯 독립기념관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비롯하여
한국의 역사를 다양한 이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의 교육을 향한 노력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교에 독립운동사 주제 교구재를
디지털 학습키트로 추가 개발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전국 초·중·고등 3,086개교, 20만여 명이
학습키트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배울 수 있었으며,
‘배움상자’와 ‘체험상자’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온라인뿐 아니라,
비장애인에 비해 교육 접근성이 부족한
장애인을 위해서도 여러 가지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소에서 발간된
「한국의 여성 독립운동가」 시리즈 중
제5권 <여성 단체들의 독립운동>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객체이동 지원 파일로 변환해
누구나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장애 학생의 문화 향유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안녕, 독립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초·중등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점·묵자 그림책 읽어보기’, ‘역사 속 태극기 촉감 자료 탐구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독립의 의미를 전파하는 것에 더해,
친환경 활동을 통해서도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고 있는데요.
매년 식목일에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묘목 심기 행사를 진행해,
단풍나무, 느티나무, 진달래 등을 식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독립기념관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을 향한 발걸음이 되는 활동입니다.
지난 2024년에는 탄소함량비가 높은
진달래 5,000주를 심어 연간 950kg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도록 친환경 경영을 실천했습니다.
이외에도 독립기념관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추가해
총 31대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급을 늘려나가
환경친화적 자동차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대외적으로 이러한 노고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기획재정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사회적 약자의 관람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렇듯 독립의 역사와 가치를 기억하는 독립기념관을 통해
다시금 광복절의 의미를 기념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80년 전 8월 15일, 해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방과 광복을 기리고 전파하는
독립기념관과 함께 그 가치를 기억하고 나누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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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
온 국민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왔던 1945년 8월 15일.
올해는 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항일운동의 정신을 간직하는 ‘독립기념관’은
개관을 한 1987년부터 독립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일상에서도 우리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의 해방과 건립을 기억하는
광복절을 기념하며,
독립기념관의 ESG 경영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취약계층과 독립의 의미를 나누고,
국가 유공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 곳곳에 가치를 퍼뜨리고 있는
독립기념관의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다 함께 보훈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보훈복지타운과 연계해
독립기념관의 전시관과 야외전시물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참가자들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독립기념관 인생 사진’ 촬영,
독립운동가들의 어록을 따라 적어보는 ‘캘리그래피 체험’ 등
시니어 연령대에 맞는 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국가 유공자와 더불어
재외동포와 다문화 가족을 위한
한국 역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를 위해서는 독도 가족 캠프
‘Do you know Korea and Dokdo?’를 개최해
핀란드, 프랑스, 미국, 태국, 아랍 에미리트, 이탈리아 등,
6개 국가에서 살고 있는 22가족의 재외동포에게
한국과 독도의 역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찾는
‘독립운동 가치(같이)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 배경 학생이 많이 재학하고 있는
다문화 정책학교에 방문해 전시 기반 체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렇듯 독립기념관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비롯하여
한국의 역사를 다양한 이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의 교육을 향한 노력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국 초·중·고교에 독립운동사 주제 교구재를
디지털 학습키트로 추가 개발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전국 초·중·고등 3,086개교, 20만여 명이
학습키트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배울 수 있었으며,
‘배움상자’와 ‘체험상자’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온라인뿐 아니라,
비장애인에 비해 교육 접근성이 부족한
장애인을 위해서도 여러 가지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소에서 발간된
「한국의 여성 독립운동가」 시리즈 중
제5권 <여성 단체들의 독립운동>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객체이동 지원 파일로 변환해
누구나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한 장애 학생의 문화 향유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안녕, 독립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초·중등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점·묵자 그림책 읽어보기’, ‘역사 속 태극기 촉감 자료 탐구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독립의 의미를 전파하는 것에 더해,
친환경 활동을 통해서도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고 있는데요.
매년 식목일에는 임직원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묘목 심기 행사를 진행해,
단풍나무, 느티나무, 진달래 등을 식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독립기념관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을 향한 발걸음이 되는 활동입니다.
지난 2024년에는 탄소함량비가 높은
진달래 5,000주를 심어 연간 950kg가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도록 친환경 경영을 실천했습니다.
이외에도 독립기념관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추가해
총 31대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급을 늘려나가
환경친화적 자동차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은 대외적으로 이러한 노고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4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기획재정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사회적 약자의 관람 서비스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렇듯 독립의 역사와 가치를 기억하는 독립기념관을 통해
다시금 광복절의 의미를 기념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80년 전 8월 15일, 해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방과 광복을 기리고 전파하는
독립기념관과 함께 그 가치를 기억하고 나누며,
오늘의 리더뉴를 마치겠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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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