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강기를 탑승해 목적지를 향한 버튼을 누를 때,
자그마한 안내 문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모든 승강기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가 시행한
안전 검사 인준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만약 오늘도 안전하게 승강기를 탑승해
건물을 오르고 내렸다면,
그것은 모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덕분인데요.
공단은 승강기 안전 검사는 물론,
안전 교육, 사고 조사, 연구 및 기술 개발을 도맡으며
전국의 승강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일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곳답게
우리의 미래까지 안전하게 이끌어가기 위해
다양한 ESG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승강기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승강기처럼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가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를 수거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을 재사용하는
‘승강기 폐배터리 자원순환사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승강기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적절한 폐기절차 없이 승강기 피트 등에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2023년,
처음으로 실시했던 수거 사업을 통해
한 달 만에 1.3톤에 달하는
폐배터리를 수거한 바 있습니다.
수거된 폐배터리는
전문 업체 축전지에서 납을 정제해
배터리 원재료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15만 개 이상 발생하는 승강기 폐기물을
오는 2028년까지 100% 수거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폐배터리 2만 개를 회수할 시,
온실가스 8톤을 감축할 수 있으며
이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은
사회복지관 등에 물품을 전달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승강기 에너지 효율 등급 평가를 통해
기업들이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감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승강기 점검원 근무복을 사회적 기업에게 기부하고
업사이클한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상생정책을 실행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이웃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의 체육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체육 꿈나무를 응원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비인기 종목 스포츠인 씨름부와
펜싱부에게 기금을 통해 응원을 전했습니다.
또한,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 벽면에
승강기 안전수칙,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승강기를 비롯한 생활안전 수칙을
벽화로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참여 ‘모모장터’, 소규모 복지시설 환경개선,
취약계층 맞춤 지원활동, 중소기업 협력 등
여러 곳에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습니다.
올해 2월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중이용시설의 승강기 안전 강화에 더해,
60세 이상 고령자들의 인력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인데요.
현재, 전국 170개의 철도 역사 등에
858명의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을 배치하고
일상적 승강기 안전 점검과
올바른 승강기 이용 안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탄소중립을 위한 공단의 노력,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려는 진심은
다양한 수상을 통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폐배터리 수거·재활용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올해 공공기관 ESG경영평가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하며,
환경과 지배구조 부분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과 일상을 함께하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답게
안전을 넘어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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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
승강기를 탑승해 목적지를 향한 버튼을 누를 때,
자그마한 안내 문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모든 승강기에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가 시행한
안전 검사 인준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만약 오늘도 안전하게 승강기를 탑승해
건물을 오르고 내렸다면,
그것은 모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덕분인데요.
공단은 승강기 안전 검사는 물론,
안전 교육, 사고 조사, 연구 및 기술 개발을 도맡으며
전국의 승강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일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곳답게
우리의 미래까지 안전하게 이끌어가기 위해
다양한 ESG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승강기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승강기처럼
지역사회에 가까이 다가가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를 수거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을 재사용하는
‘승강기 폐배터리 자원순환사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승강기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적절한 폐기절차 없이 승강기 피트 등에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2023년,
처음으로 실시했던 수거 사업을 통해
한 달 만에 1.3톤에 달하는
폐배터리를 수거한 바 있습니다.
수거된 폐배터리는
전문 업체 축전지에서 납을 정제해
배터리 원재료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15만 개 이상 발생하는 승강기 폐기물을
오는 2028년까지 100% 수거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폐배터리 2만 개를 회수할 시,
온실가스 8톤을 감축할 수 있으며
이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은
사회복지관 등에 물품을 전달하며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승강기 에너지 효율 등급 평가를 통해
기업들이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감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승강기 점검원 근무복을 사회적 기업에게 기부하고
업사이클한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상생정책을 실행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이웃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의 체육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체육 꿈나무를 응원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비인기 종목 스포츠인 씨름부와
펜싱부에게 기금을 통해 응원을 전했습니다.
또한,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 벽면에
승강기 안전수칙,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승강기를 비롯한 생활안전 수칙을
벽화로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참여 ‘모모장터’, 소규모 복지시설 환경개선,
취약계층 맞춤 지원활동, 중소기업 협력 등
여러 곳에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습니다.
올해 2월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중이용시설의 승강기 안전 강화에 더해,
60세 이상 고령자들의 인력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인데요.
현재, 전국 170개의 철도 역사 등에
858명의 시니어승강기안전단을 배치하고
일상적 승강기 안전 점검과
올바른 승강기 이용 안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탄소중립을 위한 공단의 노력,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려는 진심은
다양한 수상을 통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폐배터리 수거·재활용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올해 공공기관 ESG경영평가에서는
종합 3위를 기록하며,
환경과 지배구조 부분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과 일상을 함께하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답게
안전을 넘어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더뉴 뉴스레터는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핵심 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요?
파이브세컨즈의 리더뉴와 함께 찾아보세요.
그럼,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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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