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상공회의소는
관내 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ES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화성시 내 ESG에 대한 인식 확대가
더욱 폭넓게 이뤄질 수 있도록
화성시 기업과 시민들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화성상의는
외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공동으로 교육을 주최하며,
보다 전문적인 ESG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SG 실무 교육은 물론, 환경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기획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내 ESG 인식 확대와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지,
화성상의의 ESG 교육 지원 활동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1. 화성상의 x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화성시 기업을 위한 환경인증 취득 교육’

지난 2월 6일, 화성시 기업을 위해
화성상의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가 함께
환경인증 취득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와 오염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임을 인증하는 ‘환경표지인증’은
업의 매출과 신뢰를 높이는 데 필수적인 제도인데요.
화성상의에서 이뤄진 환경인증 취득 교육을 통해
자세한 인증 과정과 함께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지며,
관내 기업들이 환경 인증 제도를 이해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 화성상의 x 한국환경보전원 '환경법정교육'

4월에는 화성시 소재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법정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환경법정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화성시는 경기도 내
가장 많은 환경 배출 업체를 보유한 도시인만큼,
이에 따른 환경 관련 법정 의무와
책임도 강조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화성상의는
기아(주) 오토랜드 화성, 삼성전자(주) 화성사업장,
현대자동차(주) 남양연구소 등
화성시에 위치한 대기업들과 함께
경기기후환경협의체를 발족하고,
참여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환경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9일,
관내 사업장 폐기물 배출 신고를 한 기업을 대상으로
폐기물 관리 제도와 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화성상의는 법정교육 운영기관인
환경보전원과 협력하여
보다 많은 관내 기업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오는 8월과 9월에도
유해화학물질 관련 법정 교육을 계획해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3. 화성상의 x 화성시환경재단
다큐멘터리 PD와 함께하는 감(축)탄(소)특강 ‘환경 이야기’

5월 9일에는 화성시 기업과 시민을 위한
조금 특별한 강연이 열렸는데요.
바로, 화성상의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감(축)탄(소) 특강’입니다.
이번 강연에는
유명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을 제작한
MBC 김진만 시사교양 PD가 명사로 초청되어
특별함을 더했는데요.
“여기, 바로 지구에서 <공존의 꿈>”이라는
강연 주제를 바탕으로
환경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을 들려주었습니다.

특강에는 화성시의 많은 기업인과 시민들이 참석해,
남극의 토종 곤충 생존기부터 아마존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
북극곰을 통해 살펴본 지구온난화의 심각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진만 PD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불편함을 견뎌야 한다”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불편함에
익숙해지기를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고,
냉방과 난방을 줄이는 습관이 쌓이면
함께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행동의 계기를 전했습니다.
4. 담당자를 위한 'ESG 실무자 양성 과정'

다가오는 6월 9일에는
관내 기업 ESG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화성 ESG 실무자 양성 교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SG 확산을 위해
화성시와 화성상의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실무자 과정은 딱딱한 이론 교육을 넘어,
퀴즈와 질문을 통해 ESG 실무를 쉽게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에서의
주요 이슈와 동향을 살펴보고,
실천 프로세스를 살펴볼 수 있어
EGS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 기업의 ESG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모집 중에 있습니다.
---
이처럼 화성상의는
관내 ESG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기업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ESG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ESG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기업의 경영부터 시민의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인 ES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업의 ESG 대응을 돕고,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화성상의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럼, 리더뉴가 가져올
화성상의의 다음 ESG 소식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Editor. 화성ERT
화성상공회의소는
관내 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ES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화성시 내 ESG에 대한 인식 확대가
더욱 폭넓게 이뤄질 수 있도록
화성시 기업과 시민들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화성상의는
외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공동으로 교육을 주최하며,
보다 전문적인 ESG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SG 실무 교육은 물론, 환경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기획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내 ESG 인식 확대와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지,
화성상의의 ESG 교육 지원 활동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1. 화성상의 x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화성시 기업을 위한 환경인증 취득 교육’
지난 2월 6일, 화성시 기업을 위해
화성상의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가 함께
환경인증 취득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와 오염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제품임을 인증하는 ‘환경표지인증’은
업의 매출과 신뢰를 높이는 데 필수적인 제도인데요.
화성상의에서 이뤄진 환경인증 취득 교육을 통해
자세한 인증 과정과 함께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지며,
관내 기업들이 환경 인증 제도를 이해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2. 화성상의 x 한국환경보전원 '환경법정교육'
4월에는 화성시 소재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법정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환경법정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화성시는 경기도 내
가장 많은 환경 배출 업체를 보유한 도시인만큼,
이에 따른 환경 관련 법정 의무와
책임도 강조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화성상의는
기아(주) 오토랜드 화성, 삼성전자(주) 화성사업장,
현대자동차(주) 남양연구소 등
화성시에 위치한 대기업들과 함께
경기기후환경협의체를 발족하고,
참여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환경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9일,
관내 사업장 폐기물 배출 신고를 한 기업을 대상으로
폐기물 관리 제도와 관리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화성상의는 법정교육 운영기관인
환경보전원과 협력하여
보다 많은 관내 기업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오는 8월과 9월에도
유해화학물질 관련 법정 교육을 계획해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3. 화성상의 x 화성시환경재단
다큐멘터리 PD와 함께하는 감(축)탄(소)특강 ‘환경 이야기’
5월 9일에는 화성시 기업과 시민을 위한
조금 특별한 강연이 열렸는데요.
바로, 화성상의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감(축)탄(소) 특강’입니다.
이번 강연에는
유명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을 제작한
MBC 김진만 시사교양 PD가 명사로 초청되어
특별함을 더했는데요.
“여기, 바로 지구에서 <공존의 꿈>”이라는
강연 주제를 바탕으로
환경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을 들려주었습니다.
특강에는 화성시의 많은 기업인과 시민들이 참석해,
남극의 토종 곤충 생존기부터 아마존 개발로 인한 환경 파괴,
북극곰을 통해 살펴본 지구온난화의 심각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진만 PD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불편함을 견뎌야 한다”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불편함에
익숙해지기를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고,
냉방과 난방을 줄이는 습관이 쌓이면
함께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행동의 계기를 전했습니다.
4. 담당자를 위한 'ESG 실무자 양성 과정'
다가오는 6월 9일에는
관내 기업 ESG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화성 ESG 실무자 양성 교육'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SG 확산을 위해
화성시와 화성상의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실무자 과정은 딱딱한 이론 교육을 넘어,
퀴즈와 질문을 통해 ESG 실무를 쉽게 이해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됩니다.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에서의
주요 이슈와 동향을 살펴보고,
실천 프로세스를 살펴볼 수 있어
EGS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 기업의 ESG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모집 중에 있습니다.
---
이처럼 화성상의는
관내 ESG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기업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ESG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상의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ESG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기업의 경영부터 시민의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인 ESG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업의 ESG 대응을 돕고,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화성상의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럼, 리더뉴가 가져올
화성상의의 다음 ESG 소식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Editor. 화성ERT